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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영화" 검색 결과

그 언니에 그 동생! 잘 자라줘서 고마운 엘르 패닝

그 언니에 그 동생! 잘 자라줘서 고마운 엘르 패닝

형보다 나은 아우 없다고 하죠. 다 옛말인 것 같네요. 할리우드에 여러 뛰어난 ‘
한국인도 있다! 아카데미상 투표, 누가 어떻게 할까?

한국인도 있다! 아카데미상 투표, 누가 어떻게 할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여되는 오스카 트로피. 이 트로피 때문에 아카데미 시상식을 오스카 시상식이라 부르기도 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시간으로 2월27일 오전에 열린다. 미국의 영화 시상식에 왜 그렇게 관심이 많냐고.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가 사실상 지구상의 영화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니까. 게다가 아카데미 시상식은 엄청나게 재밌는 쇼이기도 하다. 올해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존 레전드 등이 시상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회자 지미 키멜의 위트 있는 진행도 빠질 수 없다.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눈물 많으신 분 계신가요? (우리는 동지.) 에디터는 영화 제작자들이 울라고 만들어놓은 장면에서 한치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기다렸단 듯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 프로눈물러인데요. 올해 봤던 영화들 중 에디터의 눈물샘을 미친 듯 두드렸던 영화 10편을 모았습니다. 그럼 우리 함께 눈물바다의 현장으로 떠나 볼까요? *주의: 이곳은 스포밭입니다. 영화를 안 보셨거나 스포 극혐하시는 분들은 안 보시길 권장합니다! *눈물지수는 5리터 만점입니다.
영화를 평가하는 색다른 기준 '벡델 테스트'를 아시나요

영화를 평가하는 색다른 기준 '벡델 테스트'를 아시나요

박스오피스 1위 은 통과 못해도,2위 는 통과한 테스트
매력부자 조정석의 7가지 얼굴들

매력부자 조정석의 7가지 얼굴들

1위 자리를 내어주지 않을 것 같던 을 제치고 예매율 깜짝 1위를 차지한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조정석, 도경수 주연의 인데요. 해리포터 시리즈와 조정석을 좋아하는 에디터는 두 영화가 나란히 예매율 1, 2위를 차지한 것만으로도 괜히 뿌듯해졌는데요. (드디어 덕업일치 할 수 있는 그날이 왔다며) 그래서 오늘은 매력부자 조정석의 매력들을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자자. 그럼 빨리 시작할게요~. 1. 로코킹 조정석의 드라마 속 얼굴들 아마 이 글을 클릭하신 99% 분들은 조정석의 드라마를 눈여겨 보셨을 것 같은데요.
에디 레드메인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에디 레드메인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에디 레드메인 모르시는 분 계시나요?! 아신다구요? 잘 들어오셨습니다. 모르신다구요? 또한 잘 들어오셨어요! 오늘은 스타가 되기 전 에디의 모습들부터 빵 뜨고 난 뒤 얼굴들까지 모두 다룰 예정이거든요. 몰랐으면 알아가고, 알았으면 복습하는 '영화人' 시간! 시작합니다!
요즘 대세, 매력 터지는 영국 신사 4인방

요즘 대세, 매력 터지는 영국 신사 4인방

토익시험이나 영국 여행에서 다들 한 번쯤은 분노했을 ‘영국 발음’. 그러나 이들이 하면 왜 멋있으면서도 달달하게 들리는 걸까요? 미국 배우와는 또 다른 담백한 외모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영국 배우들.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에디 레드메인, 니콜라스 홀트, 그리고 아일랜드 배우지만 영국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돔놀 글리슨까지!매력적인 외모뿐 아니라 연기력까지 갖춘 영국&아일랜드 배우 4인을 모아보았습니다! 근황 토크 시작하겠습니다-
2016 BIFF가 찾은 제2의 <파수꾼> 다섯

2016 BIFF가 찾은 제2의 <파수꾼> 다섯

, , , 등 부산국제영화제는 매년 묵묵하게 제자리에서 빛을 내는 한국 독립영화들을 발굴해왔다. 올해의 작품들 또한 그 매력이 가지각색! 그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는 물론 상업영화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던 배우들의 원톱 연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니, 다소 새로운 영화를 접하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주목하시길. 2017년을 빛낼 한국 독립영화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몇 작품을 소개한다. 꿈의 제인
노년의 삶에 대한 서늘한 시선, <죽여주는 여자>

노년의 삶에 대한 서늘한 시선, <죽여주는 여자>

메인 예고편 배우 윤여정과 이재용 감독이 로 다시 만났다. (2009), (2012)에 이은 세 번째 조우다. 일종의 페이크 다큐멘터리인 두 영화와 달리, 는 완전한 픽션이다. 다만 에서 극화된 이야기는 앞선 두 작품보다 현실적인 공기가 더욱 물씬하다. 성매매, 빈곤, 고독사 등 '노인' 문제에 더해 트랜스젠더, 장애인 등 우리 주변에 살아가는 '소수자'들까지 두루 묘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주 '주목! 이 영화'는 노인과 소수자의 삶을 비추며 서늘함과 따뜻함을 오가는 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