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토마스 앤더슨" 검색 결과

아시안 최초로 골든 글로브 두 번 수상한 배우, 산드라 오는 누구?

아시안 최초로 골든 글로브 두 번 수상한 배우, 산드라 오는 누구?

할리우드의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의 골든 글로브 수상으로 떠들썩했던 한 주였다. 산드라 오는 출연작 로 골든글로브 TV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계 배우로선 골든글로브 최초의 수상. 무대 위에서 한국말로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 외친 그녀의 수상소감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산드라 오를 그저 의 크리스티나 양, 혹은 할리우드의 아시안 배우로만 알고 있었다면 주목하시길.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그녀가 할리우드에서 어떤 이력을 쌓아왔는지 정리해봤다.
해외 언론에서 꼽은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해외 언론에서 꼽은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새해가 시작됐다. 사실은 아직 2018년이다. 이 포스트는 2018년 마지막날 작성됐다. 2018년을 빛낸 올해의 영화 리스트를 정리해봤다. 해외 언론, 평론가, 관객 등이 생각한 2018년 최고의 영화는 무엇이었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 ​ 일러두기 -국내 개봉작은 개봉명으로 소개한다. 영문 제목을 병기했다. 미개봉작은 네이버 영화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한다. -각 매체, 기관별로 뽑은 영화 전체 리스트 가운데 베스트 10만을 추렸다. -전체 리스트는 원문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아쿠아맨>에서 만날 수 있는 심해공포&코즈믹 호러의 원류는?

<아쿠아맨>에서 만날 수 있는 심해공포&코즈믹 호러의 원류는?

“역시 제임스 완. ” 을 본 관객이라면 이 말에 동의할 것이다. 영화 전체의 완성도를 제쳐두고, 그는 에도 강렬한 호러 장면을 끼어 넣었다. 트렌치 왕국으로 들어가는 장면과 아쿠아맨이 삼지창을 지키는 카라덴을 만나는 장면은 호러 영화의 시퀀스에 버금갈 긴장감을 선사한다. 제임스 완은 이 장면을 통해 심해 공포물, 더 나아가 코즈믹 호러 장르에 대해 경외감을 표현한 셈이다. 바다 생물을 그린 게 뭐 그리 대단하냐고. 제임스 완이 몰래 이스터에그로 암시한 걸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스크린에 더 자주 보고 싶다! 북미 매체 선정, 과소평가된 배우 20

스크린에 더 자주 보고 싶다! 북미 매체 선정, 과소평가된 배우 20

‘씨네플레이’는 ‘북미 네티즌 선정,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링크)를 소개한 바 있다. 북미와 한국의 온도차를 전하고자 이번에는 북미에서 과소평가받고 있는 배우들을 준비해봤다. ‘바벨톱’ 이라는 매체의 기사에서 선정한 10명의 배우를 소개한다. 이전 포스트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좋아하는 배우가 없다고 실망 말자. 이 리스트에 없다는 건, 그가 합당한 평가를 받고 있다는 의미니까. 북미 네티즌 선정,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 [BY 씨네플레이] ‘더 토코’ 라는 해외 매체에서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 을 공개했다. .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가제)는 어떤 영화가 될까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가제)는 어떤 영화가 될까

촬영 현장 사진 카메라 테스트 영상 2018년 7월, 제작이 확정되며 꾸준히 화두에 오르고 있는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솔로 무비 (가제, 네이버 영화에는 이라는 제목으로 등록되어 있다). 11월19일 에는 미국 연예매체 가 새로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호아킨 피닉스는 지금껏 봐왔던 조커의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그의 분장은 앞서 공개된 카메라 테스트 영상, 현장 사진에서도 등장했지만 이번 사진 속 그는 기괴보다는 코미디에 더 가까운 모습이다.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2018년 개봉작 12편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2018년 개봉작 12편

2018년이 30여일밖에 남지 않았다. 아쉬움과 후련함이 반반 섞인 연말 기분 시즌이 다가온 것. ‘한 건 없지만 올해도 다 갔다’는 생각에 울적해하긴 아직 이르다. 아래의 영화들과 함께 남은 한 달을 꽉 채워 보내는 건 어떨까.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올해의 개봉작 12편을 소개한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개봉작 중 월별로 한두 편을 골랐고, 작품성에 비해 낮은 관객 수를 기록한 영화, 그중에서도 평론가와 관객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은 영화를 위주로 선정했다. 아래 영화들과 함께 남은 2018년을 영화롭게 보내보시길.
봐도 봐도 새로워! 할리우드 대표 ‘천의 얼굴’ 배우들

봐도 봐도 새로워! 할리우드 대표 ‘천의 얼굴’ 배우들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시리즈에서 메인 빌런 그린델왈드를 연기한 조니 뎁. 그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가 11월14일 개봉했다. ‘천의 얼굴’이라는 별명답게 이번 영화 속 하얀 백발과 오드아이로 무장한 그의 모습도 심상치 않아 보인다. 조니 뎁은 시리즈, 팀 버튼 감독의 , 등 여러 영화에서 독특한 외관을 자랑했다. 또한 말투, 표정까지 디테일한 변화를 주며 카멜레온 같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기존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역할로 변신에 성공한 배우들은 많지만, 조니 뎁처럼 수많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쉽지 않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 10인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 10인

씨네플레이는 최근 ‘2018년 다작한 한국 영화배우’(링크)를 다룬 적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했다. 할리우드 스타들도 다르지 않다. ‘유에스에이 투데이’ 에서도 ‘할리우드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배우 10’을 선정한 바 있다. 어떤 배우들이 과연 할리우드에서 열심히 노를 젓고 있을까. 제임스 프랭코James Franco 한국 관객들에게 시리즈의 해리 오스본으로 익숙한 제임스 프랭코는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닦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

세상에 편리한 게 참 많아졌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못하는 게 없으니까. 하지만 지금도 의도적으로 ‘불편함’을 감수하며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이 있다. 이번주 ‘무비알쓸신잡’에서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감독들을 정리해봤다. 크리스토퍼 놀란 크리스토퍼 놀란( 촬영 당시) 일반 관객도 잘 알 만큼 크리스토퍼 놀란은 현재 아날로그 제작 방식의 최전방에 있는 감독이다. 디지털 대신 필름으로 촬영하는 건 기본이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000년 이후,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Original Score)

해외 매체가 선정한 2000년 이후,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Original Score)

존 윌리엄스 한스 짐머 요한 요한슨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콜라이더’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 리스트를 소개한다. 여기서의 영화음악을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오리지널 스코어 다. 영화 속에서 흘러나오는 가사 없는 음악,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가 한스 짐머, 존 윌리엄스 등이 영화를 위해 새로 작곡한 음악을 오리지널 스코어라고 부른다. 그러니까 속의 신나는 팝송 이나 속에서 레이디 가가가 부른 애절한 노래 같은 건 이 리스트에서 찾아볼 수 없다. 주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음악들이 등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