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파월, J.J. 에이브럼스 영화 현장에서 피투성이인 채로 촬영
배우 글렌 파월이 J. J. 에이브럼스 감독 신작 〈Ghostwriter〉의 촬영 현장에서 피투성이 모습으로 포착됐다. 8월 18일부터 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 크랜스턴, 이스트 프로비던스 등지에서 진행된 이 영화 촬영에는 파월이 자전거를 타고 도심을 누비는 장면이 연이어 목격되며, 그가 핏자국이 묻은 셔츠와 바지, 신발 차림으로 등장해 현지 주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파월은 이번 작품에서 과감한 액션이 요구되는 역할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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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