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MAX" 검색 결과

[할리우드 말말말] ‘버피’, 조스 웨던을 보이콧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버피’, 조스 웨던을 보이콧하다

2월의 2/3가 지난 지금, 코로나19의 위협은 여전하지만 할리우드 영화계는 움츠렸던 어깨를 펼치고 있다. 작년보다 약 두 달 늦춰진 시상식들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그중 3월 1일 열릴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방송 전 후보들에게 발송한 가이드라인이 눈에 띈다. 내용은 두 가지인데, “반드시 집에 있을 것”과 “절대 집합 금지”다. 지난해 에미상 시상식에서 출연진, 제작진이 따로 마련된 행사장에 모여 시상식을 본 것처럼 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반면 시상자들은 LA와 뉴욕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결과를 발표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더 리틀 띵스> 2주 연속 1위, 하지만 코로나19와 슈퍼볼로 한산했던 극장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더 리틀 띵스> 2주 연속 1위, 하지만 코로나19와 슈퍼볼로 한산했던 극장가

일 년 중 대표적인 극장가 비수기 시즌인 슈퍼볼 주말이 지나갔다. 안 그래도 코로나19 여파로 예년에 비해 극장 관객이 적은데, 미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까지 겹치니 극장가 분위기는 ‘한산’ 그 자체였다. 이번 주말에도 큰 변화는 없었다. 워너브러더스의 신작 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IMAX 재개봉한 가 8위로 데뷔한 걸 제외하면 약간의 순위 변동만 있었다. 물론 와 의 저력은 여전했다. ​ 지난주는 북미 박스오피스 성적표보다 영화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소식들이 들려왔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워너의 동시 공개 전략은 성공? <더 리틀 띵스>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워너의 동시 공개 전략은 성공? <더 리틀 띵스> 1위 데뷔

천하의 리암 니슨도 1대3의 싸움을 버티긴 힘들었던 걸까. 덴젤 워싱턴, 라미 말렉, 자레드 레토 주연 범죄 스릴러 가 을 밀어내고 주말 극장가 정상을 차지했다. 워너브러더스가 이후 공식적으로 발표한 ‘스트리밍, 극장 동시 공개 계획’의 첫 타자로 나선 작품인 만큼 기대만큼 걱정도 컸을 텐데, 현지 반응을 보면 꽤나 성공적인 출발이라고 여기는 모양이다. 새로운 1위의 탄생과 , 의 꾸준히 놀라운 퍼포먼스를 제외하면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큰 변화 없이 5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는 마무리됐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막스맨> 2주 연속 1위, 그런데 리암 니슨이 액션 은퇴를 한다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막스맨> 2주 연속 1위, 그런데 리암 니슨이 액션 은퇴를 한다고?

북미 주말 극장가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크게 이슈가 될 만한 사건(. )은 없었다. 리암 니슨 주연 은 어렵지 않게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하며 올해 첫 ‘2주 연속 1위 영화’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가 를 제치고 다시 2위에 올랐다는 소식 정도만이 소소하게 화제가 됐다. 지난주 북미 관객들과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시선은 현지 극장가 ‘안’이 아닌 ‘밖’으로 더 쏠렸다. 코로나19 여파로 , 와 , , 등 올해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들의 개봉 일정이 또 밀렸기 때문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막스맨> 1위, 북미는 여전히 리암 니슨의 액션을 원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막스맨> 1위, 북미는 여전히 리암 니슨의 액션을 원한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탄생일(매년 1월 셋째 월요일)이 포함된 3주 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의 독주를 저지한 건 ‘리암 니슨표’ 액션 신작 이었다. 리암 니슨에게는 지난 10월 에 이어 두 번째 박스오피스 1위 데뷔인 셈인데, 한 매체에서는 그를 ‘팬데믹 시대의 무비 스타(Pandemic-Era Movie Star)’라고 부르기도 했다. 최근 리암 니슨 주연 이 북미 넷플릭스 상위권을 차지하는 일도 있었다고 하니, 정말 적절한 호칭이다.
전세계와 한국 공동 1위!구글의 2020년 영화 검색어 순위

전세계와 한국 공동 1위!구글의 2020년 영화 검색어 순위

2021년 새해를 맞이한 지 20일이 넘었다. 2020년 말부터 지금까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져 해가 바뀐 것조차 먼 옛날처럼 느껴진다. 2020년 방역을 위해 극장과 거리를 뒀던 분들을 위해 구글에서 공개한 '올해의 검색어' 2020년 영화 부문을 가져왔다. 한국에서, 전 세계에서 어떤 영화들이 기대를 받고, 또 화제를 모았을까. 전 세계 순위와 대한민국 순위에서 해답을 찾아보자. 전 세계 검색 순위 대한민국 검색 순위 1위 기생충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원더 우먼 1984> 다음은? 앞으로 공개될 DC 영화 라인업 총정리

영화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4주째 지키고 있다. 다음은 뭘까. 개봉을 앞두고 있거나 제작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제작될 DC 영화 라인업을 정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원더 우먼 1984’ 3주 연속 1위, 그러나 세상 구하기보다 어려운 극장가 구하기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원더 우먼 1984’ 3주 연속 1위, 그러나 세상 구하기보다 어려운 극장가 구하기

이변은 없었다. 가 3주 연속 북미 주말 극장가의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는 코로나19 여파뿐 아니라 HBO Max 동시 공개로 인해 극장 성적이 저조한 편인데, 현지에서는 개봉 당시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했다’와 ‘행보가 아쉽다’로 의견이 갈리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곧 스트리밍 공개 기간이 끝나는 만큼, 이 작품이 마지막에 어떠한 성적표를 받을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 이외에 이번 주말 극장가에서 눈여겨볼 소식은 놀랍게도(. ) 없다.
시리즈의 주인으로 돌아온 노장들, 누가 있을까

시리즈의 주인으로 돌아온 노장들, 누가 있을까

버디 무비 팬이라면 두 손 들고 반길 소식. 시리즈가 20여 년 만의 침묵을 깨고 돌아온다고 한다. '혹시 리부트?!'라며 표정을 구길 이들에게 먼저 말하자면 시리즈의 중추인 리처드 도너 감독, 주연 배우 멜 깁슨과 대니 글로버 모두 돌아온 정식 후속작이란 사실.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드물게 일어나는 시리즈의 주역 노장들의 귀환, 이번 시리즈를 포함해 기존에 어떤 사례들이 있었는지 정리했다. 아래 사례들은 연출이 신작의 연출로 다시 복귀한 경우만 포함한다. 리썰 웨폰Lethal Weapon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조용했던 새해 첫 북미 주말, ‘원더 우먼 1984’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조용했던 새해 첫 북미 주말, ‘원더 우먼 1984’ 2주 연속 1위

가 2020년 마지막 주말에 이어 2021년 첫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견제할 만한 신작이 없었기에 충분히 예측 가능했던 결과였으나 2주 차 주말 성적이 ‘HBO Max 동시 서비스’를 감안하더라도 꽤나 큰 폭으로 떨어졌다. 놀라움을 표한 매체들이 있을 정도로 예상치 못한 결과다. 앞서 언급한 대로 2021년 첫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는 신작 개봉이 없어 의 1위 수성 외에는 특별히 눈에 띄는 소식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