"비고" 검색 결과

놀라운 이미지 변신! 극과 극의 캐릭터를 오가는 여성 배우 6

놀라운 이미지 변신! 극과 극의 캐릭터를 오가는 여성 배우 6

'이 배우가 그 영화에 나왔던 배우라고. ' 싶은 배우들이 있다. 이미지 변신을 통해 더 아름다워진 배우도 있는가 하면, 과거의 사랑스러웠던 모습은 던져 버리고 충격적인 비주얼로 돌아온 배우들도 있다. 오늘은 짙은 화장부터 삭발, 유두 피어싱(. ) 등 놀라운 비주얼 변신으로 극과 극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여성 배우 6명을 정리했다. 마지막엔 움짤도 넣었으니 비주얼부터 표정, 몸짓까지 변신한 그들의 연기를 확인해보자.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당신이 먼저 예매를 시도해야 할 영화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당신이 먼저 예매를 시도해야 할 영화들

개막작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2014년 상영 이후 위기의 연속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용관 이사장과 전양준 집행위원장 체제를 꾸린 올해 영화제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약속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의 원년이 될 것이란 다짐에 영화인들도 보이콧 철회로 화답한 상황. 올해 BIFF에 거는 기대는 클 수밖에 없다. 윤재호 감독이 연출하고 이나영이 주연한 개막작 를 필두로 10일간의 영화 축제에 돌입하는 BIFF.
[에디터 PICK] 마블이 싫든 좋든 놓칠 수 없는 게임 <마블스 스파이더맨>

[에디터 PICK] 마블이 싫든 좋든 놓칠 수 없는 게임 <마블스 스파이더맨>

마블의 재간둥이 스파이더맨, 뉴욕 시티를 구하라 마블 영화가 지겹다고. 아니면 열렬한 팬이라고. 둘 중 어느 쪽이든 이 게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바로 시리즈를 제작한 인섬니악 게임즈가 마블 코믹스와 협력해 만든 (Marvel's Spider-Man). 지난 9월 7일 발매된 이 게임은 역대 최고의 스파이더맨 게임이란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가 아닌 원작 코믹스를 기반으로 제작돼 은근히 떡밥도 많다. 코믹스 팬이라면 ‘덕질’하기 딱인 게임이다. 안타까운 점은 플레이스테이션4 독점 게임이란 것.
이것만은 거르자,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

이것만은 거르자,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

같은 취미를 가진 커플은 오래 간다고 한다. 극장을 찾는 관객 2억 명이 넘는 대한민국에서 영화란 취미를 공유하는 커플도 많을 터, 함께 영화를 보면서 감정이나 대화를 나누는 것도 귀중한 경험일 것이다. 하지만 아래 소개할 영화들이라면 그런 경험이 썩 즐겁지 않을 수도 있다. 미국 연예 전문 웹사이트 ‘루퍼닷컴’이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링크)을 소개했다. 커플들의 안녕을 위해 이 리스트를 참고하시길.
웨스 앤더슨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웨스 앤더슨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편견에 맞서 싸우는 모든 존재는 아름다워 웨스 앤더슨이 돌아왔다. 이번에도 역시 아름답고 귀여운 이미지로 가득해서 매 장면 캡처해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소장각’ 영화를 들고 말이다. 그의 9번째 장편영화 은 전작과 비교해 조금도 뒤지지 않는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로 가득 차 있는 것은 물론, (2014)에서 드러냈던 역사의식과 21세기 정치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따져 묻는 시선도 겸비했다.
영화만큼 유명한 시리즈 영화 속 서브 캐릭터들

영화만큼 유명한 시리즈 영화 속 서브 캐릭터들

해리 포터>, 스타워즈> 등 오랜 기간 지속된 시리즈 영화들은 함께한 시간만큼이나 팬들도 남다른 충성심을 보이는데, 이는 주요 인물을 포함해 주변 캐릭터에 대한 관심으로까지 이어진다. 이제는 너무 유명해져서 팬이 아니더라도 알 법한 존재감 甲. 캐릭터들을 모았다. 해리 포터> 시리즈 ‘도비’ 도비는 해리 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집요정이다. 한때, 도비는 말포이 가족을 섬겼으나 해리의 재치로 자유의 몸이 되었다.
영화계의 진정한 대세들, 해외 중소 제작·배급사

영화계의 진정한 대세들, 해외 중소 제작·배급사

영화를 고를 때 어떤 걸 보고 선택하는가. 감독, 배우, 시놉시스에 따라 선택하거나 영화를 제작·배급하는 곳에 따라 결정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번 포스트에선 ‘무비 알쓸신잡’이란 타이틀에 걸맞게 해외 유명 중소 영화사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A24 지난 몇 년간 ‘상 받았다더라’하는 영화를 챙겨봤으면 A24는 친숙할 것이다. 데이비드 카츠가 설립한 A24(구 A24 Films)는 제작보다 배급에 주력하지만, 선보이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고 있는 신진 영화사 중 하나이다.
<아이스크림과 빗방울> 마츠이 다이고 감독 - 가슴 떨리던 그 순간을 되찾았다

<아이스크림과 빗방울> 마츠이 다이고 감독 - 가슴 떨리던 그 순간을 되찾았다

마츠이 다이고 감독. 울>은 74분의 러닝타임을 실제 원컷으로 찍어낸 도전적인 작품이다. 흥행성이 없다는 이유로 윗선에서 일방적인 공연 취소 통보를 받은 배우들이 어떻게든 무대에 오르는 1개월간의 이야기를 담았다. 젊은 감독과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에너지가 연극과 영화의 경계를 흥미롭게 허문다. “영화답지 않은 영화, 연극답지 않은 연극 같은 것을 소중하게 다뤄야한다”는 남다른 신념을 갖고 영화·연극·드라마 등 다방면을 누비고 있는 마츠이 다이고 감독을 전주에서 만났다.
영화 속 괴수들,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

영화 속 괴수들,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

거대 로봇에 이어 불쑥 커진 괴수들이 찾아왔다. 드웨인 존슨 주연의 는 유전자 조작 가스를 마셔 거대해진 고릴라, 늑대, 악어가 도시를 공격한다는 내용을 담는다. 이 세 괴수를 만나기 전, 영화 속 괴수들이 얼마만 했는지 호기심이 생겼다. 과연 영화 속 괴수 중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일까. ※해당 괴수가 가장 크게 설정된 영화를 기준으로 오름차순으로 정리했다. 램페이지 감독 브래드 페이튼 출연 드웨인 존슨, 제프리 딘 모건, 말린 애커맨, 나오미 해리스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워리어 버그, 2m 2m 크기부터 시작하자.
가고 싶은 <플로리다 프로젝트> 쇼룸, 갖고 싶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굿즈

가고 싶은 <플로리다 프로젝트> 쇼룸, 갖고 싶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굿즈

와 이 올 3월 개봉해 많은 관객들의 사랑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극장을 나선 후에도 두 영화의 감동을 보다 오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 는 쇼룸을 운영하고, 은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 굿즈를 내놓았다. 쇼룸 개봉 3주차 7만 관객을 목전에 둔 쇼룸(3월 31일 토요일까지, 서울 마포구 토정로3길 13)이 오픈했다. 영화 개봉을 기념하는 쇼룸이 문을 연 건 국내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