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 검색 결과

주인공보다 존재감 강했던 디즈니 빌런 실사 캐릭터 모음.zip

주인공보다 존재감 강했던 디즈니 빌런 실사 캐릭터 모음.zip

빌런이 없는 디즈니 영화를 상상하긴 힘들다. 주인공에게 고난과 역경을 부여하는 빌런이 없었다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부여하는 디즈니 캐릭터라고 한들 긍정 왕에 그치고 말았을 터. 디즈니 애니메이션들이 실사화되며 수많은 배우들이 디즈니의 악당을 연기해왔다. 실사 영화 속에서 주인공보다 더한 존재감을 뽐냈던, 혹은 주인공 자리를 차지한 디즈니 빌런 실사 캐릭터와 그를 연기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말레피센트, 안젤리나 졸리출연 영화 디즈니 빌런 중에서 가장 막강한 힘을 지닌 캐릭터.
[인터뷰] <더 킹: 헨리 5세> 티모시 샬라메가 ‘스스로 불쌍하다’ 느낄 뻔한(!) 장면은?

[인터뷰] <더 킹: 헨리 5세> 티모시 샬라메가 ‘스스로 불쌍하다’ 느낄 뻔한(!) 장면은?

예고편, 아쟁쿠르 전투 신 “Look at that. ” 를 들고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데이빗 미쇼 감독, 조엘 에저튼 그리고 티모시 샬라메의 인터뷰가 시작되기 전. 조엘 에저튼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뒤져 한 사진을 보여줬다. 아쟁쿠르 전투 신 촬영 당시의 모습. 온몸에 진흙을 묻힌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 속 조엘 에저튼의 모습에서 촬영장의 유쾌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이 유쾌함은 인터뷰 내내 이어졌다.
케빈 파이기님, 혹시 이 캐릭터 다시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MCU에서 다시 보고 싶은 캐릭터 5

케빈 파이기님, 혹시 이 캐릭터 다시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MCU에서 다시 보고 싶은 캐릭터 5

2019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에 참석한 나탈리 포트만. 의 달시 루이스 . 토르: 러브 앤 썬더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나탈리 포트만 개봉 미개봉 토르: 천둥의 신 감독 케네스 브래너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스텔란 스카스가드, 캣 데닝스 개봉 2011. 04. 28. 제인이 돌아온다. 나탈리 포트만이 연기한 제인 포스터가 에 출연한다. 나탈리 포트만은 7월에 열린 2019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에 등장해 ‘여성 토르’로서 묠니르를 들어보였다.
마블 영화 캐스팅 거절한 배우들의 가지각색 사연

마블 영화 캐스팅 거절한 배우들의 가지각색 사연

조 샐다나, 아만다 사이프리드 우리는 어쩌면 다른 버전의 가모라를 만날 수도 있었다. 지난 8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와의 인터뷰를 통해 “슈퍼히어로 캐스팅 제안을 거절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녀가 거절한 역할은 시리즈의 가모라. 그녀는 “1년 중 6개월을 녹색으로 지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가모라 역할을 거절했으며, “굉장히 큰 역할이었지만 후회는 남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전 세계 영화 산업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떨치고 있는 마블 스튜디오, 그들의 러브콜을 거절한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차마 악역이라고 말할 수 없는, 짠내 폭발 캐릭터들

차마 악역이라고 말할 수 없는, 짠내 폭발 캐릭터들

※ 해당 영화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며 흥행을 기록 중인 . 이번에도 포키 , 버니 , 카붐 등 개성 넘치는 뉴페이스들이 등장했다. 그중 관객들의 예상을 뒤엎고 눈물샘을 자극한 캐릭터가 있으니, 중반부까지는 악역처럼 등장했던 개비개비 다. 늘 확실한 악역들이 등장했던 시리즈. 그러나 에서 개비개비는 차마 악역이라고 말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는 입체적인 악역을 통해 ‘존재의 가치와 의미’라는 주제를 강조, 특유의 눈물 포인트까지 잡아냈다.
진짜 마지막이지? 버전이 3개 이상인 영화들

진짜 마지막이지? 버전이 3개 이상인 영화들

화장실 들어갈 때, 나올 때 마음이 다르다는 말이 있다.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도 있다. 이번에 소개할 영화들은 저런 속담들에 딱 맞는 상황들 때문에 완성본이 두 개 이상인 작품들이다. 그 유명한 부터 최근 새로운 버전을 공개한 까지 정리해봤다. 블레이드 러너, 1982 사전 시사회 극장판 국제판 감독판 파이널컷 113 116 117 116 117 감독판 포스터, 파이널컷 포스터 는 사전 시사회 당시 음울한 분위기로 흥행이 어렵겠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래서 내레이션을 넣고 엔딩을 바꾼 극장판을 개봉했다.
블록버스터가 전부가 아니다! MCU 배우들에게 트로피를 안겨준 캐릭터들

블록버스터가 전부가 아니다! MCU 배우들에게 트로피를 안겨준 캐릭터들

전세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이하 ). 이제 그 열기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이미 약 26억 7747만 달러(우리돈 약 3조 1703억 원 / 이하 5월27일 환율 기준)의 수익을 거둬들며 전세계 흥행영화 2위로 자리 잡았다. 을 통해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와 작별을 고한 배우라도 한동안은 그가 연기한 캐릭터 이름이 수식어처럼 붙을 듯하다. ​ 그러나 출연진 가운데 단순히 히어로 캐릭터로만 기억되기에는 아까운 배우들도 있다.
제발 만들게 해주세요ㅠㅠ 거장 감독들의 드림 프로젝트 7편

제발 만들게 해주세요ㅠㅠ 거장 감독들의 드림 프로젝트 7편

저마다 꼭 이루고픈 소원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여기 소개하는 감독들은 소원이자, 필생의 숙원인 영화가 있었다. 마침내 그 작품을 완성시킨 감독도 있고, 끝내 만들지 못해 포기한 감독도 있다. 영화사에서 가장 유명한 미완성작부터 현재 제작 중인 것까지, 거장이라 불리는 감독들의 드림 프로젝트 7편을 모았다. 테리 길리엄의 1989~2018 테리 길리엄 , 5월 23일 개봉한 는 테리 길리엄이 무려 30년 가까이 마음에 품었던 작품이다.
영화관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사고를 검색해봤습니다

영화관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사고를 검색해봤습니다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출연 이바나 바쿠에로, 더그 존스 개봉 2006. 11. 30. / 2019. 05. 02. 재개봉 상세보기 이 글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를 비롯한 극장사업자들이 싫어할 것이다. 왜냐면 영화 관람 도중 경험하게 되는 사건사고를 다루기 때문이다. 기자는 지난 주말, 재개봉 영화 를 보기 위해 서울 시내 한 영화관을 찾았다. 1시간가량 영화를 보던 와중 화재경보가 울렸다. 관람객들은 하나둘 상영관에서 나갔다. 화재 경보가 울렸으니 당연한 일이다.
최강자는 코난과 도라에몽? 일본에서 1위 못한 할리우드 영화들

최강자는 코난과 도라에몽? 일본에서 1위 못한 할리우드 영화들

, 일본 포스터 전 세계를 제패 중인 영화가 유일하게 점령하지 못한 나라가 있다. 일본이다. 이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했지만, 일본만큼은 ‘명탐정 코난’의 신극장판 에게 자리를 내줘야 했다. 사실 마블 영화만이 아니라 많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일본의 ‘덕심’ 앞에 무릎 꿇은 적이 많다. 지난 5년간 어떤 영화들이 1위를 점령하지 못한 채 일본을 떠나야 했는지 모아봤다. ​ ※ 해당 박스오피스 성적은 주말 성적을 기준으로 하며, ‘박스오피스모조닷컴’과 ‘KOFIC 영화관 통합전산망’의 자료를 참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