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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출연 배우들의 ‘MCU 제외’ 흥행 성적표

MCU 출연 배우들의 ‘MCU 제외’ 흥행 성적표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그 정점을 찍은 (이하 )이 지난 5월26일 개봉 4주차만에 전세계 흥행 수익 약 26억 7747만 달러(우리돈 약 3조 1703억 원 / 이하 5월27일 환율 기준)를 돌파했다. 역대 MCU 영화 중 최고 흥행이다. 이로써 은 출연 배우 대부분의 최고 흥행작으로 남게 됐다. 그렇다면 에서 활약한 배우들은 MCU 영화를 제외하고는 어떤 흥행 성적을 가지고 있을까. 그들의 ‘MCU 제외‘ 흥행 영화들을 알아봤다.
문송하지 말자! 문과 감성 넘치는 SF 영화 5

문송하지 말자! 문과 감성 넘치는 SF 영화 5

요즘 ’문송하다’는 말이 유행이다. ‘문과여서 죄송하다’의 약어로, 고등학교 이과 수준의 수학, 과학 관련 상식을 문과생만 이해 못할 때 쓰거나, 문과 졸업생들이 이과 졸업생보다 낮은 취업율을 자조할 때 쓰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음 영화들을 보면 결코 문송할 필요 없다. SF 영화지만 문과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혹은 문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SF 수작 다섯 편을 소개한다. 이 영화들을 보며 문송하지 말고, 문풍당당(문과+위풍당당) 하자.
‘내 집 같은 극장’의 완결판, CGV ‘씨네&리빙룸’을 체험하다

‘내 집 같은 극장’의 완결판, CGV ‘씨네&리빙룸’을 체험하다

영화를 보는 와중에 급한 연락을 받아야 할 때가 있을 것이다. 한참 영화를 보고 있는 와중에 진동이 울릴 때 어떻게 할까. 전화를 받자니 옆에 있는 관객에게 미안하고, 전화를 안 받자니 무슨 일인가 마음이 쓰인다. 영화를 볼 때 스마트폰이 간절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어, 저 배우 이름이 뭐였지. ’하고 상영시간 내내 머릿속이 복잡할 때다. ​ 이렇게 영화를 보는 와중에 휴대폰을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상영관이 문을 열었다. 왕십리CGV의 ‘씨네&리빙룸’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신작의 공세도 물리치는 마법의 주문! <샤잠!>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신작의 공세도 물리치는 마법의 주문! <샤잠!> 2주 연속 1위

지옥에서 온 다크 히어로가 유쾌 발랄한 10대 슈퍼 히어로를 물리치는데 실패했다. 워너브러더스/DC의 신작 슈퍼 히어로 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기분 좋은 흥행을 이어갔다. 의 적수가 될 것이라 예상했던 닐 마샬의 리부트 는 아쉬운 성적과 함께 3위로 데뷔한 반면, 큰 기대를 걸지 않았던 ‘바디 스위치’ 코미디 이 관객들의 호평 속에서 2위로 데뷔하는 반전 스토리의 주인공이 됐다. 두 작품과 함께 개봉한 하이틴 로맨스 신작 와 스톱 애니메이션 는 8위와 9위로 박스오피스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주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일+사랑 이득! 작품 속 커플로 활약한 실제 부부 배우 12쌍

일+사랑 이득! 작품 속 커플로 활약한 실제 부부 배우 12쌍

같은 작품을 촬영하다 사랑에 빠져 결혼에 골인한 배우들은 많다. 이미 현실에서도 깨소금을 볶고 있는 배우 부부가 같은 작품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추는 경우는 드물다. 이 드문 경우에 속하는 배우들을 모았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배우 부부들을 소개한다. 커트 러셀 ♥ 골디 혼 (1983 ~ )
존 윌리엄스의 영화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작품 8편

존 윌리엄스의 영화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작품 8편

위대한 영화음악가 존 윌리엄스의 영화음악 콘서트가 3월 17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과 L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윌리엄스의 걸작들을 연주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선보이는 레퍼토리 가운데 8편의 작품을 선정해 간단한 가이드를 보탰다. ​
“난 배우로서 매력이 있다” <SKY 캐슬> 배우 김서형

“난 배우로서 매력이 있다” 배우 김서형

그 사회의 분위기를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되는 존재들이 있는데, 특히 배우 김서형은 흥미로운 지표다. 그와 관련한 기사에 심심찮게 보이는 “할리우드에서 태어났으면 더 활약했을 것”이라는 네티즌의 반응은 그럴싸한 추정이다. 과거 한국 미디어가 고분고분하고 소극적인 여성상에 호감을 보일수록, 주도권을 쥐는 쪽이 어울리는 그는 드라마 조연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다. 드라마 을 기점으로 쉽게 굽히지 않는 그의 단단한 이미지가 ‘카리스마 있는 악인’ 역할에 자주 소환되기도 했었다.
2019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와 주요 장면 · 수상 소감

2019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와 주요 장면 · 수상 소감

아카데미 시상식이 2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렸다. 시상식을 놓쳤을 씨네플레이 독자들을 위해 정리했다. 2019 아카데미 시상식의 결과와 수상 소감, 주요 장면 등을 모았다. 작품상 수상
이병헌 감독에게 관객은 왜 응답했나

이병헌 감독에게 관객은 왜 응답했나

의 엄청난 흥행, 이 택한 다른 길 을 ‘정통 코미디’로 받아들인 모 평자의 반응을 보고 뭔가 말하고 싶었으나 그걸로 글 하나를 완성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며칠의 시간이 흐를 동안, 과 을 마저 보았다. 설날 전후에 개봉하는 3편의 영화에서 공통으로 읽어낸 부분이 있어 글로 엮으면 괜찮겠다고 판단했다. 모른 척하고 영화의 흥행과 상관없는 글을 쓰자니 뭔가 이상했다. 그래서 어색하지만 하나의 글 안에 느슨하게 연결된 두 가지의 글을 써보기로 했다. 지금 와서 에 대한 호감이 급상승했다고 말하는 건 민망한 일이다.
유명 미드에서 찾아볼 수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무명 시절

유명 미드에서 찾아볼 수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무명 시절

할리우드 대형 배우들에게도 단 몇 초 출연이 전부였던 무명 시절이 있었다. 등 유명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린 할리우드 스타들의 무명, 신인 시절 모습을 한자리에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