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원더 우먼 1984>, 2020년의 대미를 장식하다
모두의 예상대로 2020년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의 정상은 차지였다. 비록 전작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기는 했으나, 현지에서는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며 박수를 보내는 중이다. 이에 화답하듯 워너브러더스도 곧장 속편 제작을 확정했다. 외에도 여러 신작들이 2020년 마지막 주말 관객들과 만났다. 톰 행크스 주연 서부극 와 올해 선댄스영화제 화제작 은 평단뿐 아니라 관객까지 만족시키며 각각 2위와 5위로 데뷔한 반면, 이탈리아에서 흥행에 성공한 로베르토 베니니 주연 는 아쉬운 평가와 함께 7위로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