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 조나단 메이저스, 폭행 혐의 유죄.. MCU에서 퇴출
〈어벤져스: 캉 다이너스티〉, 〈어벤져스 5〉로 재명명 후 수정 중
MCU 가 또 한번 위기에 봉착했다. '정복자 캉' 역을 맡은 조나단 메이저스의 폭행 혐의가 유죄로 결론났기 때문이다. 이에 마블 측은 조나단 메이저스를 퇴출했다. 조나단 메이저스는 지난 3월, 그의 전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체포 이전, 조나단 메이저스는 와 에 출연해 떠오르는 MCU의 매력적인 빌런으로 활약해 왔다. 또한 그는 2026년 개봉 예정인 에서 스토리의 중심이자 메인 빌런으로 등장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현재 마블 스튜디오는 를 라는 가제로 바꾸고, 방향을 전면 수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