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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 검색 결과

보기만 해도 눈 정화 보장! 색이 아름다운 영화들

보기만 해도 눈 정화 보장! 색이 아름다운 영화들

, 2014 한 편의 멋진 스토리보다 '색'에 압도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최근 개봉한 역시 선명하고 쨍한 색감들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드는데요. 큰 스크린을 가득 채운 화려한 색들은 영화를 완성시켜주었죠. 최근 복잡한 시국으로 다들 마음이 싱숭생숭하실 겁니다. 이럴 때 우리의 눈과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극장에서는 로 눈 정화하시고! 집에서는 이 영화들 보고 힐링하시기를~ 그럼 추울발~. (언제나 그렇듯 "이 영화 왜 없어?" 하는 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세요~뿅)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히사이시 조 그의 음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감히 상상을 하지 못하겠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없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완전할 수 없다. 12월6일, 그의 생일을 핑계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을 다시 들어보려 한다.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에 쓰인 음악도 빼놓을 수 없다. 히사이시 조(久石讓)는 1950년 12월6일 일본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5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웠다. 도쿄 쿠니타치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했다. 본명은 후지사와 마모루(藤澤守)다. 대학 시절 퀸시 존스의 이름을 따와 히사이시 조라는 예명을 지었다.
'하야'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복귀작 6

'하야'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복귀작 6

지난 2013년 애니메이션 이후 은퇴를 발표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고 하죠.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팬으로서 자진방아라도 돌리고 싶은 심정인데요! (에헤라디야~)사실 그의 은퇴 선언 및 철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 그럼 이쯤에서 그가 은퇴를 번복한 후 어떤 작품을 들고 다시 돌아왔는지 알아볼까요? *정식 은퇴 발표가 아닌 암시 발언도 포함하여 작성했습니다. 1986년 개봉 이후 그는 첫 번째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1988년
이토록 선명한 덕혜옹주, 손예진과의 인터뷰

이토록 선명한 덕혜옹주, 손예진과의 인터뷰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손예진이 허진호 감독의 주연을 맡았다는 뉴스를 접했을 때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싶었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야말로 데뷔 때부터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잡았던 그 처연한 눈빛이 더없이 잘 어울리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청년부터 노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손예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니, 기대는 한껏 부풀 수밖에 없었다. 결과물은 높았던 기대치마저도 훌쩍 웃돈다.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벌써 7월도 절반이 지났네요. 그 말은 2016년도 절반이 훌쩍 지났다는 거죠. 누군가에게는 빠르게, 누군가에게는 느리게 흐르는 시간은 사실 칼같이 그저 흘러가게 마련이지요. 1년의 절반이 지났다는 게 무슨 의미냐 싶겠지만 의미는 붙이기 나름입니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지난 상반기 6개월 동안 관객과 만난 영화 가운데 기억해야 할 영화들을 골라 의미를 부여해봤습니다. 다음 15개의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보시면 올해 상반기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기억나실 겁니다.(*주의! 너무 진지하게 보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