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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번 주 순위와 성적 많이 기다리셨죠? 유니버설의 자랑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1위로 등장하는 건 당연한 이야기이고 과연 북미 성적 및 개인적으로 더 궁금했던 월드와이드 오프닝이 어떻게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위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The Fate of the Furious) - 주말 수익: $98,786,705- 상영관 수: 4,310- 평균 수익: $22,920- 총 수익: $98,786,705- 누적 해외 수익:...
2017년 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유니버설의 또 다른 저예산 호러물 겟 아웃>이 차트에 있던 모든 영화들에게 "get out. "을 외치며 당당히 1위로 등장했었죠. 평점도 그렇고 성적 또한 심상치가 않았었습니다. 자, 이번주엔 다들 예상하고 있는 대로 폭스의 신작. 마지막 울버린 로건>이 이변 없이 1위로 차트에 등장했습니다. 과연 어느 정도의 성적과 평가를 받았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영화, 다른 느낌! 한국영화 영어제목 살펴보니

같은 영화, 다른 느낌! 한국영화 영어제목 살펴보니

의 명성이 대단했습니다. 해외에서 연일 수상 소식이 들려오며 화제를 모았죠. 여기서 잠깐. 해외에서 는 어떤 제목으로 소개되었을까요. 의 영제는 이었습니다. '하녀'란 뜻을 지니고 있죠. 의 영제는 박찬욱 감독이 직접 지었습니다. 국내 제목으론 '아가씨'를, 해외 제목으론 '하녀'인 숙희를 앞세워 두 주인공을 대등하게 만들고 싶었다 밝힌 적 있죠. 국내 개봉명만큼이나 신경 써서 지어야 하는 영어 제목. 오늘은 한국 영화 제목들의 영어 제목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디즈니 신작 <모아나> 제목이 이탈리아에서만 바뀐 이유는?

디즈니 신작 <모아나> 제목이 이탈리아에서만 바뀐 이유는?

제목이 바뀌었다. 2017년 1월 국내 개봉하는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의 이탈리아 제목이 로 바뀌었다. 등 외신에 따르면 제목이 바뀐 사연이 흥미롭다.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포르노 스타였던 모아나 포지. 이탈리아 사람들은 영화의 제목과 같은 이름의 여성을 대부분 알고 있다고 한다. 이 여성의 이름은 모아나 포지 다. 그녀는 유명한 포르노 스타였다. 포지의 부모는 그녀의 이름 ‘모아나’를 하와이 지도를 보고 정했다고 한다. 굳이 말하자면 디즈니보다 포지의 부모가 먼저 이름을 선점한 셈이다.
할리우드 이색 경매, '이게 다 머니?'

할리우드 이색 경매, '이게 다 머니?'

, , 의 주인공, 과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스티브 맥퀸은 생전에 자동차, 바이크, 비행기의 마니아였습니다. 맥퀸은 개인 취미 생활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직접 바이크를 타거나 스포츠카를 몰며 무시무시한 체이싱 장면을 많이 찍었죠. 이를테면 나 은 지금 CG 기술로도 따라갈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스 장면으로도 유명한 영화입니다. 실제로 그는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프로급의 경주 실력을 뽐낼 정도로 스피드광이기도 했죠.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왜 스티브 맥퀸 이야기를 꺼내느냐고요.
제목 바꿔야 흥행한다?

제목 바꿔야 흥행한다?

재미있는 한 편의 영화의 흥행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목 또한 대표적인 흥행 요인이죠. 특히 외화의 경우에는 그 때문에 복잡한 번역과정을 거쳐 개봉 거사를 치르게 됩니다. 최근의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는 왜 한국개봉명을 직역한 '나의 작은 거인' 혹은 원작 소설의 제목의 한국어 번역명인 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이 영화의 원제이면서 소설의 원제이기도 한 'The BFG' (극 중 주인공 소녀가 거인을 부르는 애칭이 'Big Friendly Giant'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