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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도 인정! 디즈니 애니의 로컬라이징 엔딩곡&더빙 명곡

본사도 인정! 디즈니 애니의 로컬라이징 엔딩곡&더빙 명곡

엔딩곡 ‘숨겨진 세상’을 녹음 중인 가수 태연 디즈니 애니메이션 신작이 개봉할 때, 팬들이 기대하는 포인트. 바로 더빙과 로컬라이징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더빙은 본사에서 직접 검수하기에 캐스팅이나 퀄리티가 훌륭한 것으로 유명하다. 또 디즈니는 더빙뿐만 아니라 작품의 주제곡을 해당 국가의 가수가 부른 로컬라이징 버전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 도 가수 태연이 부른 엘사의 넘버 ‘숨겨진 세상’ 을 공개한 바 있다. 그래서 디즈니의 로컬라이징 버전, 혹은 호평받은 극중 더빙 버전을 정리해봤다.
완전 디즈니형 인재! 배우 크리스틴 벨에 대해

완전 디즈니형 인재! 배우 크리스틴 벨에 대해

개봉 10일 만에 관객수 700만 명을 넘으며 흥행 길을 걷고 있는 겨울왕국 2>. 1편에 이어 엘사와 안나의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들 역시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안나 역을 맡은 배우 크리스틴 벨은 현재 시즌 4가 방영 중인 미국 드라마 굿 플레이스>에서 엘리너 셸스트롭 역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 깨끗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배우 크리스틴 벨에 대한 이모저모를 모았다. 겨울왕국 2 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 출연 크리스틴 벨, 이디나 멘젤 개봉 2019. 11. 21.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힘을 영 못 쓰는 드림웍스, <어바머너블> 아쉬움 속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힘을 영 못 쓰는 드림웍스, <어바머너블> 아쉬움 속 1위 데뷔

순위와 평가는 최고지만, 성적은 영화 제목 따라 ‘끔찍’ 했다. 드림웍스에서 7개월 만에 내놓은 애니메이션 신작 이 9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평단과 관객의 반응이 상당히 좋음에도 첫 주말 스코어는 드림웍스 개봉작 중 손에 꼽을 정도로 하위권을 차지하면서 북미에서의 흥행은 장담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과 함께 개봉한 전기 영화 는 7위로 데뷔, 순위와 별개로 르네 젤위거의 독보적인 연기가 극찬을 받으며 가장 적은 상영관에서 가장 높은 극장당 평균 수익을 기록해 만족스러운 첫 주말을 보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신이 부산에서 만나야 할 영화 20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신이 부산에서 만나야 할 영화 20편

영화의 도시, 부산의 초상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3일부터 12일까지 열려, 개막작에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리사 타케바 감독의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연초부터 대대적인 조직, 인사, 프로그래밍 개편을 실시한 부산영화제인 만큼 올해의 영화 축제는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카자흐스탄 감독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리사 타케바의 을 개막작으로 임대형 감독이 연출한 폐막작 에 이르기까지 85개국 303편의 영화를 소개할 24회 부산영화제는 프리미어 상영작을 역대 최다로...
몇 년 만이지? 시리즈 캐릭터로 복귀 예정인 배우들

몇 년 만이지? 시리즈 캐릭터로 복귀 예정인 배우들

유명 프랜차이즈 영화들의 묘미 중 하나는 원년 멤버의 출연 여부다. 여러 사정으로 오랜 시간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이 오리지널 캐릭터에 복귀한다면 팬들에게 그것보다 반갑고 큰 선물은 없지 않나. 오랜만에 시리즈 영화 캐릭터로 복귀 예정인 반가운 배우들을 모았다. 8년 (2013) 나탈리 포트만 │ 시리즈, 제인 포스터 역2019 SDCC(샌디에이고 코믹콘)의 주요 화제 중 하나는 토르> 시리즈의 4번째 작품,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제작 소식이었다.
37년 만에 부활한 인형극 시리즈 <다크 크리스탈 : 저항의 시대> 제작자 리사 헨슨, 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인터뷰

37년 만에 부활한 인형극 시리즈 <다크 크리스탈 : 저항의 시대> 제작자 리사 헨슨, 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인터뷰

, , 포스터 의 인형 캐릭터를 혹시 지금 처음 보는 사람이 있을까. 짐 헨슨은 우리에게도 무척 친숙한 의 퍼펫을 고안한 인물이다. 그는 인형극 장르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했던 사람이었다. 짐 헨슨은 는 물론 코미디 인형극 프로그램 , 인형극 영화 등 다양한 인형극 콘텐츠를 만들었다. 그중 은 한국 대중들에게 비교적 익숙하지 않지만 1980년대 어린 시절을 보냈던 서구권 대중들에겐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아 판타지 영화의 고전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한국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은 C, L, M 멀티플렉스 전부가 아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 살펴보면 동서고금 걸작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언제나 열려 있다. 2019년 하반기를 여는 7월은 특히 그 기회가 많고 넓다. ‘영화와 공간: 도쿄’ ​ 7월 2일~21일 @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여자가 계단을 오를 때 2015년부터 매해 여름 특정 도시를 테마로 영화들을 상영하는 '영화와 공간' 기획전.
차마 악역이라고 말할 수 없는, 짠내 폭발 캐릭터들

차마 악역이라고 말할 수 없는, 짠내 폭발 캐릭터들

※ 해당 영화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며 흥행을 기록 중인 . 이번에도 포키 , 버니 , 카붐 등 개성 넘치는 뉴페이스들이 등장했다. 그중 관객들의 예상을 뒤엎고 눈물샘을 자극한 캐릭터가 있으니, 중반부까지는 악역처럼 등장했던 개비개비 다. 늘 확실한 악역들이 등장했던 시리즈. 그러나 에서 개비개비는 차마 악역이라고 말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는 입체적인 악역을 통해 ‘존재의 가치와 의미’라는 주제를 강조, 특유의 눈물 포인트까지 잡아냈다.
2019년 상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2019년 상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죽음만큼 인간에게 당연한 명제는 없다. 2019년 상반기 역시, 오랜 세월에 걸쳐 대중을 울고 웃게 만든 영화인들이 세상을 떠났다. 그들의 생전 모습과 활약상을 되짚으면서 추모한다. ​ 요나스 메카스 Jonas Mekas ​ 1922. 12. 24. ~ 2019. 1. 23. 미국 언더그라운드 영화의 대부. 요나스 메카스를 대표하는 수식이다. 리투아니아 출신인 그는 제2차 세계대전을 지나 미국 뉴욕에 정착해 존 레논과 오노 요코, 앤디 워홀, 벨벳 언더그라운드, 백남준 등 저명한 예술가들과 교류하며 1960년대 미국 언더그라운드...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개봉 첫 주만에 약 2억 7천만 달러(우리돈 약 3,187억 원 / 6월4일 환율 기준)를 벌어들이며 제작비를 전부 회수한 . 개봉 전에는 흥행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빈번히 등장했지만, 이를 모두 뒤엎은 성적이다. 팬들이 에서 가장 크게 걱정했던 부분은 단연 윌 스미스가 연기한 지니. 스틸컷 공개 당시에는 “이상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웬걸.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지니가 영화를 ‘하드캐리’했다. 윌 스미스 특유의 코믹 연기와 지니가 만나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는 평이다. 또 하나의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가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