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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 한가득 품은 히어로 영화 4편

크리스마스 분위기 한가득 품은 히어로 영화 4편

한 해를 마무리하기 전 가장 큰 이벤트, 크리스마스가 어느새 훌쩍 다가왔다. 사랑하는 사람과 또는 혼자만의 조용한 휴일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영화를 소개한다. 크리스마스를 가득 안은 히어로 영화와 함께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그리고 2022년을 즐겁게 마무리하기를 소원한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홀리데이 스페셜 이미지: 디즈니+ 이후로 오랜만에 팬들 앞에 나타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 이번엔 크리스마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에피소드를 담은 홀리데이 스페셜로 돌아왔다.
형제는 용감했다! 류승완-류승범처럼 감독+배우 조합이 찰떡인 형제들?

형제는 용감했다! 류승완-류승범처럼 감독+배우 조합이 찰떡인 형제들?

정말 예술에는 DNA라도 있는 걸까. 한 집안에 한 명만 나오기도 어려운 영화인을 두 명이나 배출하는 집이 있다. 더군다나 형은 스크린 뒤편의 촬영 현장을 장악하는 뛰어난 감독이 되었다면, 동생은 스크린 앞을 에너지로 가득 메우는 매력적인 배우가 되었다. 감독 형에, 주연 동생이라니. 포스터의 가장 큰 이름은 두 형제가 차지하는 셈이다. 게다가 형이 자신의 영화에서 동생을 계속 페르소나처럼 사용한다면, 관객의 입장에서는 두 형제의 미친 케미를 기대할 수 밖에 없다.
코미디 & 패러디 여왕의 생일! 근데 이 배우가 요즘 안 보인다? 왜지?

코미디 & 패러디 여왕의 생일! 근데 이 배우가 요즘 안 보인다? 왜지?

11월 29일, 패러디의 여왕이 생일을 맞이한다. 안나 패리스는 이름을 몰라도 얼굴은 알만한 할리우드 배우 중 한 명. 시리즈로 케이블 채널의 단골손님이자 영화 유튜브 썸네일, 인터넷 밈 짤방으로라도 만나봤을 테니까. 그저 웃긴 배우라고 하기엔 굵직한 작품도 다수 남긴 안나 패리스의 이야기를 생일맞이 기념 TMI를 모아봤다. 패리스, 패러디, 코미디 , , , 큰 눈과 시원시원한 미소, 안나 패리스는 어떤 면에서 로맨틱 코미디의 신진세력을 넘볼 만한 외모였지만 그가 1등을 차지한 건 패러디 장르였다.

"갔어요! vs 돌아왔어요?" 2022년 결혼·이혼 알린 할리우드인

2022년도 이제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 전 세계적으로도 유독 다사다난한 한 해였기에 세상 모두가 각자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 와중 사랑을 키우던 커플들이 부부가 되기도 하고, 반대로 부부였던 사람들이 각자의 행복을 위한 결단을 내리기도 했다. 2022년, 할리우드에서 결혼 소식, 이혼 소식을 알린 부부들을 정리했다. 제임스 건 ❤ 제니퍼 홀랜드 제임스 건이 SNS에 공개한 결혼식 장면 동생 숀 건이 주례를 보는 가운데 두 사람이 결혼했다. 겹경사 오브 겹경사, 제임스 건은 2022년 일과 사랑을 모두 잡았다.
기업 대표부터 할리우드 배우까지, ‘원더맨’ 수난시대

기업 대표부터 할리우드 배우까지, ‘원더맨’ 수난시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면서 물려준 회사는 말아먹은 데다가 하나 있는 형은 마피아랑 엮여서 악당 노릇이나 하고 있고 마음 주었던 연인은 거의 반쯤 본인이나 다름없는 안드로이드와 결혼했다. 여기에 형이라는 작자는 악당 노릇으로도 모자라 동생 정신 없을 때 이래저래 이용해 먹으려다가 좀비 상태로 만든 전적까지 있으니. . . 차라리 삼촌과 숙모만은 따수웠던 피터 파커가 약간 나아 보일 지경이다 . ​ 여기에 실사화 측면에서 보면, 진작에 등장할 예정이었는데 통편집되는 바람에 데뷔가 무산되고 이후 기약 없이 기다리기도 했다.
홍콩 액션부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까지! ‘에브리웨어’ 활약 중인 양자경의 '에브리씽' 대표작들

홍콩 액션부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까지! ‘에브리웨어’ 활약 중인 양자경의 '에브리씽' 대표작들

로 왕년의 홍콩 대표 액션 스타 양자경이 MZ 세대를 사로잡았다. 필자 역시 양자경과 초면이기에 필모그래피를 자세히 훑어봐야 했는데,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개봉 예정작들이 줄을 서 있었다. 마법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 13년 만에 후속작을 내놓는 , 7번째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 장르도 다양하다. 그야말로 양자경은 ‘왕년’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열일’ 중이다. 로 뜻밖의 영웅이 된 양자경. 모르긴 몰라도, 그는 멀티버스 속 수많은 양자경 중 최고의 양자경을 살고 있는 것 같다.
제2의 ‘가오갤’ 혹은 마블판 ‘수스쿼’라고? MCU의 독특하고 새로운 팀업 <썬더볼츠>

제2의 ‘가오갤’ 혹은 마블판 ‘수스쿼’라고? MCU의 독특하고 새로운 팀업 <썬더볼츠>

지난 9월 'D23 엑스포'에서 마블 스튜디오는 페이즈 5의 다섯 번째 영화인 의 캐스팅을 확정 발표했다.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의 동생이자 사실상 2대 블랙 위도우가 된 옐레나 벨로바를 메인으로 내세운 썬더볼츠는 희대의 악역인 제모 남작과 윈터 솔져, '고스트' 에이바 스타, 'U. S. 에이전트' 존 워커, '태스크마스터' 안토니아 드레이코프, 그리고 '레드 가디언' 알렉세이 쇼스타코프까지 독특한 라인업을 선보였는데.

"혼자 세상 다 구해?" 정글, 모험, 재난, 특수요원, 자동차, 슈퍼히어로까지! 액션킹 드웨인 존슨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할리우드에는 프로레슬러 선수로서 선보인 자신의 이미지를 활용, 선수생활 은퇴와 함께 배우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들이 있다. 데이브 바티스타와 존 시나, 그리고 그들보다 가장 먼저 배우로 활약한 드웨인 존슨이 그러하다. 드웨인 존슨은 (2001)로 악역 ‘스콜피온 킹’ 역을 맡은 뒤, 곧바로 시리즈의 스핀오프 (2002)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드웨인 존슨이 배우로서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있었지만 작품이 흥행에 성공하며 다음 미래를 밝게 했다.
유쾌한 헐크는 없었다? MCU 역사를 바꿀 뻔한 역대급 가위질 장면 10

유쾌한 헐크는 없었다? MCU 역사를 바꿀 뻔한 역대급 가위질 장면 10

요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핵심은 누가 뭐래도 '멀티버스'일 것이다. 하나의 우주가 아닌 다양한 평행 우주를 인정하는 순간부터 MCU는 무한히 뻗어나가기 시작했다. 이야기의 핵심을 멀티버스로 삼는 것은 기본이고 이나 처럼 팬들에게 선물 같은 장면들을 안겨주기도 했다. 그렇기에 어쩌면 MCU에서 포기한 삭제 장면들도 이제는 '만일 이랬다면. '하고 상상하는 재미가 있다. 해외 매체 '덴 오브 긱' 에서 MCU의 삭제 장면 10가지를 선정했는데, MCU의 팬이라면 만일 이랬다면 하고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겠다.
흑인배우로 첫 아카데미 주연상! 그의 역사는 곧 인종차별 주도한 할리우드 과거사 <시드니>

흑인배우로 첫 아카데미 주연상! 그의 역사는 곧 인종차별 주도한 할리우드 과거사 <시드니>

1964년, 시드니 포이티에는 흑인배우로서는 처음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윌리엄 에드먼드 배럿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라는 작품을 통해서였다. 포이티에는 이 작품에서 수녀들에게 새로운 예배실을 지어주는 방랑 노동자, ‘호머’로 등장한다. 로 그는 아카데미 뿐 아니라 베를린 영화제 남우주연상,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작가 조합 남우주연상 등 유수의 영화제와 영화상을 휩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