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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잇는 유일한 작품! 해외 반응부터 난리 난 올해 최고의 기대작 정체

<반지의 제왕> 잇는 유일한 작품! 해외 반응부터 난리 난 올해 최고의 기대작 정체

역대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2019년 제작 소식이 들려왔을 때부터 전 세계 영화인들을 흥분시켰던 드니 빌뇌브 감독의 신작 의 윤곽이 선명해지고 있다.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베일을 벗은 은 “엄청난 영화적 업적”이라는 해외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국내 최초 공개 자리였던 IMAX 특별 상영회에선 상영관 밖을 나서는 기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던 기대작. 관객이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위대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것이 분명해 보이는 의 해외 반응을 추려 이 영화가 어떤 작품일지 예측해봤다.
체험형 영화의 끝판왕, IMAX 특별 상영회로 보는 <듄> 관전 포인트

체험형 영화의 끝판왕, IMAX 특별 상영회로 보는 <듄> 관전 포인트

하반기 최고 기대작 이 IMAX 특별 상영회를 통해 국내에서도 베일을 벗었다. 며칠 전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처음 공개된 에 대한 반응은 대체로 좋다. “프랭크 허버트를 아주 오랫동안 숭배해온 팬들이 꿈에 그리던 영화” ─ 엠파이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이래야 한다는 걸 상기시킨다” ─ 로튼 토마토 “눈이 마비될 정도로 황홀하다” ─ 조블로스 무비 엠포리엄 “ 피터 잭슨이 중간계를 구현한 이후 최고의 판타지 영화” ─ 조블로스 무비 엠포리엄 “티모시 샬라메의 카리스마를 확실히 각인시킨다” ─ 덴 오브 긱...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나온 익숙하고 낯선 얼굴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나온 익숙하고 낯선 얼굴들

을 단단하게 받치고 있는 건 아시아인들이다. 할리우드란 거대한 스크린 안에서 주변인으로 머물던 그들이 드디어 한가운데에 섰다. 우리에겐 너무나도 익숙한 얼굴, 양조위나 양자경부터 다소 낯선 이름인 장멍과 진법랍까지. 오늘은 에 등장하는 아시아계 배우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감독 데스틴 크리튼 출연 시무 리우, 양조위, 아콰피나 개봉 2021. 09. 01. 상세보기 샹치 - 시무 리우1989년생중국계 캐나다(이민 1. 5세대) 마블 영화 최초의 아시아 슈퍼히어로 솔로 무비 속 주역 샹치를 맡은 시무 리우.
[인터뷰] <제8일의 밤> 이성민, 남다름에게 재롱떨었다고 말한 이유

[인터뷰] <제8일의 밤> 이성민, 남다름에게 재롱떨었다고 말한 이유

돌이켜보면 이 배우가 못하는 게 뭘까 싶다. 배우가 연기를 잘하는 건 당연한 걸지 몰라도, 중후한 캐릭터 연기나 주접에 가까운 코미디 연기, 하물며 일에 지친 직장인의 일상까지 완벽하게 연기한다면 그 배우에게 신뢰라는 게 생기기 마련이다. 그 어떤 작품에서도 이 배우의 연기만은 반드시 빛나리라는 믿음. ​ 그런 전방위적인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이성민이 의 진수 역으로 돌아왔다. 진수는 '선화'라는 법명을 가졌던 전직 승려로 청년 승려 청석 과 함께 '깨어나지 말아야 할 것'을 막아야 한다.
‘이 세상 패션이 아니다?!’ 외계에서 온 스타일로 제작된 히어로들의 의상

‘이 세상 패션이 아니다?!’ 외계에서 온 스타일로 제작된 히어로들의 의상

슈퍼히어로 장르에서 슈트 는 빠질 수 없는 항목이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동시에 히어로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코믹스 속 히어로 세계에서는 그들의 전용 의상을 제작하는 디자이너와 의상실이 존재한다. 마블과 DC에서는 외계의 기술로 제작된 특별한 옷을 입고 활약하는 이들이 많은데, 외계에서 온 기능성 의상의 도움을 받은 히어로를 살펴보자. 베놈의 심비오트 영화 와 으로 익숙한 심비오트는 고대 어둠의 신인 널이 창조했다.
15세 관람가를 향한 삼고초려! 흥행을 위해 등급 변경에 도전한 영화들

15세 관람가를 향한 삼고초려! 흥행을 위해 등급 변경에 도전한 영화들

영화가 흥행하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완성도. 스타 캐스팅. 적절한 개봉일. 그것들만큼이나 제작사, 배급사가 신경 쓰는 요소가 하나 있으니 바로 ‘관람 등급’이다. 특히 성민만 관람할 수 있는 청소년 관람불가(이하 ‘청불’)와 보호자가 있으면 누구라도 관람할 수 있는 15세 관람가는 관객 동원에 차이가 있을 수밖에. 최근 몇몇 영화들은 등급을 낮추기 위해 여러 차례 영상물등급위원회의 문을 두드려 영화 팬들의 궁금증을 샀다. 재심, 삼심에 도전한 영화들은 어떤 등급을 받았을까.
<목표가 생겼다>, 거세게 흔들리는 이들에게 선의의 바톤을

<목표가 생겼다>, 거세게 흔들리는 이들에게 선의의 바톤을

목표가 생겼다 연출 심소연 출연 류수영, 김환희, 이영진, 김도훈, 이시우, 김이경, 이진희, 박승태, 배형빈 방송 2021, MBC 심각한 알코올 의존증을 앓고 있는 엄마 유미 와 함께 사는 탈학교 청소년 소현 은 어느 날 우연히 엄마가 웬 남자와 싸우고 있는 걸 목격한다. 몇 가지의 희미한 단서와 몇 단계의 논리적 비약을 거쳐, 소현은 그 남자가 그 동안 죽은 줄 알고 있었던 자신의 아버지일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우리는 이렇게 지옥 같은 불행 속을 걷고 있는데, 우리를 버리고 간 당신은 제법 행복하게 잘 사는 것 같네.
포스 많이 받으세요, '스타워즈 데이'에 추천하는 스타워즈 콘텐츠

포스 많이 받으세요, '스타워즈 데이'에 추천하는 스타워즈 콘텐츠

5월 4일, 한국에선 기껏해야 '어린이날 전야제' 정도 생각할 날이지만 북미는 이날만 다가오면 덩실덩실 신바람이 난다. 5월 4일이 '스타워즈 데이'이기 때문. "May the Force be with you" 라는 대사 중 'MAY(=5월)', 'Force(≒FOURTH=4일)'에서 착안한 기념일이다. 물론 안다. 이후 스타워즈의 이미지도, 흥미도 추락했단 것을. 그렇지만 스타워즈를 달고 훌륭한 완성도와 오리지널리티를 유지한 영화 외 작품들을 지나치면 아쉽다.
Adieu! 위대한 EDM 듀오 다프트 펑크의 영화 속 흔적들

Adieu! 위대한 EDM 듀오 다프트 펑크의 영화 속 흔적들

​ 프랑스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듀오 다프트 펑크 가 돌연 해체를 발표했다. 근작 (2013) 이후 새 작업을 기다렸던 수많는 팬들에겐 날벼락 같은 소식. 그 와중에 흥미로운 건, 다프트 펑크가 정확한 해체 메시지 대신 업로드한 비디오 클립을 보면서, 마지막까지 '다프트 펑크스럽게' 작별 인사를 하는 다프트 펑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점이다. 1993년부터 2021년까지, 28년간 지구인들을 춤추게 한 위대한 듀오 다프트 펑크의 영화 속 흔적들을 소개한다.
초콜릿보다 더 달달한 발렌타인데이 맞이 로맨스 영화 추천

초콜릿보다 더 달달한 발렌타인데이 맞이 로맨스 영화 추천

발렌타인데이가 상술이라는 얘기는 십수 년째 나오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2월 14일만 되면 달콤한 것들이 쏟아져 나온다. 초콜릿은 물론, 평소 써보지 않던 달달한 향의 향수, 기분 좋은 조도가 은은하게 자리한 좋은 식당과 음식, 나를 위한 작은 사치 배스 밤, 그리고 연인과 보내는 밤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 줄 영화들까지. 상술임을 되뇌면서도 평소 시선조차 주지 않던 초콜릿과 로맨스 무비가 생각나는 건 어쩐 일일까. 속임수임을 알면서도 속아 넘어가 주는 것, 마치 사랑과도 닮아 있다. 맞다. 발렌타인데이는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