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여진구 될까? <돼지의 왕> 속 될성부른 아역배우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 얼마 전 종영했다. 연상호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중학교 시절 친구의 메시지를 받고 20년 전 학교 폭력의 기억을 되새기게 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극의 주인공을 맡았던 김동욱, 김성규, 채정안을 비롯해 출연진들은 또 한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고 작품은 호평과 함께 막을 내렸다. 눈에 띄었던 것은 비단 성인 배우들의 연기뿐만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