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영광의 영화음악, 알모도바르와 이글레시아스
제 34회 고야상 수상 현장 지난 1월 25일 펼쳐진 제34회 고야상에서 화제가 된 건 단연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였다. 16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남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 등 7개를 휩쓸며 단연 2019년 스페인 최고의 영화가 되었다. 이 작품은 작년 칸 영화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고,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만약 봉준호의 만 없었다면 는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을지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