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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5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 - 스튜디오: 20th Fox- 제작사: Chernin Entertainment, Seed Productions, Laurence Mark Productions, TSG Entertainment - 상영관 수: 3,100+- 장르 / 등급: 드라마, 뮤지컬 - 출연: 휴 잭맨,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감독: 마이클 그레이시 가 휩쓸고 간 극장가에 틈새 시장을 노린 작품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톱 배우 10명의 연기 인생 전환점이 된 영화들

톱 배우 10명의 연기 인생 전환점이 된 영화들

모든 이들의 인생에 기회가 온다고 해도, 그걸 붙잡는 건 쉽지 않다. 앞으로 소개할 10명의 배우들은 기회임을 직감하고 거기에 달려들어 순풍을 타기 시작했다. 한 작품으로 터닝포인트를 돌고 인정받은 배우들, 그리고 그 작품들을 만나보자. ※ 해당 포스트는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의 'The 10 Best Turning Points in Famous Actors’ Careers' 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는 디즈니의 수혜자였다. 디즈니에서 제작한 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아 성공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니까.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경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피엔딩이 좋은가, 새드엔딩이 좋은가. 이건 마치 엄마가 좋은지 아빠가 좋은지 묻는 것과 같다. 해피엔딩이든 새드엔딩이든 좋은 영화의 엔딩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콜라이더’라는 해외 매체에서 영화사에서 기억할 만한 최고의 엔딩 영화 리스트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우리 모두 알 만한 영화 10편만 골라 소개한다. ‘콜라이더’가 선정한 전체 영화 리스트는 글의 말미에 덧붙인다. 따로 소개하지 않지만 좋은 영화들이 많다. 참고로 순위가 있는 리스트는 아니다.
재개봉 영화 쏟아지는데, 관객은 얼마나 들었을까?

재개봉 영화 쏟아지는데, 관객은 얼마나 들었을까?

올해 극장가에는 유난히 재개봉 열풍이 불었습니다. 그렇다면 재개봉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작품은 무엇일지 궁금해집니다. 아쉽게도 박스오피스에는 재개봉 영화 순위가 따로 나오지 않기에 직접 따져봤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12월 6일까지의 기준으로 관객 수를 집계해 13위까지의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 관객 수는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순위에 들지 못한 재개봉 영화들 10,920명 10,589명 9,885명 9,557명 9,145명 8,739명 7,823명 7,573명 6,990명 6,588명 13위...
뮤지컬이 된 영화, 영화가 된 뮤지컬

뮤지컬이 된 영화, 영화가 된 뮤지컬

무비컬 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무비 와 뮤지컬 을 합성해서 만든 신조어로, 영화가 무대화된 경우를 무비컬이라고 부릅니다. 반대로 뮤지컬을 원작으로 하여 영화를 제작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처럼 영화와 뮤지컬은 서로 상부상조하는 관계인데요. 오늘은 무비컬의 개념과 함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과 반대로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무비컬은 무엇인가. 앞서 간단하게 설명했듯 무비컬이란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을 말합니다. 흥미롭게도 이 단어는 국내에서 탄생한 한국식 신조어인데요.
할리우드 스타들의 공포영화 속 꼬꼬마 신인 시절

할리우드 스타들의 공포영화 속 꼬꼬마 신인 시절

역시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작품답습니다. 지난 11월 8일 개봉한 가 막강한 개봉작들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역주행에 성공했죠. 월드와이드로 약 20배의 수익(11월 15일 기준)을 내고 있는 이 작품. 자연스레 주인공 '트리'를 연기한 배우 제시카 로테에 주목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시카 로테는 2010년 데뷔 이후 주로 단역으로 활동해왔습니다. 2013년부터는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았죠.
<가디언>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영화 리스트

<가디언>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영화 리스트

영국 일간지 의 독자들이 꼽은, 1990년대 클래식 리스트다.대부분 잘 알려진 웰메이드 대중 영화다. 순서는 제작연도순이다. (Goodfellas, 1990)감독 마틴 스코시즈 출연 로버트 드 니로, 레이 리오타, 조 페시 갱스터 무비의 클래식. 기술적인 뛰어남, 낭만을 걷어낸 현실적 서사가 돋보인다. 독자는 “어지럽도록 훌륭한 카메라 워킹”을 강점으로 꼽았다. 좋은 친구들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로버트 드 니로, 레이 리오타, 조 페시, 로레인 브라코, 폴 소르비노 개봉 1990 미국 상세보기 (Pump Up the...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21~50위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21~50위

영화 매체 ‘엠파이어’가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를 선정했다. ‘엠파이어’는 꾸준히 영화의 분야별 베스트 리스트를 만들어내는 매체다. 이 포스트에서는 21~50위를 소개한다. 각 포스터에 대한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다. 어떤 포스터들이 몇 위에 있는지 확인해보길 바란다. 1~20위에 선정된 포스터는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엠파이어’의 선정 이유와 에디터의 주관이 살짝 들어간 설명이 포함돼 있다.
<저스티스 리그 다크>에 등장할 늪지대 괴물 '스웜프 씽'의 슬픈 사연

<저스티스 리그 다크>에 등장할 늪지대 괴물 '스웜프 씽'의 슬픈 사연

올해 3월, 미국 각종 포털의 메인 화면에 작가 버니 라이트슨의 작고를 알리는 기사들이 올라왔다. DC 코믹스는 그의 사망 후 수개월간 자사의 모든 주간 간행물에 버니 라이트슨을 추도하는 2페이지짜리 삽화를 삽입하였다.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만화가에 대한 부고가 이만큼이나 뉴스에 오를 정도라면 자신이 몸담았던 업계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이었을 터. 버니 라이트슨은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호러/오컬트/미스터리 장르만을 꾸준히 그리며 살아있는 전설이 되었던 만화가이다. 버니 라이트슨의 장점은 펜선을 이용한 극사실적인 세부 묘사에 있다.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영화에 대한 호감을 단번에 결정하는 힘, 바로 오프닝에 있다. 스토리라인의 구조 형성부터, 캐릭터의 성격, 영화의 분위기까지 담아야 하는 영화의 첫 장면. 시리즈나 시리즈처럼 맛보기 사건을 빵 터뜨려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든가, 오색찬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 시선 고정시켜놓는다든가, 제 진가를 발휘하는 방식도 가지가지인 가운데. . . . 오늘은 만인이 칭찬한 강렬한 오프닝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스크롤 내리며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오프닝들을 떠올려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