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에서 마블 슈퍼 히어로로, 한눈에 보는 마동석 캐릭터 변천사 ①
의 마동석 진정한 다작왕이 여기 있다. 연말연초 겨울 시즌을 노린 두 영화 에 모두 얼굴을 비춘 배우, 마동석의 이야기다. 올해로 데뷔 16년 차를 맞이한 마동석은 지금까지 총 59편의 영화로 관객을 찾았다. 데뷔 초 주로 힘을 쓰는 캐릭터나 조폭 캐릭터를 연기하며 신 스틸러로서 존재감을 알렸던 마동석. 캐릭터의 디테일에 신경쓰며, 같은 듯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여럿 생산한 그는 충무로 정상에 오른 지금까지 부지런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제 개성을 탄탄히 다져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