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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섭섭하지! 기대작 다 모인 2022년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모르면 섭섭하지! 기대작 다 모인 2022년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올해로 79회를 맞는 베니스 영화제가 8월 31일 개막에 앞서 초청작들을 공개했다. 황금사자상을 두고 경합을 벌일 경쟁 부문 후보작들 면면이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심사위원장 줄리앤 무어를 비롯 작년 황금사자상 수상작 의 오드리 디완 감독, 소설가 가즈오 이시구로 등 심사위원들은 어떤 작품을 선택하게 될까. 23개 후보작 가운데 특히 기대를 모으는 여덟 작품을 추려 소개한다. 화이트 노이즈 White Noise - 노아 바움백 올해 베니스 영화제의 개막작은 노아 바움백 감독의 다.
‘망실됐습니다..’ <마녀2>에서 사라진(?) 김다미-최우식 근황

‘망실됐습니다..’ <마녀2>에서 사라진(?) 김다미-최우식 근황

왼쪽부터 의 신시아, 의 김다미 김다미의 ‘자윤’을 그리워했을 관객들에게 박훈정 감독은 신시아라는 새로운 마녀를 선보였다. 하얗고 앳된 얼굴에 단발머리, 외관적 설정은 유사하나 시종일관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하단 얼굴로 호기심을 드러내는 신시아의 ‘소녀’와, 이미 체화된 일상 안에서 섬뜩한 표정을 숨기는 김다미의 ‘자윤’은 완전히 다른 성격의 캐릭터다. 더불어 최우식의 ‘귀공자’ 또한 에서 종적을 감추며 원작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는 와중, 두 배우는 꾸준히 차기작 소식을 전하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가!족같은 분위기’ <좋좋소> 제작진의 K-공무원 웹드 <강계장>

‘가!족같은 분위기’ <좋좋소> 제작진의 K-공무원 웹드 <강계장>

왓챠에서 26부작 웹드라마로 선보인 는 사회초년생 조충범 의 중소기업 적응기를 그린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태의 웹드라마다. MZ세대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탄탄한 팬층을 구축한 제작진의 차기작은 이다. 28세 늦깎이 사회복무요원 기주 가 상수도 정수사업소에 발령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무원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리얼 풍자극 은 지난 1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와 일요일 오전 10시 seezn 을 통해 공개 중이다.
이제 장난감 아닌 인간! <버즈 라이트이어> 덕질 포인트 및 비하인드

이제 장난감 아닌 인간! <버즈 라이트이어> 덕질 포인트 및 비하인드

새로운 버즈 라이트이어의 등장. 6월 15일 개봉한 는 의 대표 캐릭터인 버즈 라이트이어의 모험담을 그린다. 장난감이 아닌 우주비행사로 돌아온 버즈 라이트이어, 익숙하면서 새로운 이 캐릭터와 이번 영화에 대한 트리비아를 모두모두 모았다. 루나 래리 시절 디자인엔 이름의 약자 LL이 보인다. 시간이 지나 조금씩 지금의 버즈가 보이는 초기 디자인들 〓버즈 라이트이어는 처음부터 버즈 라이트이어가 아니었다. 캐릭터를 처음 개발할 당시 이름은 '루나 래리'. 초기 디자인엔 루나 래리의 약자 'LL'이 캐릭터의 마크처럼 사용된 흔적이 있다.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탄생시킨 감독-프로듀서의 최애 SF는?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탄생시킨 감독-프로듀서의 최애 SF는?

독창적인 소재를 훌륭한 스토리텔링으로 선보여온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진정한 도전에 나섰다. 6월 15일 개봉할 는 픽사의 대표 시리즈 에 등장한 버즈 라이트이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프랜차이즈의 캐릭터를 외전으로 한 작품이야 꽤 많지만 이번 는 ‘장난감 버즈’가 아닌 장난감 버즈의 실제 모델 ‘우주 비행사 버즈 라이트이어’를 그린다는 점이 흥미를 끈다. 누구보다 빠르게 시사회에서 해당 작품을, 그리고 화상 인터뷰로 제작진을 만난 씨네플레이에서 맛보기로 간단 리뷰와 인터뷰를 준비했다.
이 숱한 우여곡절 끝엔 뭐가 있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험난한 여정

이 숱한 우여곡절 끝엔 뭐가 있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험난한 여정

MCU 전체 작품을 통틀어 시리즈만큼 우여곡절이 많았던 타이틀도 없을 것이다. 시작은 제임스 건의 트위터(이렇게 또 퍼거슨이 1승을 올린다)였고, 디즈니가 2018년 7월 감독직에서 그를 해임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로 번지기 시작했다. 배우들은 감독직 해임을 공식적으로 반대하는 성명을 냈고 한동안 논의를 해 보겠다는 말 이외에는 별다른 입장 표명이 없었던 마블 스튜디오 대신, 워너브라더스가 의 리런치 작품인 의 감독직에 제임스 건을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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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동물은 없다!" 나쁜 놈들 갱생 프로젝트 <배드 가이즈> 관람 포인트

​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말, 들어본 적 있나.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강아지 강씨, 강형욱 훈련사가 나오는 프로그램 명칭이기도 하지만 문장 자체로 보면 통속적으로 맞는 말이다. 어쩌면 개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까지도. 세상에 나쁜 동물은 없다. 5월 4일 개봉한 드림웍스 최초의 범죄 오락 액션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은 자칭 타칭 나쁜 놈이지만 착한 놈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개과천선을 노리는 의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3년 만에 돌아온 서재페! 재즈 감성 가득 담긴 영화 7

3년 만에 돌아온 서재페! 재즈 감성 가득 담긴 영화 7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오면서 본격적인 야외 페스티벌 시즌이 열렸다. 락, EDM 등 다채로운 음악 장르 페스티벌이 매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매니아층이 탄탄하기로 유명한 서울재즈페스티벌도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코로나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제14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은 오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올림픽공원 내 88잔디마당에서 열린다. 혼네, 알렉 벤자민 등 다양한 해외 가수들을 포함해 에픽하이, 백예린, 악뮤 등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끼리끼리는 사이언스! <손석구 X 최희서>외 충무로 대표 단짝들

끼리끼리는 사이언스! <손석구 X 최희서>외 충무로 대표 단짝들

‘끼리끼리’는 과학이다. 구태여 자기소개를 하지 않아도 내 곁에 있는 이들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고, 내가 그들을 대변해 주기도 한다. 영화계에도 예외는 없다. 충무로의 대표 ‘끼리’를 꼽자면 올해로 25년 지기가 된 이정재와 정우성이 그 산증인이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그들의 친밀한 관계는 너무 많이 언급되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들이 절친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이 두 사람 외에도 충무로에는 오랜 시간 우정을 나누어 서로의 영혼의 단짝이 된 배우들이 꽤 많다.
가해자 아웃! 학교 폭력 민낯 드러낸 국적 불문 영화들

가해자 아웃! 학교 폭력 민낯 드러낸 국적 불문 영화들

학교 폭력은 비단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와 시기를 막론하고 학교 폭력은 우리 사회의 가장 고질적이고 심각한 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시대에 따라 괴롭힘의 도구와 양상이 변화하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남겨진 피해자들의 얼굴이다. 최근에야 등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학교폭력을 소재로 한 작품을 제작하지만 여전히 더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필요한 상황. 이 때문에 얼마 전 개봉한 영화 가 더욱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