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검색 결과

<비상 선언> 재난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법

<비상 선언> 재난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법

​ ​ *영화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재난 장르 노자는 일찌기 도덕경을 통해 자연이 인간을 해치는데는 어떤 의도도 없다고 했다. 이것은 대개의 재난장르의 영화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된다. (1997)호의 탑승이나 (1964)의 화재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다. 다만 그것이 악의를 지닌 자에게 좀 잔인하게 벌어지고, 인간성을 회복하려는 자 에게는 지연되는 가공을 볼 뿐이다. ​ 보통 이 장르의 이야기는 된서리를 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럴 때 서사는 재난을 멀리하는 과정을, 메세지에서는 인간성의 회복을 그린다.
박해일 vs 최민식, 같은 이순신인데 전혀 다른 매력! '1캐릭터 2배우' 또 누구?

박해일 vs 최민식, 같은 이순신인데 전혀 다른 매력! '1캐릭터 2배우' 또 누구?

, 이순신 장군이 7년 만에 돌아왔다. 천만 관객을 넘어 역대 최고 관객 동원 기록을 경신한 의 속편 이 7월 28일 개봉했다. 7년 만에 돌아와 많은 것이 바뀐 , 그중 보다 과거를 그리면서 같은 캐릭터, 다른 배우들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하다. 과 처럼 같은 캐릭터를 다르게 소화한 배우들을 정리했다. 이순신 최민식- 박해일 최민식의 이순신 , 박해일의 이순신 두 영화의 핵심이자 심장, 알파이자 오메가 이순신은 최민식과 박해일이 맡았다.
퇴마사부터 의적까지! 현실이 절망적일수록 꼭 봐야 할 K-히어로

퇴마사부터 의적까지! 현실이 절망적일수록 꼭 봐야 할 K-히어로

절망의 시대일수록 초인의 등장을 갈망한다.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혼란을 초인적인 힘을 가진 영웅이 나타나 잠재워주기를 바라게 된다. 그렇다면 한국 드라마는 히어로를 어떻게 등장시키고 있을까. 힘없는 백성들이 고통받던 조선시대의 의적부터 현실 고증을 녹여낸 현재의 열혈 히어로를 지나, 멸망과 재앙이 닥친 미래의 새로운 히어로들까지. 히어로 장르는 시대를 녹여내며, 동시에 시대를 구원한다. 한국 드라마는 ‘영웅’을 작은 구석에서부터 세계의 한복판까지, 우리 가까이에 늘 머물고 있는 존재라고 말한다.
40살 넘어 빵 뜬 배우! 손석구‧허성태 말고 또 누구?

40살 넘어 빵 뜬 배우! 손석구‧허성태 말고 또 누구?

최근 40대에 스타덤에 오른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공교롭게도 이 배우들은 모두 20대 후반 혹은 30대 중반의 나이에 데뷔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도전에 늦은 나이는 없음을, 그 도전이 큰 성공을 가져다줄 수 있음을 몸소 증명해 내는 중. 어린 나이에 데뷔한 배우들보다는 비교적 늦었지만, 야무진 연기력과 무르익은 매력으로 대중을 단숨에 사로잡은 배우들을 한 데 모아봤다.
국내에서 외면→해외에서 역주행? 리얼한 코시국 좀비물 <해피니스>

국내에서 외면→해외에서 역주행? 리얼한 코시국 좀비물 <해피니스>

​ 올해 초 공개되어, 대한민국뿐만 아닌 전 세계를 K-좀비 열풍으로 물들인 드라마 . 일명, 은 공개된 지 10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 TV 시리즈 부문 시청 시간 톱 10에 진입하였으며, 엄청난 시청 누적 시간을 선보였다. 과 파트 4,5에 이어 역대 가장 성공한 비영어 TV 시리즈 부문에도 올랐다. 실로 놀라운 기록이다. ​ 이제 대한민국 좀비 마니아들은 더 이상 나 의 새로운 시즌이 공개되기만을 목 빠지며 기다리지 않는다.
핑크빛 아닌 핏빛!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최종병기 앨리스>

핑크빛 아닌 핏빛!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최종병기 앨리스>

2019년 메가 히트작 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로 돌아왔다. 이병헌 감독은 작품의 총감독을 맡았고, 단편 영화 을 연출한 서성원 감독이 작업에 함께 참여했다. 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 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 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다.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지난 6월 24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한 편씩 공개되는 중이다.
[6월 3주 차 OTT 통합 랭킹] ‘왜 오수재인가’ 통합 콘텐츠 랭킹 2주 연속 1위!

[6월 3주 차 OTT 통합 랭킹] ‘왜 오수재인가’ 통합 콘텐츠 랭킹 2주 연속 1위!

2022년 6월 3주차 (6/11~6/17) 아직 6월 중순이지만 덥다, 너무나도 덥다. 한여름에는 어느 정도의 고온다습이 우리를 공격할지 벌써 겁난다. 이럴 때 집에서 에어컨 빵빵 틀어놓고 맛있고 시원한 간식을 먹으며 재미있는 것을 보면 얼마나 좋을까. 그 순간이 낙원이고, 천국이 아닐까 싶다. 그런 바람을 가진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6월 3주 차 OTT 통합콘텐츠 랭킹을 소개한다.
<매드맥스>, <반지의 제왕>도! 유명 시리즈 스핀오프 시대

<매드맥스>, <반지의 제왕>도! 유명 시리즈 스핀오프 시대

디즈니+ OTT 등 플랫폼의 다양화로 유명 시리즈들의 세계관 확장이 광범위해지고 있는 요즘, 극장가와 OTT에 스핀오프 작 2편이 찾아왔다. 오비완 케노비>와 버즈 라이트이어>다. 두 편 모두 오랜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핀오프작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겠다.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오비완 케노비>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프리퀄 3부작 중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10년 후를 배경으로 제다이 마스터 오비완 케노비의 행적을 그린다.
속편 러시 간다~ <올드가드>, <지금 우리 학교는> 등 후속 시즌 확정된 넷플릭스 히트작 4

속편 러시 간다~ <올드가드>, <지금 우리 학교는> 등 후속 시즌 확정된 넷플릭스 히트작 4

재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을까. 넷플릭스가 최근 연이어 신작을 발표했다. '질보다 양'을 지향하는 넷플릭스이기에 신작 발표야 꾸준했지만, 이번엔 지난 2년간 '넷플릭스 붐'을 이끈 작품들의 속편이란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해제된 이후, 하락세에 가까웠던 넷플릭스. 이번 신작 발표로 다시 OTT 시대를 열 수 있을까. 넷플릭스가 '반격의 서막'으로 준비한 작품들이 무엇인지 정리했다. 근래 넷플릭스 드라마 중 가장 히트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은 넓고, OTT는 많아!] 6월 2주차 OTT 통합 랭킹 1위는 무엇?

[세상은 넓고, OTT는 많아!] 6월 2주차 OTT 통합 랭킹 1위는 무엇?

2022년 6월 2주차 (6/4~6/10) OTT 세상은 넓고, 봐야 할 콘텐츠는 많다.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티빙, 왓챠, 쿠팡플레이 등등 한 사람이 여러 OTT를 구독하며 오늘은 무엇을 볼까 고민하는 세상이다. 그래서일까. 보고 싶은 것은 많지만, 정작 뭘 봐야 할지 몰라 몇 시간째 리모컨만 눌렀던 경험, 다들 있을 것이다. 이럴 때마다 각 플랫폼 별로 인기 있는 작품은 무엇인지, 요즘 가장 뜨는 콘텐츠는 어떤 것이 있는지 명확하게 설명하는 무엇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