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뮈소나 이언 매큐언 말고도! 문학이 영화화된 작품 중 탑 오브 탑은?
좋은 작품이라면 어디서든 알아보는 사람이 있는 걸까. 보통 자국의 작품을 영화화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인지도가 있거나 극찬을 받은 것들은 바다 건너 다른 대륙이나 문화권에서 영화화가 되곤 한다. 이번에 개봉한 도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것이 유독 인상적이다. 이처럼 원산지(?)와 제조국(!)이 다른 사례의 영화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불릿 트레인 일본 이사카 코타로 「마리아비틀」-> 데이빗 레이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