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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군! 믿고 보는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스노우몬스터>

역시는 역시군! 믿고 보는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스노우몬스터>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2019년. 올해 마지막 주를 장식할 미개봉 신작은 드림웍스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다. 히말라야에 산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동물 ‘예티’와 아이들의 모험을 그린 가족 영화다. 스튜디오의 명성을 잇는 화려한 볼거리,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줄 훈훈한 이야기로 무장한 작품. 어린이는 물론, 어른이들의 연말까지 풍족하게 채워줄 를 소개한다. 스노우몬스터 감독 질 컬튼, 토드 와일더먼 출연 클로이 베넷 개봉 미개봉 는 12월 25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MCU 누른 엘사, 안나!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TOP 10

MCU 누른 엘사, 안나!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TOP 10

흥행할 거라 예상했지만 이 정도 속도일 줄은 몰랐다. 가 개봉 17일 만에 천만 관객을 달성했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이들의 마음까지 저격해 나온 결과다. 의 흥행을 맞이해 국내 스크린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던 애니메이션 10편을 돌아봤다. 등 쟁쟁한 슈퍼 히어로 무비보다 더 많은 관객수를 동원한 애니메이션들을 소개한다. 10위  ̄ 관객수 3,399,914 명 9년 만에 돌아온다는 소식만으로도 마음을 벅차게 만들었던 가 역대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10위에 올랐다.
[정시우의 A room] 안재홍과 ‘따릉이’ 타고 나눈 인터뷰

[정시우의 A room] 안재홍과 ‘따릉이’ 타고 나눈 인터뷰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보다 그의 공간이 더 깊이 담깁니다. 작품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의상+자전거+헬멧’의 조합이 뭔가 실험적이었던 이날의 안재홍. 어디서 나타난 낭만의 화신인가. 너도 나도 ‘스펙왕’을 추구하는 시대에 ‘족구왕’이라니. 꿈도 빽도 스펙도 요원하나 족구에 대한 열정만큼은 메시 부럽지 않은 복학생 만섭으로 분한 안재홍은 공 차기를 유유자적하게 구사하며 영화 속으로 발랄하게 들어왔다.
‘작품의 부정적 파급력’ 모방 범죄의 계기가 됐던 영화들

‘작품의 부정적 파급력’ 모방 범죄의 계기가 됐던 영화들

현재 국내외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 그러나 영화의 흥행과 함께 미국에서는 ‘모방 범죄’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로스앤젤레스주 경찰국은 개봉에 맞춰 극장 근처 순찰을 강화했으며, 극장 체인 ‘랜드마크 시어터’는 극장 내 조커 가면 착용을 금지시켰다. 일부 극장에서는 관람 전 검문검색이 행해지기도 했다. ​ 이렇듯 미국이 모방 범죄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것은 2012년 발생했던 ‘오로라 극장 총기난사 사건’ 때문이다. 제임스 이건 홈스(당시 만 24세)라는 청년이 관람객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소총과 최루탄을 발사한 사건이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 성인 버전 ‘루저 클럽’ 배우들 소개서

<그것: 두 번째 이야기> 성인 버전 ‘루저 클럽’ 배우들 소개서

페니와이즈가 돌아왔다. 는 27년 주기로 데리 마을을 찾는 살인마 광대, 페니와이즈 에 맞서기 위해 다시 뭉친 루저 클럽 멤버들의 사투를 담았다. 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들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성인 배우들이 합류해 제작 시기부터 화제를 모았던 . 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차스테인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굵직한 배우들과 함께, 주로 TV 시리즈에서 활약해 국내 관객에겐 낯선 얼굴이었던 배우들이 ‘루저 클럽’ 멤버들을 연기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에서 활약한 7인방의 필모그래피를 간략히 짚어봤다.
관련 작품 챙겨볼 필요 없는 2020년 개봉 예정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3+1

관련 작품 챙겨볼 필요 없는 2020년 개봉 예정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3+1

매해 수많은 영화들이 쏟아진다. 그 가운데 많은 작품들이 속편이거나 시네마틱 유니버스, 리메이크와 실사화에 종속돼 있다. 관객 입장에선 이제 좀 신선한 오리지널 작품이 그리워질 지경이다. 다행히 2020년엔 한숨 돌릴 수 있겠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들이 준비 중이기 때문이다. 전편이나 원작이 없어서 관련 작품을 챙겨볼 필요가 없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을 소개한다.
2011~2019년 여름 시즌 노리고 개봉한 텐트폴 영화들의 지난 성적표는?

2011~2019년 여름 시즌 노리고 개봉한 텐트폴 영화들의 지난 성적표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에 이르는 여름방학, 휴가 시즌은 설날, 추석과 함께 한국 극장가의 대목으로 손꼽힌다. 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NEW 등 한국의 거대 배급사는 이 특수를 노려 '장사가 잘될 만한' 영화를 개봉시켜 흥행 극대화를 꾀한다. 2010년대 들어 이 시즌에 개봉한 작품들이 어떤 성적을 거두었는지 연대별로 정리했다. * 2011년 * ​ 고지전 (7월 20일, 쇼박스) 퀵 (7월 20일, CJ) 7광구 (8월 4일, CJ) 최종병기 활 (8월 10일, 롯데) 블라인드 (8월 10일, NEW)...
상영만 3개월? 디즈니의 한국 흥행 베스트 TOP 10은 무엇일까

상영만 3개월? 디즈니의 한국 흥행 베스트 TOP 10은 무엇일까

이 고공행진 중이다. 개봉 첫 주는 조금 미적지근하게 보냈지만, 입소문을 타면서 53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디즈니 영화 중 ‘천만 관객 돌파’ 타이틀을 가져간 두 번째 영화가 됐다. 그뿐만 아니라 디즈니 영화의 흥행 순위를 바꿔버렸다. 이참에 디즈니 영화의 흥행 TOP 10을 정리해봤다. ​ ※ 해당 리스트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 소속이지만 다소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마블 스튜디오, 루카스필름의 작품을 제외한다(특히 한 회사는 TOP을 전부 채울 것이라 뺄 수 밖에 없다).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현재 국내와 북미 박스오피스를 모두 석권하고 있는 . 가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줬기에 걱정이 앞섰던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는 시리즈의 장점은 유지, 새로운 스토리와 메시지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픽사 애니메이션 특유의 눈물샘 자극 장면도 종종 등장했다. 개봉과 함께 픽사 스튜디오가 탄생시켰던 ‘눈물 버튼’ 장면들을 돌아봤다. 여섯 편의 영화를 선정했으며, 순서는 제작 순서와 무관하다. 토이 스토리 4 감독 조시 쿨리 출연 톰 행크스, 애니 파츠, 토니 헤일, 팀 알렌, 조안 쿠삭 개봉 2019. 06. 20.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개봉 첫 주만에 약 2억 7천만 달러(우리돈 약 3,187억 원 / 6월4일 환율 기준)를 벌어들이며 제작비를 전부 회수한 . 개봉 전에는 흥행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빈번히 등장했지만, 이를 모두 뒤엎은 성적이다. 팬들이 에서 가장 크게 걱정했던 부분은 단연 윌 스미스가 연기한 지니. 스틸컷 공개 당시에는 “이상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웬걸.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지니가 영화를 ‘하드캐리’했다. 윌 스미스 특유의 코믹 연기와 지니가 만나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는 평이다. 또 하나의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가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