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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특별관! 특별관 포맷 신드롬을 만든 영화 5

대세는 특별관! 특별관 포맷 신드롬을 만든 영화 5

현재 영화관은 바야흐로 특별관의 시대. 어마어마한 크기의 스크린 앞에 앉아 안경을 쓰면 실제로 눈앞에 있는 것 마냥 풍경이 입체적으로 펼쳐지고 의자가 움직이는 등, 특별관은 관객에게 과거엔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체험형 관람을 선사한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특별관 신드롬을 있게 해준 영화 5편과 함께 해당 특별관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정리해보았다. 평소 극장에서 영화 관람하기를 좋아한다면, 지금 소개할 영화들의 예매 대란에 한 번쯤은 참전해 보았을 것이다.
마블 영화 전부가 박스오피스 1위 한 건 아니라고? MCU가 한국 극장가에서 경쟁한 영화 총정리

마블 영화 전부가 박스오피스 1위 한 건 아니라고? MCU가 한국 극장가에서 경쟁한 영화 총정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야심작 가 오늘 개봉한다. 지루해서 하품이 뻑뻑 나올 정도만 아니라면 천만은 물론 외화 최고 흥행까지도 넘볼 수 있을 기세다. 물론 2018년 4월 마지막주엔 클레어의 카메라>, 살인소설>, 렛 더 선샤인 인> 등도 개봉한다. 다만 에 철저히 가려져 있을 뿐. 마블은 물론 당대 최고의 영화 축제라고 일컬어지는 의 개봉을 앞두고, 2008년 부터 현재까지 MCU 작품들과 박스오피스에서 경쟁한 작품들을 정리했다. (** 각 영화 제목 아래 관객수는 해당 마블 작품이 개봉한 첫 토/일요일의 수를 합친 것이다.
영화가 교과서? 교육열 자극해 더 흥행 성공한 영화들

영화가 교과서? 교육열 자극해 더 흥행 성공한 영화들

어린이 책에 'OO 선정 필독도서'라는 띠지가 둘러져 있으면 판매 부수가 더욱 높아진다고 합니다. 어려운 출판 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책도 어린이 책이죠. 그 바탕에는 아이의 교육에 있어선 무엇도 아끼지 않는 한국 부모들의 남다른 교육열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필독 도서'가 요즘엔 '필람 영화'로 옮겨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아이의 손을 잡고, 온 가족이 함께 영화관을 찾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흥행에도 직결되죠. 이처럼 배우, 감독, 스토리, 장르보다 한국 특유의 교육열을 자극해 흥행 성공한 영화들을 모았습니다.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대박을 냈지만, 유독 한국에선 영 힘을 못 쓰는 영화들이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다. 작년 개봉한 의 경우, 전세계 수익 20억 달러를 넘기며 역대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한편, 국내에서는 328만 관객에 그쳤다. 300만 이상의 관객 자체가 적은 건 아니지만 역대 흥행 톱 5에 위치한 (2009, 1362만), (1998, 서울 197만), (2015, 554만), (2012, 707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심한 수치인 게 사실이다.
[1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임시완 신작 소식 등

[1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임시완 신작 소식 등

크랭크업. 불한당감독 변성현 출연 설경구, 임시완설경구와 임시완이 호흡을 맞춘불한당>(가제)이 지난 8월부터 시작된 약 4개월간의 촬영을 12월 10일 끝냈다. 불한당>은 교도소 내의 룰을 만든 1인자 재호(설경구)와 교도소의 룰을 어기다 1인자 재호의 눈에 띄게 된 현수(임시완)가 출소 후 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과정을 그렸다. 연출은 나의 PS 파트너>를 만든 변성현 감독으로, 후반작업을 거쳐 2017년 개봉 예정이다. 신하균 과 도경수.
미국은 돈, 한국은 관객수...흥행 기준 왜 다를까

미국은 돈, 한국은 관객수...흥행 기준 왜 다를까

10월17일 네이버에 서비스되는 기사 제목에서 북미와 한국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사소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왜 한국은 흥행 순위를 관객수 기준으로 할까’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흥행 순위, 박스오피스 순위는 매출액 기준입니다. 가까운 일본도 그렇고요. 중국도 그렇습니다. 궁금한 건 못 참습니다. 영화산업 전문가들에게 물어봤습니다. 1993년 10월16일 지면 광고를 캡쳐한 것입니다. ‘100만’이라는 관객수를 부각시킨 문구가 눈에 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