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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 우리가 극장에 가야 하는 이유!

연말연초, 우리가 극장에 가야 하는 이유!

에디터는 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앗, 드디어 연말이구나. 2주 뒤면 크리스마스고요, 3주 후면 드디어. 2017년이네요. '2016년의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 뭐 하지. → 동공 지진' 순서를 겪고 계시나요. 갑자기 우울함이 먹구름처럼 몰려온다고 한다. 댓츠 노노. 연말연초가 기대되는 이유, 씨네플레이 애독자 분들이라면 바로 극장을 떠올리셨을 거라 생각해요. 연말연초엔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되었던 영화를 비롯해 극장 성수기를 맞아 온갖 대작들이 좌르륵 늘어서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개봉 기대작 총. 정. 리를 해봤어요.
<라라랜드> 보기 전 공부하는 뮤지컬 영화 계보

<라라랜드> 보기 전 공부하는 뮤지컬 영화 계보

뮤지컬 영화 가 개봉했다. 할리우드 역사의 한 챕터는 뮤지컬 영화에 대해 써야 한다. 1950년대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한 코엔 형제의 영화 를 본 사람들은 그 이유를 알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과 채닝 테이텀이 각각 연기한 디애나 모란과 버트 거니가 모두 뮤지컬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 할리우드의 황금기, 뮤지컬 영화는 당당하게 한자리를 차지했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뮤지컬 영화 를 보기 전 할리우드의 역사에 기록될 만한 뮤지컬 영화들에 대해 알아보자. 1920년대 는 최초의 유성영화라고 인정받는 작품이다.
할리우드 영화사 로고 변천사

할리우드 영화사 로고 변천사

여러분에게 있어 영화 볼 때 가장 설레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에디터는 개인적으로 영화사의 로고가 나오는 순간이 가장 설레는데요. '할리우드 영화사 로고'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들. 우아악, 입을 벌리며 우는 사자부터 산꼭대기를 둘러싼 별들, 그리고 로고를 떠올리기만 해도 자동 재생되는 웅장한 팡파르까지. 오늘은 1910년대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할리우드 영화사의 로고 디자인들을 나열해보았습니다. MGM 사자가 우와앙, 우는 MGM의 로고는 이미 여러 곳에서 패러디 되었을 정도로 유명합니다.
가을야구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가을야구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가을입니다. 가을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야구. 아, 그렇군요. 당신은 야구에 ‘미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이 포스트에 들어오셨겠죠. LG 트윈스 팬이신가요. 아니면 기아 타이거즈. 혹시 한화 이글스 팬. 야구 팬들에게 가을은 ‘야구’의 계절이죠. 야구에 대한 영화는 매우 많습니다. (에디터가 가장 좋아하는 야구영화인데 N스토어에 서비스가 안 되서 제외했어요ㅜㅜ) … 일일이 나열만 해도 진짜 많네요. 그 가운데 오늘 소개할 영화는 고작 5편이 전부입니다. 저도 많이 안타깝습니다. 더 많은 야구영화는 다음 기회에 만나보겠습니다.
27년 만에 돌아온 '고스트버스터즈', 여성판 리부트가 된 이유

27년 만에 돌아온 '고스트버스터즈', 여성판 리부트가 된 이유

지난 8월 25일 새로운 가 한국에 개봉했다. (1989) 이후 27년 만의 귀환. 그런데 ‘고스트버스터즈3’가 아닌 다. 기존의 이야기를 뒤엎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리부트로 제작됐기 때문이다. 1984년 2016년 귀신 잡는 4인조라는 설정을 제외하곤 많은 게 바뀌었다. 1,2편을 연출한 이반 라이트만 대신, 작년 로 쏠쏠한 성공을 거둔 폴 페이그가 감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