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 검색 결과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

엄태화 감독이 연출하고, 강동원과 함께 배우 엄태구가 출연하는 영화 이 최근 개봉했습니다. 드라마 로 유명해진 배우 류혜영의 언니인 류선영 주연의 영화 도 개봉했죠. 에디터는 또. 궁금해졌습니다. 이들과 같은 영화계 형제(남매, 자매)들은 또 누가 있을까.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형제들. 바로 보시죠. 엄태화 & 엄태구 류승완&류승범 형제의 뒤를 이을 엄태화&엄태구 형제입니다. 16일 개봉한 강동원 주연의 에서도 함께했지만, 둘이 같이 작업한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2000년 이후 한국영화 역대 관객동원 TOP 10 배우들

2000년 이후 한국영화 역대 관객동원 TOP 10 배우들

천만 영화를 상상도 못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단관개봉 시절엔 100만도 대단한 기록이었으니까요. 그러나 2000년대 멀티플렉스 시대가 도래하고 관객 수가 급증하며 이제 천만 영화를 흔히 볼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데요. 과연 21세기 멀티플렉스 시대 최다 관객을 동원한 배우는 누구일까요. 이번 조사는 2000년 이후 개봉 영화만을 대상으로 진행하였고, 2010년 이전 통계는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연감 자료를, 2011년 이후 통계는 영진위 입장권통합전산망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아수라>처럼 피비린내 진동하는 한국영화들

<아수라>처럼 피비린내 진동하는 한국영화들

*경고. 이 포스트는 꽤 잔인한 장면의 스틸과 장면 묘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 한도경 의 얼굴은 늘 엉망진창입니다. 많은 장면에서 반창고를 붙이고 나옵니다. 는 폭력 수위가 높은 영화였습니다. 지난 언론 시사회에서 를 보기 전에는 수준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시장 , 형사 , 검사 등 남자들의 세계에서 암투를 벌이지고 서로 속고 속이는 계략이 난무하고 결국은 국가권력을 비판하는 그 정도 수준의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대략 위에 언급한 영화와 비슷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하정우의 먹방 연대기

하정우의 먹방 연대기

"배우 하정우" 하면 떠오르는 것. 연기력. 수려한 외모. 연예인치고는쪼끔 큰 머리. 음, 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에디터에게하정우는 곧먹방의 화신이다. 먹는 연기로만 따지자면동서고금 모든 배우를통틀어도 하정우만큼식욕을 끌어당기는 이는없을 거라고 확신한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 . 신인시절,그러니까 김성훈 시절대하드라마 에 출연분이다. 방영 당시에는 별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수년이 지나 그의 먹는 연기가 전국적인 인기를 끌면서발굴된 짤이다.
의정부고 졸업사진과 원본 비교해드림

의정부고 졸업사진과 원본 비교해드림

2016년 졸업앨범 촬영 계획서 . 지난해에는 미묘하게 ‘그. . . 프로필 사진’ 항목에 ‘or’이라는 단어가. . . 오늘은 ‘인터넷 명절‘이다.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 촬영날이기 때문이다. 몇 해전부터 의정부고 졸업사진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왼쪽 사진을 보자. 개인 프로필 사진 촬영의 계획서를 제출하라는 의정부고등학교의 문서다. 어제부터 인터넷에 돌아다닌 이 사진의 제목은 ‘의정부고 졸업사진 티저’라는 이름이었다. 2014년 당시 교감 선생님은 평범한 사진을 찍으라고 했다가 학생들의 반발을 산 일이 있었다.
여름철 영화제, 골라 즐겨!

여름철 영화제, 골라 즐겨!

오늘, 영화제 보고 갈래. 영화제를 아시나요. 개봉 영화 외에세계 여러 나라의 신작 영화를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는 기회죠. 영화제는여성, 아랍, 인권, 음악, 독립영화 등등다양한 성격을 가진 영화제가일 년 내내 전국 여러 도시에서 개최합니다. 오늘 집중적으로 소개할 영화제는7월 6일 부터 11일 까지 열리는 '제1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7월 21일 부터 31일 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8월 11일 부터 16일 까지 열리는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입니다. 음악+영화+공연을 한 방에 즐기고 싶다면.
'극장판'과 '확장판', 뭐가 다를까?

'극장판'과 '확장판', 뭐가 다를까?

극장판과 확장판이 뭔가요. 내가 본 영화랑 네가 본 영화가 왜 달라. 극장에서 상영된 영화와 분명 제목이 같은 동일한 영화인데 제목 뒤에 무슨 무슨 감독판, 어쩌고 저쩌고 확장판이라는 이름이 붙은 채로 굿다운로드나 IPTV를 통해 서비스되는 영화를 자주 보게 됩니다. 이를테면 최근에 다운로드 서비스로 공개된 의 경우, 극장 상영판보다 30분 이상의 장면이 추가된 확장판인 것 처럼요. 그런데 극장판이니 확장판이니 감독판이니 뭐가 뭔지 너무 헷갈리죠. 먼저 깔끔하게 용어 정리부터 하고 가겠습니다.
당신은 어느 쪽? <비밀은 없다> 엄지척, 엄지다운

당신은 어느 쪽? <비밀은 없다> 엄지척, 엄지다운

비밀은 없다>가 어제 막 개봉했다. SF 블록버스터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를 바짝 따라가면서 유의미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더 흥미로운 건, 영화에 대한 언론의 찬반 의견이 매우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는 사실. 거의 의 경우를 방불케 할 정도다. 비밀은 없다>를 가득 메운 파격적인 방식들을 떠올린다면 어쩌면 당연한 현상처럼 보인다. 대체 기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찬반의 양상을 세부적으로 살펴보자. 사소한 대사 하나, 장면 하나, 인물들의 고민 하나들로 영화는 뻔하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