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빈" 검색 결과

현기증 나게 기대된다! 황금 캐스팅 자랑하는 국내 개봉 예정작들

현기증 나게 기대된다! 황금 캐스팅 자랑하는 국내 개봉 예정작들

화제작이 끊이지 않는 극장가, 황금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두 편이 개봉했습니다.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이 호흡을 맞춘 , 정유미, 정은채, 한예리, 임수정이 함께한 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출연 배우들만 봐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기분입니다. 이전에 씨네플레이에서 할리우드 개봉작들을 바탕으로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예정작'들을 소개해드린 바 있죠. 오늘은 황금 라인업을 자랑하는 국내 개봉예정작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하반기 기대작부터, 내년 개봉을 앞두고 촬영이 한창인 작품들까지. 한눈에 알아보자고요~.
모래알 속 진주 찾기! 독립영화 수작 5편

모래알 속 진주 찾기! 독립영화 수작 5편

독립영화의 매력은 개성있는 연출과 새얼굴의 배우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양성 영화라고 지루할 거라는 오해는 금물. 인지도는 낮지만 충분히 작품성이 있는 진주 같은 영화들이 여럿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에디터가 애정하는 작품들 5편을 소개합니다. 이 5편은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일주일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현실적인 영화를 찾는 분들은 모두 주목해주세요. ) 연애담 감독 이현주 출연 이상희, 류선영 상영시간 99분 제작연도 2016온갖 영화제 수상을 휩쓸었던 그 작품, 입니다.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봉준호, 홍상수 칸 동반 입성 올해 칸의 주역은 누가 될 것인가.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국제영화제에 봉준호 감독의 와 홍상수 감독의 가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작년 박찬욱 감독의 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영화의 경쟁부문 진출이다. 봉준호 ,홍상수 (사진 씨네21) 봉준호 감독은 2009년 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이래 8년 만의 칸 방문이다. 이번에 초청된 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 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다.
오늘 벚꽃놀이 가볼까? 영화 속 벚꽃 명장면 8

오늘 벚꽃놀이 가볼까? 영화 속 벚꽃 명장면 8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 걸어요. . . (흑. . . ) 벌써 SNS엔 만개한 벚꽃 사진 투성이죠. 수도권 기준으로 이번 주말부터 절정을 이룬 벚꽃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뭐든지 영화와 관련지어 생각하는 씨네플레이. 오늘은 영화 속 벚꽃 명장면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벚꽃 나들이 예약해놓은 분들부터 벚꽃놀이 못. 가는 게 아니라 안. 가시는 분들까지. 우리 함께 영화 속 예쁜 장면들 보며 마음 정화해보자고요~.
진짜로 밀었다! 영화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한 스타들

진짜로 밀었다! 영화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한 스타들

바리깡마저 섹시하게 만드는 원. 빈 영화의 완성도, 완벽한 캐릭터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고무줄처럼 체중을 늘렸다~줄였다 하는 것은 기본. 심지어는 삭발 투혼을 선보이기까지 하는데요. 배우가 캐릭터에 자신을 맞춰가는 것이 당연하게 보일 수도 있으나, 삭발을 결심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오늘은 머리빨보다도 연기를 향한 열정이 더욱~ 빛났던 스타들을 한 번 모아봤습니다. 그럼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빨리 만나볼까요. 추울~발. 가짜 연기는 싫어.
[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박보검 신작 소식 외

[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박보검 신작 소식 외

박보검. 박보검, 영화 서복> 출연 검토 중 박보검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응답하라 1988>과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부정할 수 없는 대세 연기자로 떠오른 만큼 당연한 관심이라 하겠다. 영화 서복>은 건축학개론>을 연출한 이용주 감독의 신작으로 불로장생을 꿈꾸는 진시황의 명을 받아 영양을 찾아 배를 타고 떠났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전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박보검의 소속사 측은 제안은 받았으나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박보검이 제안받은 역할은 치유능력을 가진 복제인간 서복이라고 알려졌다.
도대체 페르소나가 뭐죠?

도대체 페르소나가 뭐죠?

"거장들의 페르소나", "이 감독의 페르소나가 된 배우" 등 영화 뉴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단어, '페르소나'는 무엇을 뜻하는 말일까요. 먼저 '페르소나' 라는 단어의 유래를 알아보죠. '페르소나'란 고대 그리스 가면극에서 배우들이 썼던 가면을 뜻합니다. 당시에는 마이크와 같은 장치가 없었기 때문에 배우의 목소리를 관객들에게 전하기 위해 가면에 확성기 역할을 해주는 고깔을 붙이고, 가면 위에 인물의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을 새겨 넣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사랑하는 악당 베스트10

우리가 사랑하는 악당 베스트10

미쳤다. 악당을 사랑하다니. 악당은 물리쳐야 하는 존재이거늘. 아무리 미워하려고 해도 미워하기는커녕 사랑에 빠져버린 ‘우리가 사랑하는 악당 베스트10’을 소개합니다. 선정 기준은. 씨네플레이에서 개발한 신개념 시스템인 ‘에디터 마음대로’ 입니다. 순위에 빠진 것 같은, 내가 사랑하는 악당은 댓글에 분명히 있을 겁니다. 네티즌의 힘은 위대합니다. 10위 윈터 솔져/버키 반즈 태어날 때부터 악당은 거의 없습니다. 날 때부터 악마인 존재는 간혹 있습니다. 의 ‘악쿠마’라든지.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올해 초 과 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면서 '한국대표 감독의 조감독들 충무로 접수'류의 기사가 많이 떴다. 은 윤종빈 감독의 조감독이었던 이일형 감독이, 는 박찬욱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석민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첫 작품이다. 이 대열에 또다른 감독을 추가해야겠다. 바로 의 이계벽 감독이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2002) 연출부와 (2003) 조감독을 거쳐 2005년 로 데뷔한 바 있다. 는 그가 11년 만에 내놓는 두 번째 연출작이다.
가을에 만나는 봄의 백일몽 <춘몽>

가을에 만나는 봄의 백일몽 <춘몽>

메인 예고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 이 10월13일 개봉한다. 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배우 한예리와 '연기도 하는' 감독 양익준, 윤종빈, 박정범이 만난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절찬리에 상영되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평소 꿈 장면을 자주 삽입해온 온 장률 감독은, 아예 '춘몽'이라는 제목을 내걸어 봄의 따스한 공기 아래 청하는 낮잠 같은 영화를 만들었다. 깨고 나면 명확히 남지 않는 꿈처럼 이렇다 말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영화를 이루는 공기가 참 포근했다고 기억할 만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