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15주년 기념해 만난 존 크래신스키와 스티브 카렐
와 양대 산맥을 이루는 전설의 미드, 의 최대 수혜자이자 시리즈를 통해 감독으로도 능력을 뽐내고 있는 존 크래신스키. 그가 새로운 유튜브 쇼 의 뉴스 앵커로 변신해 팬들을 찾았습니다. ‘Some Good News’의 약자, 은 세계 곳곳의 좋은 소식을 조명하는 뉴스 채널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 기간 동안 세계인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만든 채널이죠. 의도가 참 훈훈하네요. 존 크래신스키 뒤에 붙어있는 의 로고는 그의 아내 에밀리 블런트와 그의 두 딸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