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존슨" 검색 결과

[1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블랙 아담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2>에 등장한다?

[1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블랙 아담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2>에 등장한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의 각본 작업을 맡게 되는 데렉 코놀리 의 각본 작업을 한 데렉 코놀리가 에 이어 소니 픽처스의 영화의 각본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지오스톰>으로 또 망했다, 영화 속 지구멸망보고서

<지오스톰>으로 또 망했다, 영화 속 지구멸망보고서

2012년, 지구 멸망의 해가 지나고 잠시 수그러드나 했더니 지구는 또다시 영화 속에서 멸망의 위기에 빠졌다. 10월 19일 개봉한 은 인류가 이상 기후를 방지하기 위해 만든 인공위성이 역으로 이상 기후를 조성하면서 벌어지는 재난을 담고 있다. 영화 속에서 지구는 참 많이 망하고 망했는데, 그 이유도 참 가지각색이다. 이쯤 되니 '지구 멸망 보고서'를 작성해볼 필요를 느껴 지구가 망하는 영화들과 그 유형을 모아봤다.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재난 외화는? 역대 흥행 TOP 20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재난 외화는? 역대 흥행 TOP 20

지오스톰 감독 딘 데블린 출연 제라드 버틀러, 애비 코니쉬, 짐 스터게스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재난 영화 이 베일을 벗었다. 인간이 기후를 조작하는 가까운 미래. 이 힘에 문제가 발생하며, 지구 각지에 쓰나미, 용암, 혹한, 폭염 등 알 수 없는 기상이변 대재앙이 들이닥친다.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 압도하는 재난 영화들.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재난 외화는 어떤 영화였을까. 한국에서 사랑받은 재난 외화 흥행 TOP 20을 정리해봤다.
두근두근! 2017년을 마무리할 가을/겨울 기대작 10편

두근두근! 2017년을 마무리할 가을/겨울 기대작 10편

2017년도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극장가는 긴 추석 연휴를 지나고 연말을 준비를 하고 있다. 곧 다가올 11월과 극장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릴 12월 기대작 10편을 소개한다. 11월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밴 애플렉, 갤 가돗, 제이슨 모모아, 레이 피셔, 에즈라 밀러, 헨리 카빌 DC는 분명 진화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공개했던 이 그 진화의 힘을 보여줬다. 이제 DC 슈퍼히어로의 완전체가 기다리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을 보면 기대치가 솟구친다. 슈퍼맨 의 모습이 처음으로 포착되기도 했다.
[2017년 3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고전을 면치 못했던 여름 시즌을 뒤로 하고 9월 들어 북미 극장가가 기지개를 펴고 있는데요, 막강한 신작 두편이 공개된 주말,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킹스맨: 골든 서클Kingsman: The Golden Circle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50% / 관객: 75%IMDb 사용자 지수 - 7.
어벤져스의 평행우주? 마블 배우들, 이 영화에서도 만났다

어벤져스의 평행우주? 마블 배우들, 이 영화에서도 만났다

"호크아이랑 스칼렛위치가 팀먹는 영화." 모 유튜버가 9월 14일 개봉한 를 소개한 글입니다. 제레미 레너와 엘리자베스 올슨의 캐릭터를 노린 농담이죠. 이제 마블 영화가 제법 편수가 많고 제 아무리 할리우드가 넓다 해도 '그 배우가 그 배우'인 경우가 점점 많아지니까 이런 농담도 흥하는데요,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배우 개그하기 딱 좋은 영화'입니다. 윈드 리버 감독 테일러 쉐리던 출연 엘리자베스 올슨, 제레미 레너 개봉 2016 미국, 영국, 캐나다 상세보기 고질라 - 엘리자베스 올슨 & 애런 존슨 이런 배우 장난의 일등공신은...
시리즈물에서 같은 캐릭터의 배우를 교체한 사례와 그 이유

시리즈물에서 같은 캐릭터의 배우를 교체한 사례와 그 이유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배우가 교체되는 일이 거의 없는데요. 하지만 긴 시간 촬영하는 시리즈 영화에서는 배우 교체 사례가 꽤 있습니다. 고정 팬층이 뚜렷한 시리즈물에서 다른 배우가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우 교체의 사례와 이유를 소개합니다. ※ , 같은 리부트 된 영화들은 제외하고 이야기의 연속성을 갖는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시리즈'덤블도어'리처드 해리스 → 마이클 갬본 리처드 해리스, 마이클 갬본 , 에서 덤블도어를 연기한 리처드 해리스.
영화계의 신흥강자 넷플릭스, 아마존이 준비중인 영화들

영화계의 신흥강자 넷플릭스, 아마존이 준비중인 영화들

애플이 영화 시장에 뛰어들었다. 자체적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10억 달러(약 1조 1360억 원)를 투입할 예정이다. [MD할리우드]애플, “2018년 TV쇼·영화 제작에 1조원 투자”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애플이 내년에 TV쇼와 영화 등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10억 달러(1조 1,36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6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은 자체 콘 entertain. naver.
두 번째 작품의 저주? 소포모어 징크스를 피하지 못한 감독들

두 번째 작품의 저주? 소포모어 징크스를 피하지 못한 감독들

훌륭한 첫 작품을 내놓은 창작자가 두 번째 작품(혹은 그 작품의 진행 상황)이 시원찮을 때, 보통 ‘소포모어 징크스’라는 말을 쓰곤 합니다. 대개는 첫 작품이 뛰어나면 두 번째 작품도 뛰어나고, 첫 작품이 엉망이면 두 번째 작품 또한 비슷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드물게 뛰어난 영화로 데뷔했으나 두 번째 작품이 흥행과 비평에서 모두 부진했던, 소포모어 징크스를 피하지 못한 할리우드의 감독들은 누가 있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007> 시리즈 25번째 작품 개봉일 확정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007> 시리즈 25번째 작품 개봉일 확정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007 최신작의 북미 개봉일 발표 다니엘 크레이그 007 시리즈의 제작자인 마이클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