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포영화" 검색 결과

2020년 여름 이후 만나길 바라는 한국영화 기대작 5편

2020년 여름 이후 만나길 바라는 한국영화 기대작 5편

“혹시 전반은 버린 거냐. ” 만화 에 등장했던 이 대사를 지금 한국 영화계에 적용해도 될까.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상반기, 국내 극장 및 영화산업 전반이 얼어붙었다. 봉준호 감독의 이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쓸던 그때가 아득히 멀게만 느껴진다. 상반기 혹은 여름 개봉을 예정했던 많은 영화들이 일정을 늦췄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감독 홍원찬 출연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개봉 2020. 08. 05. 상세보기 강철비2: 정상회담 감독 양우석 출연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앵거스 맥페이든 개봉 2020. 07. 29.
올해의 주인공은 누구? 24회 BIFAN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인들

올해의 주인공은 누구? 24회 BIFAN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인들

영화제의 주인공이야 당연히 영화지만, 그래도 영화를 만든 영화인들을 빼놓으면 섭하다. 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또한 마찬가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영화인들의 참석은 전보다 적은 시기지만, 작품으로 영화제를 빛낸 영화인들의 면모는 올해도 만만치 않다. 이번 BIFAN에서 주목하면 좋을 영화인의 작품을 소개한다. 그의 처음이자 마지막 음률 〓 의 요한 요한슨 요한 요한슨 너무 빨리 떠났다. 2019년 2월 영화음악 작곡가 요한 요한슨의 타계 소식은 모든 사람들에게 그런 생각을 하게 했다.
애매하게 2편에서 끝난 '미완성 삼부작' 5편

애매하게 2편에서 끝난 '미완성 삼부작' 5편

성공하면 속편이 나오는 건 당연지사. 그중에도 통 크게 속편을 두 편으로 제작할 포부를 가지고 돌아오는 작품들도 있다. 이른바 '삼부작'을 완성하려는 큰 그림은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된다. 하지만 2편에서 발을 헛디뎌, 혹은 어떤 이유에서건 완주하지 못하다면 큰 그림은 희망고문이 될 뿐이다. 그동안 삼부작을 예고했지만, 끝내 3편이 나오지 못하고 애매하게 2편에서 끝난 영화들을 소개한다. ​ ※ 이 분야 레전드 시리즈는 아래 포스팅에서 만날 수 있다.
드라마 <설국열차>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드라마 <설국열차>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넷플릭스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한 편씩 공개되고 있는 드라마 .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드라마 만의 색다른 매력 중 하나는 국내 관객에게 다소 낯선 배우들이 등장한다는 것. 국내 관객에겐 이제 막 눈도장을 찍었지만, 알고 보면 여러 어워즈에서 트로피를 휩쓸거나 인디 영화로 미리 호평을 받은 배우들이다. 시즌 1, 시즌 2 통틀어 19회 이상 출연하는 비중 있는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을 모아 그들의 이력을 정리해봤다.
트랜스모퍼? 라따또잉? 제목 낚시로 속은 사람 손!

트랜스모퍼? 라따또잉? 제목 낚시로 속은 사람 손!

쏟아지는 영화 홍수 속에 믿을 건 제목뿐이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다. 유명 영화 후속작이 나온 줄 알고 무심코 예매하면 낭패 보기 일쑤다. 가끔은 유명 영화에서 글자 하나만 살짝 바꾼 영화들까지 있다. 유명 영화의 입소문을 노골적으로 이용하겠다는 어떤 의지마저 엿보이는 제목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오히려 궁금증을 일으킨다. 파면 팔수록 이마를 '탁' 치게 만드는 작명 센스로 무궁무진한 아류작의 세계를 보여주는 제목 낚시 영화들. 오늘도 '속았구나. '를 외친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공포영화는 6월을 노려라

공포영화는 6월을 노려라

영화도 흥행에 있어 계절을 타는데 그런 차원에서 여름 하면 공포영화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공식이 과연 시장에서 그대로 적용되고 있을까? 흥행의 관점에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장화, 홍련 감독 김지운 출연 임수정, 염정아, 김갑수, 문근영 개봉 2003. 06. 13. 역대 공포영화 박스오피스 TOP 10 ​ 1위 2003년 6월 (전체관객수 315만/서울관객수 102만) 2위 2002년 7월 (서울관객기준 76만*) 3위 1998년 5월 (서울관객기준 62만*) 4위 2018년 3월 (전체관객수...
예고편 틀었다고 대피 소동까지? <유전>에 관한 별별 사실들

예고편 틀었다고 대피 소동까지? <유전>에 관한 별별 사실들

2018년 6월 개봉해 이제 막 데뷔작을 내놓은 아리 애스터 감독을 단숨에 할리우드의 기대주로 떠오르게 한 이 다시 한번 한국 극장가에 상영되고 있다. 에 관한 갖가지 사실들을 정리했다. ​ 유전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토니 콜렛, 가브리엘 번, 알렉스 울프, 밀리 샤피로 개봉 2018. 06. 07. / 2020. 04. 22. 재개봉 ___ 은 디오라마와 실제를 연결하면서 시작한다.
40년 만에 한국 극장가에 상륙한 최고의 좀비영화 <시체들의 새벽> 뒷이야기

40년 만에 한국 극장가에 상륙한 최고의 좀비영화 <시체들의 새벽> 뒷이야기

'좀비영화의 아버지' 조지 로메로가 1978년 발표한 이 지난 4월 15일, 처음 한국 극장가에 걸렸다. 로메로의 데뷔작 (1968)의 속편격으로 작품으로, 흥행과 비평 면에서 모두 로메로의 최고작으로 손꼽힌다. 에 관한 소소한 사실들을 정리했다. 시체들의 새벽 감독 조지 로메로 출연 데이비드 엠지, 켄 포리 개봉 2020. 04. 15. ____ 1970년대 말,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공포영화 감독으로 이름을 날리던 다리오 아르젠토는 조지 로메로의 열렬한 팬이었다.
치홍쌤이 ‘izi’ 드러머 출신?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연 배우들의 이색 과거

치홍쌤이 ‘izi’ 드러머 출신?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연 배우들의 이색 과거

드라마 의 매력 9할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디서 본 듯하면서도 생소한 배우들의 연기 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 찍고 있는 조연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과격한 귀여움의 소유자 익순 곽선영 뮤지컬 제작 발표회 현장. 곽선영 익준 의 동생 익순은 나오는 장면마다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는데요. 병상에 누워 오빠와 랩 배틀을 벌이고, 짝사랑하는 오빠 친구 얼굴에 돌려 차기를 날려 안경을 부러뜨립니다. 도합 무술 16단의 육군 소령이지만 그녀를 이루는 기본 베이스는 귀여움입니다.
국내 최초,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한 심은경의 베스트 5

국내 최초,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한 심은경의 베스트 5

의심의 여지가 없다. 심은경은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젊은 배우 가운데 가장 연기력이 뛰어나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그의 연기는 빛을 발했다. 심은경은 를 통해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국 배우 최초의 기록이다. 늦었지만 그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심은경의 영화를 다시 보길 추천한다. 아래 소개한 영화들을 네이버 시리즈에서 다운로드할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4월 1일 12:00부터 4월 8일 0:0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