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 검색 결과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의 와일드한 매력에 빠져봐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의 와일드한 매력에 빠져봐

마이클 갬본, 리암 니슨, 콜린 파렐,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공통점은. 어쩐지 음험하고 거칠어 보이는 모습이 유달리 매혹적인 남자들이라는 점. 이들 모두 수난의 섬, 아일랜드 출신이라는 점. 런던 타운>에서 밴드 ‘클래쉬’의 조 스트러머를 연기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를 보고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과 그들이 연기한 매혹적인 인물들을 떠올려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나이 순으로~ 마이클 갬본 Michael Gambon해리 포터> 시리즈의 덤블도어 교장으로 친숙한 배우죠. 그렇지만 어쩐지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셨나요.
여자 송강호? '더 킹' 걸크러시 검사, 김소진을 아시나요

여자 송강호? '더 킹' 걸크러시 검사, 김소진을 아시나요

영화 에서 승승장구 가도를 질주하는 비리 검사들, 박태수(조인성), 한강식 , 양동철 의 레이스에 급브레이크를 거는 사람이 있습니다. “검사 중엔 모르는 사람이 없는” 레전드급 검찰 스타 한강식의 얼굴을 대문짝만하게 스크린에 비춰놓고는 “검찰 역사에 이런 쓰레기들이 있었습니까. ”라고 일갈하고, 노는 물 다른 거물급 쓰레기들을 한번에 옷 벗게 하겠다는 야심만만한 감찰부 검사, 안희연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영화 속 뜻밖의 정우성

영화 속 뜻밖의 정우성

봐도 봐도 새로운 잘생김을 선사하는 배우 정우성. 당사자도 아는 본인의 잘생김. 멜로 영화 속 잘생기게만 나오는 그의 모습은 지겨우시죠. (그럴 리 없겠지만 지겹다 치고. 그래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지난 주말 에서 보여준 그의 이런 모습은 어떠세요. . 영화 속에서 보여주는 그의 덜 잘생긴 모습들을 모아봤습니다. 일단 잘생김 뿜뿜했던 모습부터 보고 시작하죠. (1994) 그의 데뷔작이었던 . 등판부터 아주 잘생겼네요 그냥. (1997) . . . . 할 말을 잃었. . . . 이렇게 잘생겨도 되는 건가요. . . . .
9월 15일 추석 TV 영화 편성표

9월 15일 추석 TV 영화 편성표

무한상사와 임진왜란을피하라! 오늘의 추석 TV 지상파 저녁 방송 이슈는 바로 MBC 와 KBS 1부 재방송이다. 하지만 막상 극장을 나서자니 귀찮고 예능이나 드라마는 이미 본방으로 섭렵한 분들이라면 하루종일 나만의 TV 영화제를 열어보시길. 오늘의 지상파 방송 편성표에는 영화가 거의 없으니 오늘만큼은 케이블 채널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지상파 방송 18:00 슈렉2 / EBS121:50 설국열차 / EBS124:00 인어공주 / KBS126:40 오아시스 / KBS1 케이블 방송 05:40 트랜스포머3 /...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공포영화 러쉬의 스타트를 끊은 덥고, 습하고, 이따금 비도 내리는 걸 보니, 완연한 여름이다. 이 말인 즉슨, 공포영화의 유혹이 시작됐다는 뜻이다. 올 여름도 어김 없이 수많은 공포영화들이 개봉했거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산 공포영화에 대한 불신이 깊기 때문인지 라인업이 전부 외화로 채워진 가운데, 를 제외하곤 많은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별 재미를 못 보고고 사라졌다. 앞으로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저마다 다른 오싹함을 장전한 일곱 작품을 소개한다.
잘 모르는 영화 <컨저링2>는 왜 인기인가요?

잘 모르는 영화 <컨저링2>는 왜 인기인가요?

. 제임스 완 감독. 공포영화의 열렬한 팬이 아니라면 머릿속에 물음표가 생길 만도 하다. 라는 영화를 알기는 하는데 공포영화는 질색이라 보기도 싫고, 제임스 완은 누군지도 잘 모를 테니까. 그런데 알고 보면 는 해외, 특히 북미에서 대박난 영화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19일까지 북미에서만 7,173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세계 수익까지 더해 1억 8백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미 제작비 4천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은 것은 물론 제작비의 5배 이상의 흥행수익을 예상하게 하고 있다.
웃다 넘어가는 호러 <드래그 미 투 헬>

웃다 넘어가는 호러 <드래그 미 투 헬>

해마다 여름이 오면 꺼내보는 영화가 있으신가요. 세계 곳곳의 정취를 누리는 바캉스영화를 보며 “한밑천 잡아 조선땅 뜬다”고 중얼거릴 수도, 공포영화의 오싹함으로 몸에 찌든 열기를 씻어낼 수도 있을 겁니다. 저는 여름만 되면 샘 레이미 감독의 (2009)을 챙겨봅니다. 귀신이 나올 때마다 고개를 돌리기에 여념이 없는 제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공포영화고, 머리 굴릴 필요 없이 배가 찢어져라 웃을 수 있는 유머가 출몰하기 때문입니다. 크리스틴과 가누시 여기 두 사람이 있습니다.
역대급 빅매치, '사다코'랑 '카야코'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역대급 빅매치, '사다코'랑 '카야코'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일본 공포영화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두 귀신이 맞붙는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일본 공포영화의 대표 프랜차이즈 과 시리즈의 주인공 격인 두 귀신, '사다코'와 '카야코'가 한 영화에서 만나게 된 것. 그러니까 죽음을 부르는 '공포의 비디오 테이프'와 끔찍한 저주로 뒤덮인 '저주받은 폐가'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화는 일본에서 6월 18일에 개봉하며 국내에는 7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관전 포인트 1 – 만우절 농담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