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검색 결과

봄나들이 하기 좋은 영화 속 배경 5곳

봄나들이 하기 좋은 영화 속 배경 5곳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이지요. 이번 주말엔 영화 속에 소개된 곳을 찾아가서 특별한 추억 만드는건 어떨까요. 봄나들이 하기 좋은 영화 속 배경 5곳을 소개합니다. 화려한 휴가>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1980년 광주의 봄은 유난히 날씨가 좋았다고 합니다. 부모없이 자랐지만 동생 진우(이준기)와 함께 열심히 살아가는 택시기사 민우(감상경)가 기분좋게 봄을 만끽하는 장면에서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길이 소개되었습니다. 마치 그려놓은 것처럼 이등변 삼각형으로 자라는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양쪽으로 1. 8km 구간에 자란 예쁜 길로 유명하지요.
세계 3대 영화제, 김민희 말고 누가 또 상받았나

세계 3대 영화제, 김민희 말고 누가 또 상받았나

2017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김민희 2016칸영화제 벌칸상류성희 미술감독 2012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김기덕 감독 2011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상 김기덕 감독 2010년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상 홍상수 감독 2010칸영화제 각본상 이창동 감독 2009칸영화제 심사위원상박찬욱 감독 2007칸영화제 여우주연상전도연 2007베를린영화제 알프레드 바우어상박찬욱 감독 2004베니스영화제 감독상 김기덕 감독 2004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박찬욱 감독 2004베를린영화제 감독상 김기덕 감독 2002베니스영화제 감독상...
특별한 영화를 원한다면! 가볼 만한 영화 기획전들

특별한 영화를 원한다면! 가볼 만한 영화 기획전들

영화는 보고 싶지만 극장에 딱히 보고 싶은 영화가 없는 분들께, 눈여겨봐두면 좋을 영화 기획전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촛불이 있는 모든 곳에 항상 카메라가 함께 할 것입니다. 블랙리스트 영화사 '시네마달'을 아시나요. 세월호 다큐멘터리를 연달아 배급한 이후 폐업 위기에 놓인 독립 다큐멘터리 전문 배급사 시네마달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촛불영화: 블랙리스트 영화사, 시네마달 파이팅 상영회’가 2월18일 토요일과 2월19일 일요일 이틀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립니다.
‘다작왕’ 배성우의 10년 전 얼굴, 이렇게 똑같을 수가!

‘다작왕’ 배성우의 10년 전 얼굴, 이렇게 똑같을 수가!

에서 양동철을 연기한 배성우. 정우성, 조인성 주연의 보셨나요. 정우성은 ‘자신이 대한민국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비리 검사 한강식을 연기했습니다. 조인성은 권력에 눈이 어두워 한강식의 라인을 탄 검사 박태수를 연기했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던 한강식에게 박태수를 소개해준 사람이 있습니다. 양동철 검사입니다. 오늘 우리가 만나볼 배우 배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아, 첫 문장을 정정해야 합니다. 은 정우성, 조인성, 배성우 주연의 영화입니다. 배성우, 배성재 형제 배성우, 배성재 형제. 많은 분들이 아시죠.
책받침 여신들의 리즈 시절과 현재 모습 (국내편)

책받침 여신들의 리즈 시절과 현재 모습 (국내편)

지난 '원조 책받침 3대 여신' 소개 포스트에 쏟아진 성원에 힘입어 국내편을 준비했습니다.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전성기를 누린 스타들을 모았죠. 소피 마르소와 브룩 쉴즈 부럽지 않은 우리나라 스타들의 아름다운 자태, 다시 봐도 감탄이 절로 흘러나올 겁니다. 그럼 출발. 이상아 70년대 하이틴 스타가 임예진이었다면, 80년대엔 이상아가 있었습니다. 14살에 데뷔한 그녀는 , 등 청춘물 출연하며 최고의 아이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CF와 화보 모델로도 활발하게 활동해 옛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필견 독립영화, 우리 동네에서 무료로 보자 '인디서울 2016'

필견 독립영화, 우리 동네에서 무료로 보자 '인디서울 2016'

'인디서울'은 "독립영화 상영관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독립영화를 소개하여 한국 독립영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2014년 3월부터 시작한 '인디서울'은 최근 6개월 이내 개봉한 국내 독립영화 가운데 공공상영에 적합한 작품을 일부 선정해, 서울 시내 공공문화공간 45여 곳에서 상영회를 진행한다. 오는 12월엔 올해 개봉한 , , 과 단편 모음 , 다큐멘터리 을 다양한 공공문화공간에서 상영한다.
그때 그 배우들, 요즘 뭐 하고 지낼까

그때 그 배우들, 요즘 뭐 하고 지낼까

한때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자주 얼굴을 비추다가 언제부턴가 쏙 들어가 버린 배우들이 있죠. 그 배우들 지금은 뭘 하고 있나 궁금한 마음에 찾아보았습니다. 그들이 출연했던 추억이 방울방울한 작품들과 근황.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강은비 (2005) 먼저 배우 강은비입니다. 영화 에서 당찬 여고생 오성은 역을 맡으며 데뷔한 그녀는 2004년 대한민국 얼짱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5대 얼짱 출신인데요. (2005) 영화로 얼굴을 알리게 된 그녀는 시트콤 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게 됩니다.
[10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옥빈 신작 등

[10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옥빈 신작 등

김옥빈 (사진 씨네21) 신하균 (사진 씨네21) 악녀 감독 : 정병길 출연 : 김옥빈, 신하균, 성준 영화 악녀>에 김옥빈, 신하균, 성준의 출연이 확정됐다. 영화는 중국에서 살인병기로 길러진 한 여인이 한국으로 돌아와 복수를 펼치는 액션 영화다. 김옥빈이 악녀 역을, 신하균은 킬러로 길러진 여인을 악녀로 만드는 남자 주인공 중상 역을 맡는다. 김옥빈과 신하균은 박찬욱 감독의 박쥐>, 장훈 감독의 고지전>에 이어 세번째로 같은 영화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