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검색 결과

나탈리 포트만 X 줄리안 무어 주연 〈메이 디셈버〉 3월 개봉

나탈리 포트만 X 줄리안 무어 주연 〈메이 디셈버〉 3월 개봉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작 〈메이 디셈버〉 티저 예고편 공개!
감독 토드 헤인즈의 10번째 작품이자 나탈리 포트만, 줄리안 무어가 주연을 맡은 영화 가 오는 3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는 충격적인 로맨스로 신문 1면을 장식했던 ‘그레이시’ 와 영화에서 그를 연기하게 된 야심 넘치는 배우 ‘엘리자베스’ 이 두 사람 사이에 놓인 매혹적인 진실과 거짓, 비밀을 담은 영화다. 는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부문 후보에 오르면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는 작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경쟁작을 시작으로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골든 글로브에서도 노미네이트되었다.
기타노 다케시의 〈목〉(쿠비)을 보러 일본에 다녀오다. 일본 극장 탐방기(1)

기타노 다케시의 〈목〉(쿠비)을 보러 일본에 다녀오다. 일본 극장 탐방기(1)

​ 연말연초의 시점에 오사카를 들른 건 한국에선 공개될 예정이 잡히지 않은, 때문에 언제 만날지 모르는 작품을 접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야마자키 타카시의 (2023)이 흥행과 비평 양면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두 달 넘도록 관객의 인기를 사로잡는 가운데, 개봉 시점이 코앞으로 다가온 극장판 애니메이션 (2023)에 젊은 관객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었습니다. 여행 중 머물면서 현지에서 본 영화 중, 언젠가는 국내에서도 정식으로 극장에서 만날 날이 있기를 바라며, 먼저 본 기타노 다케시의 , 그리고 , 이 두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마성의 ‘MZ 인턴’이 온다! U+모바일tv 오리지널 드라마 〈브랜딩인성수동〉 2월 5일 공개

마성의 ‘MZ 인턴’이 온다! U+모바일tv 오리지널 드라마 〈브랜딩인성수동〉 2월 5일 공개

차가운 김지은 vs 해맑은 로몬, 냉온탕 제대로 오가는 캐릭터 포스터 공개!
U+모바일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2월 5일 공개한다. 은 절대 서로 좋아질 수 없었던 ‘워커홀릭 팀장’과 ‘MZ 인턴’의 영혼이 키스 한 번에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 스릴러 드라마다. 업계 최강 포스를 자랑하는 팀장 강나언 역은 배우 김지은이 맡았고, 댕댕미 넘치는 최고령 인턴 소은호 역은 로몬이 맡았다. 업계 신화이자 최연소 마케팅팀장으로 성공 가도를 달리는 강나언과 마케팅 에이전시의 귀요미를 담당하는 최고령 인턴 소은호 두 주인공의 매력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과몰입을 유발한다.
물지 않아요(?) 생긴 것과 달리 성실하고 상냥하다는 열일 배우

물지 않아요(?) 생긴 것과 달리 성실하고 상냥하다는 열일 배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또 한 명의 명배우가 이름을 새겨 넣었다. 윌렘 대포는 현지 기준 1월 8일, 공식적인 행사를 통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헌액됐다. 한국 관객들에게도 그린 고블린 등 여러 캐릭터의 얼굴로 유명한 그. 이번 헌액을 축하하며 그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본다. 소처럼 일하는 배우 ​ 1980년 데뷔한 윌렘 대포는 올해로 데뷔 44주년을 맞이했다. 그런데 그의 장편 출연작을 세보면 169개라고 한다.
[인터뷰]〈노량: 죽음의 바다〉김한민 감독,

[인터뷰]〈노량: 죽음의 바다〉김한민 감독, "〈명량〉때 불가능했던 것들, 〈노량〉에서 모두 가능해졌다."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거북선은 아직 없고, 고작 12척의 함선으로도 이기는 전장을 꿈꿨던 삼도수군통제사, 명량해전에서 기개와 열의로 가득 찬 장군은 앞서 한산 앞바다에서는 거북선을 앞세워 학익진을 펼치며 왜군을 섬멸하는 공적을 세웠다. 그리고 이제 한산대첩과 명량대첩에 이어 임진왜란 7년 전쟁의 종지부, 조선 일본 명나라가 뒤엉킨 동북아 역사상 최대 해상 전투 노량해전의 성과를 거쳐 사실상 그를 지지할 거북선도 없이, 이순신 장군은 ‘싸움이 급하다.
86개국 1위! 그런데 주변에 봤다는 사람 없다…? 〈레벨 문: 파트1 불의 아이〉

86개국 1위! 그런데 주변에 봤다는 사람 없다…? 〈레벨 문: 파트1 불의 아이〉

서브컬처 팬들끼리는 그런 말이 있다. 이 녀석이랑 저 녀석이랑 서로 너가 망했다, 너가 망했다 하면서 싸우는데 그건 진짜 망한 게 아니라고, 진짜 망한 건 아예 거론조차 되지 않는 그 녀석이다…. 지금 연말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한 영화를 보며 그 말이 떠올랐다. 처음부터 2부로 제작한 대작이자, 화려한 출연진을 구성하면서 기대를 받았던 영화. 그러나 12월 22일 공개 후에는 뭔가 화제에서 더 멀어진 영화. 물론 수치상으론 한국 포함 86개국에서 1위 중이라는데, 이상할 정도로 반응이 미적지근한 그 영화. (이하 )의 이야기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BEST 5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BEST 5

2023년이 저물어간다. 씨네플레이도 여러 매체의 결산을 인용해 2023년 영화계를 갈무리하는 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러다 문득, 과연 우리끼리는 올해 베스트 영화 선정에 의견이 일치할까 싶었다. 대화를 나눠보니 아니나다를까, 각자 올해의 영화가 달랐다. 특히 씨네플레이 필진 모두 영화 취향이 워낙 뚜렷해서 어떤 영화는 베스트와 워스트를 오가기도 했던 것. 그래서 오랜만에 씨네플레이 기자 다섯 명이 선정한 2023년 올해의 영화를 모았다. 해외영화, 한국영화별로 5편씩을 선정하고, 그 리스트를 모아 독자분들께 소개한다.
마지막 한 발 남았다! 남은 연말 OTT 기대작 라인업

마지막 한 발 남았다! 남은 연말 OTT 기대작 라인업

넷플릭스 〈스위트홈〉시즌2, 〈경성크리처〉 디즈니플러스 〈비질란테〉, 〈사운드트랙 #2〉, 〈BTS 모뉴먼: 비욘드 더 스타〉 티빙 〈운수 오진 날〉, 〈이재, 곧 죽습니다〉
2023년의 첫 해가 떠오른지 얼마 되지 않은 것만 같은데, 어느덧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만이 남았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수많은 기대작들이 베일을 벗고 관객과 시청자들을 만났다. 예상하지 못한 흥행과 실패를 뒤로하고 극장도, OTT도 마지막 한 발만을 남겨둔 상황. 극장가는 으로 이른 연말 특수를 맞이해 관객들의 발걸음이 한창이다. OTT도 극장에 밀릴 수 없다. 집에서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모여 보기 좋은 OTT 별 연말 기대작을 소개한다.
〈더 마블스〉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더 마블스〉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더 마블스 감독 니아 다코스타 출연 브리 라슨, 테요나 패리스, 이만 벨라니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마블은 누가 구하지. ★★☆ 캡틴 마블(브리 라슨)은 혼자 움직이는 걸 선호하는 히어로다. 타노스에 대항할 때도 자주 다른 우주에 나가 있어 어벤져스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다. 는 세계관 최강자인 만큼 힘을 합치기보다는 스스로 문제 해결에 나서는 그에게 함께 하는 성장의 서사를 준다.
'강철중' 설경구가 다시 형사로! 미리 본 <소년들>, 묵직한 실화 소재+영화적 재미=?

'강철중' 설경구가 다시 형사로! 미리 본 <소년들>, 묵직한 실화 소재+영화적 재미=?

의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한 정지영 감독. 사진=CJ ENM/아우라픽처스 ​ 1946년생, 1982년 데뷔, 17편의 영화, 현재 76세. 그러나 여전히 촬영 후에는 버스, 지하철을 타고 귀가하는 노장 현역 감독. ​ 함께 작업한 진경 배우의 말마따나 ‘탈권위의 대표격’인 정지영 감독이 과 함께 돌아왔다. 정지영 감독은 (1990), (1992), (1994), (2011), (2012), (2019) 등으로 ‘한국 사회파 영화의 거장’이라고 불리며 줄곧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를 파고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