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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검색 결과

'비긴 어게인' 감독의 신작 <플로라 앤 썬>을 비롯한 9월 다섯째 주 OTT 신작 라인업(9/28~10/4)

'비긴 어게인' 감독의 신작 <플로라 앤 썬>을 비롯한 9월 다섯째 주 OTT 신작 라인업(9/28~10/4)

9월 다섯째 주 OTT 신작 라인업(9/28~10/4) 학생들에게는 거의 방학급 휴일, 직장인들에게는 가을 휴가라도 해도 과언이 아닌 추석이 찾아왔다. 임시공휴일, 개천절까지 포함 6일 동안 계속될 연휴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OTT에서도 긴 연휴를 맞아 최상의 메뉴들로 정주행 코스를 준비했다. 사회문제를 로맨틱 코미디로 풀어낸 한국영화부터, 음악 장르의 믿보 감독 신작, 하이틴과 좀비의 독특한 만남 등 장르별로 보기 좋은 작품들을 마련했다. 추석 기간 동안 재미의 눈 호강을 제대로 시켜보자.
미리 본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추석 극장가에서의 승산을 점쳐보다

미리 본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추석 극장가에서의 승산을 점쳐보다

뜨거운 여름밤 ‘빅4’는 가고 남은 건 추석 ‘빅3’. 이번 추석에는 , 이 일제히 9월 27일로 개봉 일자를 확정하며, 동시에 레이스를 시작한다. ​ 은 귀신을 믿지 않지만 귀신같은 통찰력을 지닌 가짜 퇴마사 ‘천박사’ 가 지금껏 경험해 본 적 없는 강력한 사건을 의뢰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후렛샤 ·김홍태 작가가 2014년 네이버웹툰에 연재한 를 원작으로 한다. ​ ​ 연출을 맡은 김성식 감독은 이번 영화가 장편 데뷔작이다.
<피아노 프리즘> 피아니스트가 된 ‘예술잡상인’

<피아노 프리즘> 피아니스트가 된 ‘예술잡상인’

아무도 모르게 데뷔했던 화가가 마지막 전시회를 연다. “그림에 대한 내적 동기를 완전히 상실”했단다. 은퇴 이후 그는 멋대로 영역을 넓혀 나간다. 정규 교육을 받은 적은 없으나 영화를 만들어 감독이 됐다. 정식 등단 코스를 밟지 않은 채 책도 두 권 펴냈다. 2019년에 출판한 『넌, 생생한 거짓말이야』는 ‘나의 공황장애 분투기’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2년 후에 나온 에세이집 『피아노를 치며 생각한 것들』도 제목만큼 긴 문구 ‘좋아하는 일을 좇는 삶에 관하여’를 표지 중앙에 적어 놓았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타겟>을 비롯한 8월 5주 차 개봉작 (8/30~9/1)

일상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타겟>을 비롯한 8월 5주 차 개봉작 (8/30~9/1)

8월 5주 차 개봉작 (8/30~9/1) 뜨거운 8월도 이제 막바지다. 이번 주 개봉작들은 8월 마지막 극장가를 수놓으며 가을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다룬 한국영화부터, 팀들의 포복절도 코미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마지막을 책임졌던 일본 영화 화제작 등 다양한 작품들이 관객을 기다린다. 타겟 –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장르: 스릴러 공개일: 2023. 08.
<마스크걸> 어떻게 보셨습니까? 삼인삼색 리뷰

<마스크걸> 어떻게 보셨습니까? 삼인삼색 리뷰

SNS가 이야기로 가득 찼다. 7부작 넷플릭스 시리즈 이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부문 2위를 달성한 것. 8월 23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Top10. netflix. com)에 따르면 은 공개 후 3일 만에 280만 뷰를 기록하며 단숨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부문 2위에 올라섰고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14개 국가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3인 1역의 기구한 인생사 케미스트리, ‘마스크걸’을 비롯한 8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8/18~8/24)

3인 1역의 기구한 인생사 케미스트리, ‘마스크걸’을 비롯한 8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8/18~8/24)

8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8/18~8/24) 아직 한낮에는 폭염주의보가 나올 만큼 무덥지만,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그럼에도 막바지 여름휴가와 방학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OTT에서는 매주 뜨거운 신작들이 나오는 중이다. 유명 웹툰의 드라마부터 시작해, 스타워즈의 또 다른 전설, 주성치 제작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여름의 끝을 불태워보자.
8월 폭염에 딱! 쿨하다 못해 몹시 추운 드라마 <남남> 관전 포인트

8월 폭염에 딱! 쿨하다 못해 몹시 추운 드라마 <남남> 관전 포인트

지니TV 드라마 의 반응이 심상찮다. 1. 3%로 시작한 시청률이 6회 만에 3. 6%로 치솟더니 ENA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를 제외하고 방영한 ENA 드라마 중 가장 빠른 상승 추이. 하지만 은 이제 막 반환점을 돌았을 뿐, 새 인물 박진홍 이 등장한 5화 이후부터 진짜 이야기는 시작된다. 후반부를 고대하며 오늘은 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새로운 이야기에 목마른 당신이라면 1화부터 정주행을 추천한다. 참고로 1, 2화는 19금이다. 모녀 이야기인데 왜 제목은 . #이상한가족 #이상한엄마 #남남 왜 제목이 일까.
아주 예외적인 톰 크루즈의 선택: <콜래트럴>의 영화적 순간

아주 예외적인 톰 크루즈의 선택: <콜래트럴>의 영화적 순간

캐릭터와 공간이 빚어낸 영화적 앙상블 ​ I’ll be back. 의 명대사이자,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대명사와도 같은 이 말은, 사실 톰 크루즈에게 더 적합하다. 이제 아놀드 슈워제네게는 잘 돌아오지 않지만, 톰 크루즈는 여름 시즌이면 어김없이 돌아오기 때문이다. 작년에도 (2022)의 매버릭으로 돌아왔고, 올해도 (2023)의 에단 헌트로 돌아왔다. 이 정의로운 미국인 히어로는 , 시리즈를 제외하고도 늘 선량하면서도, 인류애 가득한 캐릭터를 독차지해왔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에 담긴 톰 크루즈의 42년 연기 인생 비하인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에 담긴 톰 크루즈의 42년 연기 인생 비하인드

이 개봉 첫 주 100만 관객 돌파, 개봉 7일차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에 무려 300백만 관객을 돌파했던 전편 의 흥행 속도에 비하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현재의 극장가 상황을 고려하면 꽤 빠른 속도다. 작년 6월 개봉작인 의 흥행 속도를 웃도는 수준이다. 어쩌면 톰 크루즈의 이번 영화 흥행 성적을 통해서 극장용 블록버스터 영화의 앞날을 예측해볼 수도 있겠다. 그만큼 이번 영화는 현존하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볼거리를 제공한다.
[부부명화]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 해봤어? <컬러풀 웨딩즈>

[부부명화]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 해봤어? <컬러풀 웨딩즈>

부부가 함께 영화를 봅니다. 멜로물을 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리고, 육아물을 보며 훗날을 걱정합니다. 공포물은 뜸했던 스킨십을 나누게 하는 좋은 핑곗거리이고, 액션물은 부부 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봐도 남편과 아내는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좋아하는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영화 편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잘생겼지. ” “키도 커" "얼마나 착한지 몰라" 나의 칭찬 세례를 단칼에 끊어내는 엄마의 대답. "근데 직업이 좀. . . . " ​ 남편이 남친이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