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검색 결과

해외에선 <엔드게임>과 맞먹는 파워 자랑? <나의 특별한 형제> 비하인드 11

해외에선 <엔드게임>과 맞먹는 파워 자랑? <나의 특별한 형제> 비하인드 11

동구가 휠체어를 밀어주지 않으면 아무 곳도 가지 못하는 세하 , 세하가 이것저것 챙겨주지 못하면 5살 아이에 불과한 동구 . 는 피 한 방울도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특별한 형제의 이야기를 담았다. 형제보다 더 형제 같은 이들의 끈끈함이 평단과 관객의 마음을 훈훈히 데우고 있는 중. 온갖 히어로가 점령한 극장가에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항 중인 , 영화와 함께 보면 더 재미있을 촬영 비하인드를 정리해봤다. 나의 특별한 형제 감독 육상효 출연 신하균, 이광수, 이솜 개봉 2019. 05. 01. 1.
서로 다르지만 특별한 교집합 이룬 버디(buddy)무비들

서로 다르지만 특별한 교집합 이룬 버디(buddy)무비들

/ 흔히 비슷한 사람끼리 친구가 된다고들 하지 않나. 그간 버디무비의 역사도 그렇게 전개되는 듯 했다. 둘이 함께 결탁해 한바탕 범죄 행각을 벌이거나, 어딘가 부족한 사내들이 좌충우돌 소동을 벌이거나. 공통분모를 공유한 콤비의 활약으로 시작된 버디무비이지만, 조금 들여다보면 이 갈래의 핵심은 ‘다름’에 있다. 비슷하지만 명백히 다른 둘이기에 가능한 에피소드의 나열이라는 것이다. , 등 특별한 우정을 그린 영화가 찾아온 이때, 서로 다르지만 특별한 교집합을 이룬 버디무비들을 떠올려 봤다.
'인터뷰의 신'이라 불리는 배우, 신하균의 이모저모

'인터뷰의 신'이라 불리는 배우, 신하균의 이모저모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서로 없이는 못 사는 형제. 신하균과 이광수가 그리는 특별한 우정, 가 개봉했다. 신하균의 작품 선택 기준은, 데뷔 이래 줄곧'안 해본 것'이었다. 장애를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에 끌려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하는 배우 신하균의 이모저모를 정리했다. 나의 특별한 형제 감독 육상효 출연 신하균, 이광수, 이솜 개봉 2019. 05. 01. 데뷔작 서울예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신하균의 데뷔작은 1998년 .
<나의 특별한 형제>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나의 특별한 형제>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출연 신하균, 이광수, 이솜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함께 산다★★★☆장애를 지닌 두 사람이 ‘특별한 형제’가 되어 살아가는 이야기. 쉽지 않은 테마지만, 이야기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흥미진진하다. 영화에 장애인이 등장할 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관습들을 최대한 지양하고, 그들의 사연과 내면에 초점을 맞춘다. 신하균-이광수-이솜의 케미는 영화의 진정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 메시지가 강한 영화가 아님에도, 영화의 몇몇 대목들은 ‘현실’에 대한 울림을 준다.
“지금의 청년들에게 영화의 메시지가 전해지면 좋겠다” <나의 특별한 형제> 육상효 감독

“지금의 청년들에게 영화의 메시지가 전해지면 좋겠다” <나의 특별한 형제> 육상효 감독

지금의 청년들에게 영화의 메시지가 전해지면 좋겠다 육상효 감독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찾고 마는 휴먼 코미디 장르의 내비게이션. 육상효 감독은 데뷔작 (2002) 이후 (2004), (2010), (2012)을 거치며 지난 20여년간 여타 장르의 트렌드에 편승하지 않은 채 웃음 하나만을 좇아왔다. 이주노동자, 운동권 학생 등 무겁고 민감한 소재에 비하의 시선 없이 웃음을 접목시킬 수 있을까 하는 우려 섞인 시선도 적지 않았다.
특별한 소년, <나의 특별한 형제> 안지호

특별한 소년, <나의 특별한 형제> 안지호

(2012)의 이제훈, (2014)의 도경수 등으로 이어지는 ‘명필름의 남자들’ 계보에 가장 어울리지 않는 수식어는 아마 ‘마초’일 것이다. 명필름과 조이래빗이 공동 제작한 에서 어린 세하 로 분한 안지호는 이들의 16살 시절 같은 배우다. 실제로 의 최철웅 캐스팅 디렉터가 그의 매력을 발견했다. 아직 못 본 의 스포일러를 당했을 때 화가 난 게 아니라 “눈물이 핑 돌았”고, VIP 시사회 뒤풀이에서 악수를 청한 조인성 선배가 너무 멋있다며, “심장이 뛰고 손을 씻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다”고 벅찬 얼굴로 말하는, 말간...
<어벤져스: 엔드게임> 말고!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다른 영화들

<어벤져스: 엔드게임> 말고!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다른 영화들

현재 극장은 그야말로 (이하 ) 천하다. 영화 뉴스가 온통 소식으로 도배되고 있는 지금, 을 이미 봤다거나 볼 생각이 없는 관객들에게 이 목록을 추천한다. 말고도 이렇게 많은 영화가 대기 중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 폴 러드, 돈 치들, 카렌 길런, 브래들리 쿠퍼, 다나이 구리라, 조슈 브롤린 개봉 2019. 04. 24.
아이유 주연 <페르소나> 만든 감독들의 전작 5편

아이유 주연 <페르소나> 만든 감독들의 전작 5편

아이유와 이 시대 주목받는 한국 영화감독 4인, 그리고 넷플릭스가 만났다. 는 네 명의 감독이 가수이자 배우 아이유 에 대한 각기 다른 시선을 단편으로 모은 시리즈로 4월 5일 넷플릭스에 공개될 예정이었다. 속초 산불로 인해 공개는 연기됐다. 얼마 전 공개된 공식 예고편을 통해 아이유의 다양한 매력뿐 아니라 감독들 특유의 감성을 맛보기로 만나볼 수 있었다. 와 함께 보면 좋을 4인의 감독들의 전작을 소개한다. 이 영화들은 4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네이버 시리즈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영화들을 기억해둘 것, 평단의 찬사를 받았던 독립영화 감독들의 차기작

이 영화들을 기억해둘 것, 평단의 찬사를 받았던 독립영화 감독들의 차기작

한석규, 설경구, 거기에 천우희까지. 3월20일 개봉하는 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영화다. 뺑소니 사건을 시작으로 전개되는 영화에서 세 배우는 각각 가해자의 아버지 , 피해자의 아버지 , 피해자의 아내 를 맡아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 배우들의 연기 외에도 에는 또 하나의 기대 포인트가 있다. 2013년 평단의 호평 세례를 받았던 독립영화 의 이수진 감독의 차기작이라는 점. 는 여중생 성폭행이라는 끔찍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 담담하지만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노와 슬픔을 전달했다.
[3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마동석·박정민·정해인·염정아 출연 <시동> 캐스팅 완료, 촬영 시작

[3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마동석·박정민·정해인·염정아 출연 <시동> 캐스팅 완료, 촬영 시작

마동석·박정민·정해인·염정아 출연 캐스팅 완료, 촬영 시작 마동석, 염정아, 박정민, 정해인 조금산의 웹툰 원작 이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까지 배우들의 캐스팅을 완료하고 지난 8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은 어설픈 반항아 택일 과 상필 이 세상 밖으로 나와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마동석은 택일이 일하게 된 장풍반점 주방장 거석 역으로, 염정아는 배구선수 출신인 택일의 엄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