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이 선택한 스타일리시 누아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언론 시사 첫 반응
(이하 )이 5월 2일 언론 시사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올해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어 미리 화제가 된 이 영화. 설경구, 임시완을 비롯해 김희원, 전혜진, 이경영, 김성오 등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전작 를 통해 청불 영화계 샛별로 주목받은 변성한 감독의 색다른 시도라 더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소년 시절부터 마약 밀수를 담당하며 피비린내 맡고 성장한 범죄 조직의 실세 재호 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신참 현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