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퀄스>와 비교해보면 재미있을 유형별 SF 로맨스 영화 5편
의 배경은 감정이 통제된 미래사회입니다. 이곳에서 인간의 감정은 생산활동에 걸림돌이 된다 여겨지죠. 남녀 간의 사랑은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이라 말하고, 감정 통제가 안 되는 경우는 오류라고 판단하는 곳. 사일러스 와 니아 는 감정 보균자입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동질감을 느끼게 되죠. 이는 곧 사랑으로 발전합니다. 두 사람은 사랑을 지키기 위한 탈출을 결심하죠. 절제되고 통제된 상황에서도 사랑은 계속된다. SF 로맨스 영화 속 커플들은 다 이렇게 위기를 맞이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위기가 있으면 그에 따른 다양한 유형도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