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검색 결과

2017년 새해 당신에게 용기를 줄 영화 5편

2017년 새해 당신에게 용기를 줄 영화 5편

오지 않길 바랐던 그날이 와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2016년도 이제 끝입니다, 끝. 이엔디. 2017년을 맞아 새해 목표, 다짐, 계획을 세우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 목표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오늘은 용기를 주는 영화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참. 아래 소개된 영화를 엔스토어에서 구매하시면 25% 할인권이 1장씩 지급(12월 31일 정오부터 1월 6일 까지)된다는 꿀소식 알려드리며. 출-발. 대기업 취직이 전부가 아니야.
크리스마스에 연인이랑 보면 '러브러브'하는 영화들

크리스마스에 연인이랑 보면 '러브러브'하는 영화들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다른 사람이 탄생한 날 우리가 왜 난리야. "라고 소리쳐보지만, 왠지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날이죠. B. U. T 현실은. 어딜 가나 웨이팅+좀비 같은 사람떼+강추위+막상 할 건 없음+짜증=결국 싸움. 의 코스를 밟는 연인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씨네플레이'를 보는 남친. 여친. 들만 챙길 수 있는 센스. (난리1) 빠밤. (난리2). 크리스마스에 연인과 함께 보면 좋을 영화를 가져와봤어요. 어차피 야외 데이트 해봤자 명동 가서 사람에 치이고, 남산 가서 벌벌 떨 거 다 알아요~.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한국영화 5편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한국영화 5편

약속대로 돌아왔습니다. 지난주에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외국영화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주에는 한국영화 5편을 알려드릴게요. 이 영화들도 에디터가 봤던 영화들 중 '엄선'한 것. 그럼 바로 가시죠. ※에디터 개취 주의. 많이 주의. 엄청 주의. 감독 장진 / 출연 정재영, 이나영 / 상영시간 107분 / 제작연도 2004년 코미디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다 알 만한 장진 감독. 그는 코미디 작가 출신으로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연출을 했을 정도로 코미디에 능한 감독입니다. 는 그런 장진 감독의 로맨스 영화입니다.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

"배우들은 쉴 때 뭐해?" 배우들의 SNS 유형별 총정리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과거 SNS 활동에 소극적이던 배우들이 최근에는 활발한 SNS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배우들은 도대체 쉴 때 뭐하는지. 평상시에 뭘 입는지. 뭘 먹는지를 다~ 알 수 있는 곳이 바로 배우들의 SNS입니다. 그래서 한 번 모아봤습니다. 배우들의 SNS 유형별 총정리. 아무래도 개인 공간이다 보니까 그들의 취향과 성향이 팍팍 풍겨지더라구요. 자. 여러분들도 한 번 싹~ 보시고 팔로우 안한 배우들은 빨리 팔로우 하시고.
폭탄보다 거대한 슬픔, <라우더 댄 밤즈>

폭탄보다 거대한 슬픔, <라우더 댄 밤즈>

종군 사진작가였던 이사벨 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지 3년. 마음 한편에 상실감이 고여있는 그녀의 남편 진 과 아들 조나 , 콘래드 는 그녀의 3주기 회고전을 위한 전시 자료를 정리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전시를 앞둔 어느날 어머니와 가깝게 지냈던 기자 리처드 가 어머니의 사고에 대한 비밀을 기사화하겠다고 선언하고, 이들은 생각지도 못했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는 아내이자 어머니인 이사벨을 잃은 세 남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녀를 기억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패트릭 스웨이지의 찬란한 순간

패트릭 스웨이지의 찬란한 순간

패트릭 스웨이지의 마지막 작품, 드라마 2009년 9월 14일.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가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한창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가볍고 화려한 춤사위와짙은 얼굴에 묻어나는 순수함이돋보이던 배우였기에그의 이른 죽음은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안타깝게 기억됩니다. 고된 항암치료 중에도촬영장을 떠나지 않고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던 그였지만,그래도 오늘은패트릭 스웨이지가화려하고 건강하던 순간들만기억해보고자 합니다. 패트릭 스웨이지는1952년 8월 18일텍사스 휴스턴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정우의 <터널> 대 <더 테러 라이브> 비교 분석

하정우의 <터널> 대 <더 테러 라이브> 비교 분석

*의 결말과 의 스포일러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스터의 서체가 비슷하다. 개봉 날짜도 비슷하고. 대 , 대 . 마포대교를 폭파하겠다는 테러범과 사투를 벌이는 와 터널에 고립된 채 구조를 기다리는 , 두 영화의 가장 큰 공통점은 주연배우가 하정우라는 점입니다. 만약, 하정우가 아니었다면 어땠을까요. 상상하기 싫군요. 영화를 거의 혼자 이끌어나가는 과 에서 하정우는 어떻게 같고 무엇이 다를까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두 사진을 놓고 보면 방송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터널이 무너졌다고 해도 믿겠군요.
올림픽 축구와 함께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 여섯

올림픽 축구와 함께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 여섯

올림픽이 한창이다. 여러 스포츠의 경기들이 다발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강호 독일을 상대로 명승부를 펼치고 사상 처음으로 조 1위로 8강에 진출하는 등 이례적인 성적을 올린 한국 축구 대표팀에 대한 관심이 특히 뜨거웠다. 8월 14일 한국은 온두라스와 4강 티켓을 놓고 접전을 벌였으나 1:0으로 패했다. 아쉽고 또 아쉽지만 축구는 계속되어야 한다. 아쉬움을 달래며 가볍게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을 소개한다.
<비거 스플래쉬>의 살인사건 추적 일지

<비거 스플래쉬>의 살인사건 추적 일지

이들 중 누군가 죽는다 . 제목만 들어서는 어떤 영화인지 감이 오지 않는다. 거대한 물보라. 괴물 인어 이야기. 계통 없는 추측이 머릿속을 헤집는다. 그리고 영화를 본다. 아뿔싸. 혹여 영화 스틸컷만 보고 멜로드라마가 아닐까 예상했던 관객들을 철저히 배반하는 영화라는 걸 깨닫게 되리라. 그렇다. 이 영화는 '수영장 살인사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미스터리한 감정 상태를 감각적으로 묘사하는 영화다. 살인사건과 미스터리, 욕망 따위의 단어를 써야만 설명 가능한 영화인데 또 사건 중심의 영화가 아니라서 의미를 유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