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연인이랑 보면 '러브러브'하는 영화들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다른 사람이 탄생한 날 우리가 왜 난리야. "라고 소리쳐보지만, 왠지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날이죠. B. U. T 현실은. 어딜 가나 웨이팅+좀비 같은 사람떼+강추위+막상 할 건 없음+짜증=결국 싸움. 의 코스를 밟는 연인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씨네플레이'를 보는 남친. 여친. 들만 챙길 수 있는 센스. (난리1) 빠밤. (난리2). 크리스마스에 연인과 함께 보면 좋을 영화를 가져와봤어요. 어차피 야외 데이트 해봤자 명동 가서 사람에 치이고, 남산 가서 벌벌 떨 거 다 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