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선물" 검색 결과

설날 가족과 함께 보면 훈훈한 VOD 5편

설날 가족과 함께 보면 훈훈한 VOD 5편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여러분. 오늘은 오랜만에 가족들과 집에서 볼 만한 영화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보고 나면 마음 한구석에 뜨끈한 전기장판 놓을 수 있는 훈훈한 영화들이니, 어서 가족들을 불러 모아 자리에 앉으시죠. 참고로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1월26일(목)~2월1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짧고도 짧은 설 연휴, 우리 안방극장에서 따뜻한 연말 보내요~※스포일러 주의.
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요즘 대세 가명 '길라임' 요즘 가명이 대세인 거 아시죠. 씨네플레이 에디터들 역시 가명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역시 대세에 뒤쳐지지 않죠. ) 씨네플레이를 자주 방문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가로등거미, 두두, 짐니, 코헤토, 다스베이더, 문부장까지~. 아무튼. 오늘은 배우들의 가명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하는데요. 다양한 이유들로 본명이 아닌 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생각보다 특이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그러니 꼼꼼히 다 읽어보세요. 소소한 웃음 보장합니다.
'앨리스' 시리즈 복습하고 예습하자!

'앨리스' 시리즈 복습하고 예습하자!

2010년 팀 버튼 감독의 보셨나요. 이번엔 그가 감독이 아닌 제작자가 되어 제임스 보빈 감독과 함께 6년 만에 후속편 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네.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으신다구요. 아니, 아직 안 보셨다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복습 및 예습하기. ※ 스포 많음. 아주 많음. 1교시: 복습 어린 앨리스는 악몽을 꿉니다. 어두운 구멍 속으로 떨어져 그곳에서 코트 입은 토끼와 도도새, 웃는 고양이, 푸른 애벌레와 같은 이상한 친구들을 만나는 꿈을. 그리고 13년 후, 앨리스 는 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집니다.
위대한 여배우 잉그리드 버그만을 기억하며

위대한 여배우 잉그리드 버그만을 기억하며

잉그리드 버그만. 8월29일, 오늘은 할리우드의 위대한 여배우 가운데 한명인 잉그리드 버그만이 태어난 날이자 사망한 날입니다. 네, 맞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생일에 죽었습니다. 1915년 8월29일에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태어나 1982년 8월29일 67세의 나이에 유방암으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생일과 기일이 같은 잉그리드 버그만은 그 운명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은 세기의 분륜의 주인공이기도 했습니다. 잉그리드 버그만은 자서전에 이렇게 썼다고 합니다. “나는 성녀에서 창녀가 되었다가 다시 성녀로 돌아왔다.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여러분, 주말에 뭐하셨나요. 집에 계셨다고요. 방학인데 딱히 할 게 없어요. 내 주말을 이렇게 보낼 순 없다, 하시는 분들 손. 눈도 귀도 입도 즐겁다. 멀티 만족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당신의 하루를 스펙터클, 알차고 꽉 차게 보낼 수 있는 곳.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입니다. (에디터 혼자 너무 신났다고 한다. )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별로라고요. 에이, 모르시는 말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날씨는 이래야 제맛이랍니다. 매년 이렇게 비가 오는 날씨였다고 해요. 그래서 더 반가운 흐린 날씨.
<캐스트 어웨이>로 <터널> 미리 맛보기

<캐스트 어웨이>로 <터널> 미리 맛보기

올해 여름 영화 중 한편인 터널>이 개봉(8월 10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끝까지 간다>(2014)를 연출했던 김성훈 감독과 배우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가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촬영 전부터 충무로에 꽤 많은 화제가 됐던 영화죠. 다들 보셨겠지만, 끝까지 간다>는 서스펜스를 차곡차곡 구축하며 한 놈만 따라갔던 솜씨가 무척 뛰어났던 작품이었어요. 김성훈 감독이 스릴러가 아닌 재난 영화를 만든다면 어떤 작품이 될까 많이 궁금한데요. 김성훈 감독이 만든 재난 영화 짧은 예고편만 봐도 터널>은 끝까지 간다>와 스타일이 다른 영화입니다.
할리우드 ‘레전드 오브 불륜’을 찾아서

할리우드 ‘레전드 오브 불륜’을 찾아서

잉그리드 버그만.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스캔들 소식을 접한 후 떠오른 이름이었습니다. 묘하게 이번 스캔들과 반세기 전의 잉그리드 버그만 사건과 닮아 보였습니다. 영화팬이라면 잉그리드 버그만의 이름을 모를 리가 없을 텐데요. 그녀는 ‘세기의 불륜’ 스캔들의 주인공입니다. 잉그리드 버그만은 자서전에 이렇게 썼습니다. “나는 성녀에서 창녀가 되었다가 다시 성녀로 돌아왔다. 단 한 번의 인생에서 말이다. ” 스웨덴 출신인 잉그리드 버그만은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제작자 데이빗 셀즈닉에게 발탁됩니다. 셀즈닉은 의 제작자로 유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