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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 검색 결과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

벌써 연말을 코 앞에 둔 시점, 이 2018년 최고의 영화 열 편을 추렸다. 북미 개봉된 작품 기준이기 때문에 국내 관객들에게서도 반응이 좋았던 작품이 있는 반면,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못한 작품들도 있다. 개봉 소식이 요원한 작품들은 훗날 관람할 VOD 리스트에 적어두고 곧 개봉을 앞둔 영화들은 고대해보자. (원문 링크) 10위Paddington 2 사랑스러운 말썽 곰 패딩턴>의 속편 패딩턴 2>가 당당히 10위권에 올랐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다시 한번 관객을 홀린 신비한 마법 세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위 등극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다시 한번 관객을 홀린 신비한 마법 세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위 등극

이전만 못하지만 어쨌든 J. K. 롤링의 마법이 또 한번 통했다. 의 속편 (이하 신. 동. 범)가 심술궂은 를 밀어내고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에 앉았다.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일단 1위를 차지했으니 반은 성공한 셈이다. 신작 코미디 와 범죄 스릴러 는 평단과 관객의 호평에도 아쉬운 개봉 성적을 거두며 4, 5위로 데뷔한 반면, 예상치 못한 복병이 상위권 차트에 진입했다. 방탄소년단 의 공연 실황을 담은 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 K-POP 가수 다큐멘터리를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 보게 될 줄은 정말이지 상상도 못했다.
봐도 봐도 새로워! 할리우드 대표 ‘천의 얼굴’ 배우들

봐도 봐도 새로워! 할리우드 대표 ‘천의 얼굴’ 배우들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시리즈에서 메인 빌런 그린델왈드를 연기한 조니 뎁. 그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가 11월14일 개봉했다. ‘천의 얼굴’이라는 별명답게 이번 영화 속 하얀 백발과 오드아이로 무장한 그의 모습도 심상치 않아 보인다. 조니 뎁은 시리즈, 팀 버튼 감독의 , 등 여러 영화에서 독특한 외관을 자랑했다. 또한 말투, 표정까지 디테일한 변화를 주며 카멜레온 같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기존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역할로 변신에 성공한 배우들은 많지만, 조니 뎁처럼 수많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쉽지 않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 10인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 10인

씨네플레이는 최근 ‘2018년 다작한 한국 영화배우’(링크)를 다룬 적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했다. 할리우드 스타들도 다르지 않다. ‘유에스에이 투데이’ 에서도 ‘할리우드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배우 10’을 선정한 바 있다. 어떤 배우들이 과연 할리우드에서 열심히 노를 젓고 있을까. 제임스 프랭코James Franco 한국 관객들에게 시리즈의 해리 오스본으로 익숙한 제임스 프랭코는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닦고 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2018 뉴욕 코믹콘’ 핫이슈 모음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2018 뉴욕 코믹콘’ 핫이슈 모음

지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뉴욕 코믹콘이 열렸다. 올해도 흥미로운 신작들에 대한 정보가 쏟아졌다.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본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는 이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두 편의 영화로 만들었었고 3편에 대한 논의도 최근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결국 닐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3편이 아닌 리부트가 제작되었다. 아직도 론 펄만이 연기한 헬보이를 사랑하는 팬들이 많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에서 후퍼 보안관이었던 데이빗 하버가 연기한다. 아직 온라인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헬보이의 첫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뭘 볼지 못 고르겠다? 걸작만 모아놓은 ‘부산클래식’

뭘 볼지 못 고르겠다? 걸작만 모아놓은 ‘부산클래식’

23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 새로운 섹션을 신설했다. '부산클래식'으로 명명된 이 섹션은 명작으로 일컬어지는 고전 영화들을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잘 알려진 작품부터 새롭게 발굴, 복원된 영화까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 클래식 섹션을 통해 어떤 명작들을 소개하는지 살펴보자. 최초 상영. 한국 프리미어 영화 3 바람의 저편The Other Side of the Wind 은 오손 웰즈가 생전 마지막으로 작업하던 영화다.
영화제 기간이 아니면 보기 힘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변방의 영화들

영화제 기간이 아니면 보기 힘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변방의 영화들

내홍을 겪었던 부산국제영화제이지만, 올해도 79개국에서 찾아온 324편의 작품들은 하나하나 흥미롭다. 그중에서 영미권이나 중국, 일본 등 자주 접할 수 있는 국가의 작품들 이외에, 다양한 문화권에서 찾아온 작품들이 많다. 아마도 이번 부산영화제가 아니면 스크린에서 만나기가 힘들 작품들을 엄선해서 추천해 드린다. 붉은 남근 (부탄/네팔) 아직 전통적인 가치가 사람들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부탄의 한 마을. 10대 소녀 상가이의 아버지는 남근상을 만드는 장인이다.
영웅인가? 악당인가? 러드윅 고랜슨의 <베놈> 찬가

영웅인가? 악당인가? 러드윅 고랜슨의 <베놈> 찬가

긴 기다림 끝에 이 공개된다. 엑스맨들처럼 마블 캐릭터면서 판권이 팔려 MCU에 합류할 수 없는 슬픈 운명을 가진 베놈 은 이미 샘 레이미 버전의 3부작 마지막 편에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샘 레이미는 에서 빌런으로 등장한 벌처를 다루고 싶어 했고, 최종적으론 악당이 3명으로 불어나는 바람에 베놈의 매력이나 캐릭터의 사연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채 어수선하게 마무리되고 말았다.
해외 매체 선정, 오래 기다린 보람 있는 속편 10

해외 매체 선정, 오래 기다린 보람 있는 속편 10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가 강세인 요즘. 원작 없는 영화를 찾는 게 더 어렵다지만, 언제나 속편이 전편 이상의 만족감을 안겨주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속편이 나온다면 기대할 수밖에 없는 게 팬들의 마음. 해외 매체 ‘왓치모조’에서 팬들의 기다림에 훌륭한 속편으로 보답한 10편의 영화를 소개했다. 10인크레더블 2(2004→2018, 14년) 2004년 개봉한 은 ’애니메이션 명가’ 픽사 스튜디오 영화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최초로 인간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도전작’이자 자사의 최고 흥행 수익을 갱신한 ‘흥행작’이니까.
영상의 스펙이 궁금하다? 해상도와 화면비를 보라

영상의 스펙이 궁금하다? 해상도와 화면비를 보라

아는 건데 헷갈리는 것들이 있다. 지난 영화관 상영 포맷을 정리하던 필자는 무심코 화면비를 생각하며 해상도를 써서 전면 수정할 뻔했다. 그래서 기본 개념부터 확실히 잡고자 이번 주 무비 알쓸신잡은 해상도와 화면비에 관해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해상도와 화면비는 영화의 여러 요소 중 영상의 스펙을 이르는 말이다. 두 단어가 영상의 어떤 점을 가리키는지는 다르다. 해상도는 영상의 질을 측정하는 선명도를 뜻한다. 한 영상이 얼마나 많은 점으로 이뤄졌는지, 그래서 어떤 수준의 화질인지 알려주는 척도다. 화면비는 영역 전체의 비율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