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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나눈 사이' 연예계 가수-배우 형제자매 듀오들의 화려한 행보

'피를 나눈 사이' 연예계 가수-배우 형제자매 듀오들의 화려한 행보

같은 부모 밑에서 태어난 형제자매는 평균적으로 50%의 유전자를 공유한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 다음으로 가까운 존재인 이들은 대체적으로 생김새가 매우 유사하고 때로는 비슷한 유형의 재능을 물려받는다. 여기 부모님이 한껏 흐뭇해할 이들이 있다. 가수와 배우, 각자의 자리에서 개성을 뽐내는, 닮은 듯 다른 연예계 대표 형제자매들을 소개한다. 장원영 & 장다아 "모태센터" vs "피라미드 게임" 신예 ‘태생부터 아이돌’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과 티빙 으로 짙은 인상을 남긴 배우 장다아는 연예계 유명 자매이다.
눈웃음 멍뭉미가 시그니처? 골수까지 오싹한 일진 언니로 돌아온 <더 글로리> 신예은

눈웃음 멍뭉미가 시그니처? 골수까지 오싹한 일진 언니로 돌아온 <더 글로리> 신예은

(출처=엔피오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그야말로 붐이다. 붐. 2022년 12월 30일 파트 1을 공개한 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1화 틀면 밤샘하는 드라마'로 평가받으며 순항 중이다. 그리고 이 붐의 한가운데서 누구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배우가 있으니, 바로 신예은이다. 극중 박연진 의 학생 시절을 연기한 신예은은 열연을 펼쳐 이전까지의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는 데 성공했다. 이번 드라마로 인스타 팔로워도 떡상한 신예은의 TMI를 만나보자.
단언컨대,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박진영으로 기억될 것이다

단언컨대,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박진영으로 기억될 것이다

시즌2 포스터 시즌2가 드디어 공개됐다. 누적 조회수 32억에 빛나는 전설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은 평범한 직장인 '김유미'의 연애, 사회생활, 꿈을 향한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내 작년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완성도 높은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된 세포들이 주인공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으며, 주인공 '유미' 와 '구웅' 의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 덕에 만화를 찢고 나왔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우리들이 시즌2를 고대했던 이유다.
외모짱 1위부터 첫 주연까지, 공승연 데뷔 10주년 맞이 이모저모

외모짱 1위부터 첫 주연까지, 공승연 데뷔 10주년 맞이 이모저모

올해로 데뷔 10년 차 배우 공승연. 2012년 데뷔한 이래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로 첫 주연을 맡기까지 딱 10년이 걸렸다. 저마다 1인분의 외로움을 간직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서 공승연은 혼자 있는 것이 편한 콜센터 상담원 진아를 연기한다. 이 역할을 통해 그녀는 전에 본 적 없던 절제된 감정연기를 보여주며 극의 중심을 탄탄히 잡아간다. 덕분에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배우상에서 심사단의 만장일치로 수상까지 한다.
지금 가장 주목받는 배우 나인우, 어디서 봤을까

지금 가장 주목받는 배우 나인우, 어디서 봤을까

요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연예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가 있다. 드라마 의 온달을 맡은 배우 나인우가 그 주인공. 지수가 불미스러운 일로 드라마에서 하차한 후 나인우는 해당 배역을 이어받아 바로 촬영에 투입됐다. 촬영을 거의 마친 사전제작 드라마에 야심차게 뛰어든 나인우는 급박한 준비 기간에도 온달 캐릭터를 빠르게 흡수해 시청자들을 만족시켰다. 출연작이 많거나 활동 기간이 긴 배우는 아니라서 나인우라는 이름이 아직은 낯선 사람들도 많을 터. 이번 포스트에서 그의 출연작을 만나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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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얘였어?!" <스위트홈> <사괜>... 대세배우 된 박규영 출연작 훑어보기

“얼마 전엔 정말 놀라운 경험도 했어요. 저랑 민시랑 같이하는 스케줄이 있었는데 스케줄 장소에 도착해보니 대포 카메라를 들고 기다리는 분들이 계신 거예요. 민시한테 ‘오늘 유명한 아이돌 그룹 오나 봐’라고 문자를 보냈죠. 그러고 차에서 내렸는데 다들 저희를 찍으시더라고요. 날씨가 추웠는데 저희 응원하려 기다리셨대요. 얼어 있는 손을 보니 얼마나 죄송스럽고 감사하던지요. 감격해서 민시랑 손 붙잡고 ‘더 열심히 살자’ 다짐했어요. ”박규영이 최근 ‘퍼스트룩’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그 배우 이름이 뭐죠? 최근 극장가 빛낸 신예 배우 6

그 배우 이름이 뭐죠? 최근 극장가 빛낸 신예 배우 6

여름 성수기의 끝, 추석 연휴 전. 9월 초 극장가는 꽤나 조용하다. 흥행 보증수표라는 흔한 수식어를 단 배우들도 보이지 않는다. 극장으로 가는 발길이 줄었어도 영화는 거기 있다. 충무로를 대표하는 유명 배우들의 빈 자리는 새로운 얼굴들이 채웠다. 지금 극장에 걸려있는 이 영화들을 기점으로 관객들에게 눈도장 찍을 신예 배우들을 모았다. 현우의 친구 태성 역최준영 에 출연한 최준영 , 정해인.
김선아가 god? 아이돌이 될 뻔한 배우들

김선아가 god? 아이돌이 될 뻔한 배우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했나. 음악과 연기의 갈림길에서 연기를 택한 배우들이 있다. 아이린, 박봄 등 유명 아이돌과 함께 연습생 시절을 거쳤던 배우들. 누군가는 연기자를 택한 것이 신의 한 수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후회가 남는 선택일 수도 있다. 한 가지 분명한 건, 어떤 길을 선택했든 그들은 그 선택에 최선을 다했다는 점이다. 아이돌이 될 뻔한 배우들을 모아봤다. 공승연
목장에서 칸까지, 일본의 라이징 스타 카라타 에리카

목장에서 칸까지, 일본의 라이징 스타 카라타 에리카

카라타 에리카 버닝>의 신예, 전종서를 대적할 또 한 명의 배우가 있다. 일본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 카라타 에리카다. 그녀는 전종서와 마찬가지로, 첫 영화 데뷔작 아사코 I&II>로 칸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는다. 하지만 버닝>으로 대중들에게 처음 얼굴을 비추는 전종서와 달리 카라타 에리카는 광고,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에서 모습을 보여 왔다. 일본에서 그녀는 이미 라이징 스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데뷔부터 칸까지,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그녀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태양의 신부' 된 민효린의 차기작은?

'태양의 신부' 된 민효린의 차기작은?

지난 2월 3일 배우 민효린과 빅뱅의 멤버 태양이 백년가약을 맺었죠. 4년 열애 후 결혼임에도 여전히 꿀 뚝뚝 떨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참 부럽고도 예뻐 보였습니다. 오늘은 그녀의 결혼과 얼마 전 지난 생일(2월 5일)을 축하하며! 스크린 속 그녀의 얼굴들을 모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