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소식] <파친코> 진하, 과거 韓할머니 불법 촬영·성희롱 논란
진하, 과거 韓할머니 불법 촬영·성희롱 논란 진하 제작비 1000억을 뿌린 대작이자 기대작, 애플TV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 가 공개된 어제, 3월 25일. 에 출연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진하가 과거 불법 촬영 및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해당 내용은 진하가 개인 SNS 바이오에 직접 기재해 놓은 포트폴리오용 홈페이지를 통해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