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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메가로돈>,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메가로돈>,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키다

전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그래도 여름은 여름이다. 8월 2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숨이 턱 막히는 더위를 타파할 영화들이 줄지어 개봉했다. 이 중 메가로돈>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을 밀어내며 북미 주말 극장가를 집어삼켰는데, 역시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상어’인 모양이다.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메가로돈>은 현지에서 큰 기대를 걸지 않았던 작품이다.
검은조직의 보스가 밝혀졌다?! <명탐정 코난> 트리비아 17(스포주의)

검은조직의 보스가 밝혀졌다?! <명탐정 코난> 트리비아 17(스포주의)

(2018) 올해도 돌아왔다. 의 22번째 극장판, (이하 )이 8월 8일에 개봉했다. 1994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은 무려 24년 간 이어져왔다. 역사가 긴 만큼 곳곳에 숨어 있는 트리비아가 많다. 오늘은 에 대해 알아둬도 쓸 데는 없지만 흥미로운 트리비아들을 준비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이야기. 이전 기념 포스트를 먼저 보고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한 뒤 보면 더 재밌다. *마지막에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당분간 적수 없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주 연속 왕좌 차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당분간 적수 없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주 연속 왕좌 차지

작년 8월은 ‘2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라 불릴 정도로 북미 박스오피스에 힘든 시기였다. 을 시작으로 , 등의 기대작이 줄줄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면서 극장가 전체를 불황에 몰아넣었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올해 8월의 시작은 양호하다. 신작들이 다소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기는 했지만, 2주차를 맞이한 톰 크루즈의 이 꿋꿋하게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작년보다 15% 높은 첫 주 성적을 올리는 데에 성공했다. ‘비 온 뒤에 땅 굳는다’는 옛말이 떠오르는 상황이다.
톰 크루즈는 액션으로 증명한다

톰 크루즈는 액션으로 증명한다

이용철 평론가의 감독의 영화가 아닌 배우의 영화를 말하고 싶었다. 액션 시퀀스의 특별함에 대해 (이하 )을 표현할 때 제일 많이 보이는 언어는 ‘액션’이다. 이 과연 최고의 액션을 보여준 작품인가. 객관적으로 평가하기란 쉽지 않다. 우선 최고의 액션을 정의하고 비교 및 계
수염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수염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배우들이 수염을 기르는 이유는 다양하다. 미소년 배우라는 인식을 지우고 거친 남성을 연기하기 위함도 있고, 고생을 많이 해 초췌해진 모습을 강조하기 위함도 있다. 수염을 통해 캐릭터의 심경 변화를 보여줄 수도 있다. 배우의 수염은 하나의 서사인 셈이다. 거창해 보이지만 수염을 통해 배역을 표현하는 배우들도 있는 만큼 수염은 캐릭터의 인상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론 수염을 길러 더욱 멋져진 배우도 있는가 하면 몰골이 말이 아니게 된 배우도 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도, 액션도 역대급!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도, 액션도 역대급!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무더운 여름만큼이나 ‘속편 전쟁’의 열기가 뜨겁다. 지난 박스오피스와 마찬가지로 8개의 속편이 상위권을 휩쓸었고, 톰 크루즈의 이 7월의 마지막을 장식할 전쟁의 승리자로 남았다. 박스오피스 1위뿐 아니라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와 최고 평점을 기록하고, 톰 크루즈와 파라마운트에게는 모처럼 ‘개봉 성적 6000만 달러’라는 선물을 안겨주었으니, 제대로 겹경사다. 과 함께 새로이 박스오피스에 등장한 DC 애니메이션 역시 무난한 성적으로 데뷔했다.
한글을 사랑하는 배우들! 해외 배우들의 한글 글씨는?

한글을 사랑하는 배우들! 해외 배우들의 한글 글씨는?

한 인터넷 유저가 유머로 올린 톰 크루즈 사인. 물론 가짜다. 프로내한러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한국에 애정을 갖고 있는 배우 톰 크루즈는 이번 내한 인터뷰 당시 자연스러운 손 하트로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타가 팬들에게 애정 표현을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톰 크루즈처럼 손 하트를 할 수도 있고, 한국 팬들을 언급하거나, 한국말로 말하는 것도 애정표현의 방법이다. 그 중 서툴지만 정성들여 쓴 한글 사인은 팬 입장에서는 귀여우면서도 감동적이다. 오늘은 해외 배우들의 한글 사인 혹은 글씨들을 모아봤다.
[할리우드 말말말] 톰 크루즈가 친구들에게 케이크를 선물하는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톰 크루즈가 친구들에게 케이크를 선물하는 이유

이렇게 숨쉬기 어려울 만큼 덥고 습한 때는 차가운 음료수, 달콤짭짤한 팝콘, 그리고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영화가 최고다. 액션 블록버스터가 여름 극장가를 점령하며 더위로 무기력해진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펌핑하는 동안, 한발 빠른 영화계는 가을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달 말부터 베니스와 토론토 영화제가 열리면서 본격적인 ‘시상식 시즌’이 시작된다. TV 업계도 기자 연합 간담회를 개최해 가을 정규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몸은 지치지만 팬심은 쌩쌩했던 지난 한 주 동안 나왔던 말들을 살펴본다.
톰 크루즈의 발목 부상 투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트리비아 22

톰 크루즈의 발목 부상 투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트리비아 22

대역 없이 리얼한 액션. 의 6번째 영화 (이하 )이 7월 25일 개봉했다.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고생을 복리로 겪는 톰 크루즈. 몸을 사리지 않는 ‘진짜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을 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트리비아 22개를 준비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인랑>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인랑>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인랑감독 김지운출연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장르의 무게감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액션. 한반도는 통일의 기운에 휩싸이지만 격렬한 정치적 대립은 폭력 양상으로 치닫는다. 여기서 인랑>은 공안부와 특기대의 대립을 통해 이야기의 큰 틀을 구상하고, 여기에 음모의 플롯과 멜로의 스토리라인을 더하는데, 그 결합이 썩 설득력 있게 다가오진 않는다. 조금 안타까운 건, 어떤 장르를 접하더라도 특유의 ‘활기’를 불어넣었던 김지운 감독의 개성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