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평균 나이 75세 ‘언니’들의 가슴 뭉클한 도전 … “노인을 문제적 시각으로만 접근하지 않길” <작은정원> 이마리오 감독
포스터. 사진 제공= 시네마 달 이보다 더 사랑스럽고 뭉클한 영화가 있을까. 아니 그 어떤 영화보다 영화적 순간을 경험하게 해주는 영화가 있을까. 평균 나이 75세, 강릉시 명주동의 ‘언니’들이 영화를 찍는 과정을 담은 영화 이야기다. 할머니들의 성장 다큐멘터리 영화 은 배움은 젊음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훌쩍 뛰어넘은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명주동에서 짧게는 35년, 길게는 70년간 거주해 온 이웃 할머니들은 2011년 8월 텃밭 가꾸기 수업을 계기로 ‘작은정원’이라는 단체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