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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방담] '부산행' 천만 돌파할까?

[에디터 방담] '부산행' 천만 돌파할까?

씨네플레이 오전 회의를 위해 에디터들이 테이블에 모였다. 개봉 전부터 극장가를 장악하며 KTX처럼 질주하는 은 오늘도 회의의 핫이슈. 이 대담은 에디터 한 명이 던진 ', 천만 넘을 수 있을까. '란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 천만. 이 두 단어에 갑자기 너도 나도 '저요, 저요. ' 손 들고 말하기 시작하는 에디터들 . 천만은 당연히 넘는 거 아니에요. 무슨 소리야, 천만은 힘들지. 천만 넘나, 못 넘나, 내기해봐요. 무슨 내기, 만원 내기. 그렇다. 따끈따끈, 4시간 전의 대화다. 뜨든. 이렇게 급 토론에 불이 붙기 시작했….
[영화 스카우팅 리포트] 2016 여름 개봉 한국영화 '빅 4' 전력 분석

[영화 스카우팅 리포트] 2016 여름 개봉 한국영화 '빅 4' 전력 분석

2016년 여름 시장에서 격돌하는 , , , 눈치 싸움은 이미 시작됐다. 피 터지고, 박 터지는 여름 시장을 앞두고 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NEW 등 투자배급 4개사 배급팀들은 마지막까지 개봉일을 이리저리 옮겨가며 고민했다. 부산행>은 7월20일, 인천상륙작전>은 그 다음주인 7월27일에 차례로 개봉한다. 터널>과 덕혜옹주>는 8월10일 같은 날 맞붙는다. 1년 중에서 시장 규모가 가장 크고, 독식이 어려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여름 시즌에 돌입하는 , , , 네 선수의 전력을 미리 분석했다.
<부산행> 언론 공개 첫 반응

<부산행> 언론 공개 첫 반응

지옥으로 가는 쾌속 열차 여름 극장가 대전의 포문을 열어젖힐 이 7월 12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좀비와 재난이라는 장르 영화로서의 특수성으로 무장한, 그러면서도 상업성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을 처음 본 기자, 평론가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권력관계를 이야기할 때위보다는 밑에 있는 사람들의권력 다툼을이야기하길 좋아했다. 일상적인 사람들의 드라마를다루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 종말이라는 주제를 다룰 때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고민했다.
'부산행' 무비토크 열차 탑승기

'부산행' 무비토크 열차 탑승기

"이 궁금하다면, 무비토크 열차에 탑승하라. " 7월 5일 밤 9시> 무비토크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 됐습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저는현장에서 촬영현장을 지켜보며V앱으로 생중계를 동시에 감상했습니다. 눈앞에 있는 안소희 씨 바라보랴,휴대폰으로 캡처 뜨랴,정신 없는 1시간이었습니다. 3년 전 편으로 시작한 무비토크,이 날 편으로 딱 3년을 맞았습니다. 무비토크의 터줏마님, MC 박경림 씨가 축하를 전하며무비토크 문을 열. . . . . . 었으나 갑작스러운 방송사고가. 약 1분간 화면이 나오지 않는 돌방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예고편에서 찾아낸 <부산행> 탑승 가이드

예고편에서 찾아낸 <부산행> 탑승 가이드

한국형 좀비 스릴러의 신기원을 보여줄 영화 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연상호 감독의 은 전국에 원인 불명 바이러스가 창궐해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가는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 열차에 탄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평범한 사람들이 오직 살아남기 위할 목적으로 좀비들과 맞서 싸우는 은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제한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액션 쾌감 등의 볼거리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을 살펴보면서 몇 가지 미리 유추해볼 수 있는 영화의 특징 6가지를 소개한다.
공유의 옛 모습을 공유공유해

공유의 옛 모습을 공유공유해

요즘 최고 흥행작 의 이 남자 공유. 2001년 드라마 부터 2016년 까지, 꽃미남 청춘스타에서 배우 공유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공유해보자. 2001년 드라마 공유는 그 유명한 KBS 시리즈를 통해서 얼굴을 알렸다. 당시 시리즈를 거친 ‘청춘스타’는 장혁, 안재모, 조인성, 임수정, 하지원, 김민희 등이 있다. 에 출연한 공유는 항상 막대 사탕을 물고 다녀서 ‘캔디보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2003년 에 공유가 나와. 김하늘, 권상우 주연 아니야. 공유의 필모그래피에 가 들어간 게 이상해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게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