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NEWS
MOVIE
INTERVIEW
TV&OTT
VIDEO
STAR
메뉴
NEWS
MOVIE
리스티클
비하인드
전문가 별점
영화인
씨플TALK
스페셜
영화제
INTERVIEW
TV&OTT
K-드라마
해외드라마
OTT가이드
논스크립티드
VIDEO
영화 가이드
STAR
포토
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언어 및 지역 선택
Tiếng Việt
Español (España)
English (US)
日本語
中文 (繁體, 台灣)
Français (France)
한국어
"파라마운트 " 검색 결과
홈
4K에 3D로 재개봉! 20세기 최고 인기 로맨스 <타이타닉>을 둘러싼 별별 사실들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사랑 영화 (1997)이 4K 3D 버전으로 재개봉 한다. 개봉 전부터 연거푸 늘어나는 제작비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고, 공개 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기에 작품을 둘러싼 뒷 이야기들이 많다. (1991)를 완성한 제임스 카메론은 (1958)을 보고 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5년 동안 타이타닉에 대해 연구했다.
2023. 02. 09. 07:49
|
씨네플레이
[최신 OTT 통합 랭킹] 호불호는 갈리지만 연니버스는 계속된다! 영화 <정이> 2주 1위
2023년 2월 1주 차 (1/28~2/3) 아침과 밤은 여전히 춥지만 낮에는 살짝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날씨다. 얼어붙었던 주변이 이제 서서히 기지개를 켜는 것일까. 이번 주 OTT 통합차트 역시 그렇다. 10위권 중 무려 5작품이 새롭게 얼굴을 비추거나 재진입했다. 이들 작품 대부분이 OTT 독점 스트리밍을 약속한 영화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제 각 플랫폼의 오리지날 작품뿐 아니라 개봉작 역시 치열한 스트리밍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추위를 녹일 그 뜨거운 현장을 차트를 통해 살펴보자.
2023. 02. 07. 01:49
|
씨네플레이
<라라랜드> 감독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바빌론>으로 보는 할리우드의 흑역사
공간으로서 할리우드는 할리우드에서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에게도 신기루 같은 존재다. 코엔 형제 (헤일 시저, 2016; 바톤 핑크, 1991), 쿠엔틴 타란티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2019), 데이빗 핀쳐 (맹크, 2020), 폴 토마스 앤더슨 (리코리쉬 피자, 2022) 을 포함해 ‘할리우드' 영화는 거장들에게 관문과 같은 프로젝트일런지도 모르겠다.
2023. 01. 31. 01:04
|
씨네플레이
뉴 할리우드의 기록, <대부>의 기록: <오퍼: 대부 비하인드 스토리>
파라마운트 판례 (Paramount Decree, 1948)로 할리우드의 빅 5 스튜디오 (폭스, 파라마운트, MGM, RKO, 워너 브라더스)를 포함한 메이저 스튜디오들은 더 이상 극장 소유를 할 수 없게 된다. 대법원에서 제작, 배급, 상영을 모두 장악하는 스튜디오의 활동이 독과점의 행태라고 판단한 것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텔레비전과의 경쟁은 더욱 과열되었고, 극장 밖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레저 활동 등이 유행하면서 할리우드는 전례에 없던 불황과 마주해야 했다.
2023. 01. 24. 09:22
|
씨네플레이
욕망이라는 이름의 연기! 오드리 햅번과 디카프리오 등 영화 속 신분 상승 욕구 불태운 배우들
인정하기 싫지만, 현대 사회에는 ‘보이지 않는 계급’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하여 명예나 권세, 부를 얻으려는 인간의 노력은 결국 개인의 ‘신분 상승’이라는 거대한 욕망으로 연결된다. 시대와 지역, 동서양을 막론하는 이 욕망은 이미 수많은 영화들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응시해왔다. 그들의 여정은 달콤하고 통쾌하지만, 때로는 씁쓸하고 허무하다. 그렇다면, 유약한 인간의 평생 욕망인 ‘신분 상승’에 도전한 배우들은 누가 있었을까. 전혀 다른 사회적 위치에서 보여준 이들의 연기를 감상하는 것도 해당 작품의 매력이다.
2023. 01. 11. 02:29
|
씨네플레이
연출 부담 백배지만! 원작보다 나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과감히 도전한 '리메이크 감독들'
가을 극장가를 휩쓸었던 , , 은 모두 리메이크 영화라는 공통점이 있다. 원작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다 현대적으로, 각국의 흐름에 맞게, 감독의 개성대로 재창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리메이크 연출은 매력적이다. 동시에 원작이 있기 때문에 연출의 부담감은 커질 수밖에 없다. 아쉬웠던 원작은 제대로 다듬고, 흥행한 원작은 다시 한번 영광을 부활시켜야 하니 말이다. 그 부담감을 안고, 과감하게 리메이크 작품을 연출한 감독들을 살펴본다. (2001) / 카메론 크로우
2022. 11. 22. 23:50
|
씨네플레이
코미디는 거들 뿐! 다양한 장르에서 천의 ‘마스크’ 보여준 짐캐리 영화들
천사들이 황금색 잉크로 써진 각본을 가져와서 “사람들이 봐야 하는 정말로 중요한 영화예요”라고 말하기 전까지, 잠시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선언한 짐 캐리.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짐 캐리는 코미디 이외에도 드라마, 멜로, 스릴러, SF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앞에 하루빨리 천사가 나타나기를 바라며, 감동과 웃음을 선사해온 배우 짐 캐리의 활약들, 특히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작들 중심으로 살펴보자.
2022. 11. 03. 02:02
|
씨네플레이
"혼자 세상 다 구해?" 정글, 모험, 재난, 특수요원, 자동차, 슈퍼히어로까지! 액션킹 드웨인 존슨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할리우드에는 프로레슬러 선수로서 선보인 자신의 이미지를 활용, 선수생활 은퇴와 함께 배우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들이 있다. 데이브 바티스타와 존 시나, 그리고 그들보다 가장 먼저 배우로 활약한 드웨인 존슨이 그러하다. 드웨인 존슨은 (2001)로 악역 ‘스콜피온 킹’ 역을 맡은 뒤, 곧바로 시리즈의 스핀오프 (2002)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드웨인 존슨이 배우로서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있었지만 작품이 흥행에 성공하며 다음 미래를 밝게 했다.
2022. 10. 27. 00:17
|
씨네플레이
미국 하버드대에서 매년 기말평가 때 상영하는 영화 무엇? 드디어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영화과를 다니면서 가장 많이 본 영화는 (마이클 커티즈, 1942) 였다. 물론 세기의 명작이지만 그보다, 이 작품이 영화 학자들과 관련 텍스트에서 언급하는 클래시컬 할리우드 시네마의 결정적 상징이기 때문이다. 1942년에 개봉한 는 2차 세계대전 종전 전에 제작된 작품으로 영화 역시 전쟁 당시를 배경으로 한다. [ 개봉 80주년]
2022. 10. 24. 22:04
|
씨네플레이
"네가 참아!" 참는 게 미덕인 사회 지겹죠? 감정 대폭발시키는 화려한 뮤지컬 영화 보아요
감정의 과잉은 영화에서나 현실에서나 독이 된다. 특히 우리는 참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기에, 최선을 다해 감정을 표현하는 일이 낯설기도 하다. 하지만 그 장르가 뮤지컬이라면 이야기는 다르다. 뮤지컬의 재미 요소는 감정의 폭발이다. 춤과 노래를 통해 이 순간의 느낌을 온전히 표출하는 일은 새롭고도 짜릿할 것이다. 1899년도 파리부터 2000년대의 뉴욕을 지나, 2022년도 대한민국까지. 정열과 열정을 담은 뮤지컬은 여전히 사랑받고 있으니, 우리의 건조하고 억눌린 일상에도 뮤지컬이 스며든다면 좋겠다.
2022. 10. 19. 01:30
|
씨네플레이
이전
12
13
14
15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