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검색 결과

공포영화는 6월을 노려라

공포영화는 6월을 노려라

영화도 흥행에 있어 계절을 타는데 그런 차원에서 여름 하면 공포영화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공식이 과연 시장에서 그대로 적용되고 있을까? 흥행의 관점에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장화, 홍련 감독 김지운 출연 임수정, 염정아, 김갑수, 문근영 개봉 2003. 06. 13. 역대 공포영화 박스오피스 TOP 10 ​ 1위 2003년 6월 (전체관객수 315만/서울관객수 102만) 2위 2002년 7월 (서울관객기준 76만*) 3위 1998년 5월 (서울관객기준 62만*) 4위 2018년 3월 (전체관객수...
현실 공포, SNS·디지털 범죄를 다룬 작품 5

현실 공포, SNS·디지털 범죄를 다룬 작품 5

클릭 하나로 모든 것이 연결되는 세상. 그러나 편리한 만큼 손쉽게 정보가 노출되고, 개인은 속수무책으로 범죄의 타겟 또는 도구가 된다. 가상의 미래를 얘기하는 게 아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이뿐 만 아니다. 사이버상에서 피해자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쉽게 가해자의 자리에 위치할 수도 있다. 익명을 방패 삼아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그렇다. 최근 스크린을 찾은 2편의 영화 와 은 사이버상에서 벌어진 일을 발판 삼아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다시 <어스 Us>(조던 필) - unheimlich, 내 안의 공포

다시 <어스 Us>(조던 필) - unheimlich, 내 안의 공포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지난 연재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 ​ ​ ……전작 에서도 그랬듯이 조던 필의 공포는 좀 남다른 데가 있다. 잔인하고 구역질나는 장면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 건 공포영화에 필수적이니까……. 그러나 의 공포는 이상하게 관객의 신경을 자극한다(적당히 검고 이목구비 뚜렷한 할리우드 주연급 흑인 배우들과 달리) 지나치게 검은 주인공들, 그들의 기계적인 움직임과 무표정, 자꾸 되풀이되는 우연한 반복(11), 1인 2역으로 소화해낸 분신 모티프들 등등…….
피와 사랑, 공포와 낭만의 <드라큘라> 음악들

피와 사랑, 공포와 낭만의 <드라큘라> 음악들

(2020) 2020년을 정초를 맞아 넷플릭스가 자신 있게 공개한 첫 작품은 BBC와 함께 선보인, 제작진의 새 삼부작 드라마 다. 브램 스토커가 19세기 말 발표하자마자 흡혈귀 장르의 고전이 된 이 작품은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연극과 영화, 뮤지컬 등 수많은 콘텐츠로 만들어지며 압도적인 인기와 지위를 자랑한다. 모든 흡혈귀물의 교본이자 집대성이라 말할 수 있는데, 매번 만들어질 때마다 다양한 화제를 낳고 관심을 모아왔다. 그런 만큼 스타 배우의 출현이나 감독의 연출력 외에 음악에서도 놀라운 결과물들을 안겨줬다.
‘무대 공포증, 연기 찬사, 노래 실력까지’ 정유미의 이모저모

‘무대 공포증, 연기 찬사, 노래 실력까지’ 정유미의 이모저모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이 개봉했다. 자신도 모르는 채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하게 되는 지영 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현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일상을 따라가며 그 내면을 깊게 고찰했다. 탄탄한 원작과 섬세한 연출도 한몫했지만 을 일궈낸 핵심은 단연 정유미. 지영의 남편 대영을 연기한 공유는 “현장에서 정유미를 봤을 때 이미 김지영 그 자체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여러 작품들로 연기력을 입증, 스크린 밖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자랑한 그녀. 개봉과 함께 정유미의 이모저모를 알아봤다.
모든 종류의 공포가 담긴 <그것>의 음악

모든 종류의 공포가 담긴 <그것>의 음악

루저 클럽이 돌아온다. 그것도 27년이 지난 후 성인이 된 모습으로. 2017년 가을에 개봉해 호러영화의 지형도를 바꿔버린 은 여러모로 대단한 화제작이었다. 그 어떤 스타 파워나 대자본의 예산 없이 아역들과 피의 피에로, 그리고 스티븐 킹의 원작만 가지고 오랜 기간 1위 자리를 지킨 를 제치고 호러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같은 해 봄에 개봉해 오스카상 후보로 지명된 의 신드롬을 지워버릴 만큼 압도적인 흥행(북미 3억 달러, 전 세계 7억 달러)이었다.
‘여름=공포’ 공식은 옛말? 여름 극장가 공포영화 흥망사

‘여름=공포’ 공식은 옛말? 여름 극장가 공포영화 흥망사

여름엔 공포영화라는 흥행 공식이 깨진 지는 꽤 됐다. 요즘엔 여름 대신 경쟁작이 적은 극장 비수기 시즌을 노리는 추세다.그럼에도 여름엔 공포영화가 개봉한다.최근에도 , 두 편의 공포영화가 개봉했다. 역대 여름 시즌 공포영화 흥망사를 모았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공포 장르로 표기된 영화들 가운데 매해 관객수 1~5위까지 영화들을 소개한다.(+ 순위와 함께 배우들의 풋풋한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다) 의 선방 2008 1,634,051 248,943 85,559 77,533 76,985 유명한 시리즈인데… 2009 652,097...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100% 공포를 맛볼 수 있는 극장 배경, 영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100% 공포를 맛볼 수 있는 극장 배경, 영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포스터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더 재밌다. 큰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가 있기 때문이다. 공포영화. 당연히 극장에서 봐야 더 무섭다. 컴컴한 관객석을 비추는 스크린 속 공포와 마주하는 기분은 TV나, 모니터에서 맛보기 힘들다. 극장 자체가 영화의 배경이거나 공포영화를 소재로 한 영화라면 더욱 더 극장에서 봐야 한다. 최근 개봉한 도 미지의 공포 영화라는 소재를 사용해 극장에서 느끼는 공포의 맛을 한층 더했다. 이외에도 극장에서 보면 더 무서운 영화들을 소개한다. 영화 속 영화 혹은 극장 자체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다.
<암전> 서예지피셜, 완전 미친(?) 공포영화?

<암전> 서예지피셜, 완전 미친(?) 공포영화?

새로운 형식의 영상 인터뷰 '씨네리플레이' 씨네플레이가 독자 여러분의 질문을 배우에게 대신 물어봐드립니다 서예지 배우가 말하는 비하인드! , 왜 완전 미친(?) 공포영화인가? 폐극장 바로 앞에서 서예지, 진선규 배우가 겪었던 일은? 서예지 배우가 뽑은 군산 최고의 맛집은?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기획 심규한 진행 심규한 성찬얼 구성 성찬얼 촬영 고민지 김진우 편집 고민지 EP 심규한 제작 CINEPLAY
블룸하우스 제작진의 공포 영화 '언프렌디드: 다크 웹' 예고편

블룸하우스 제작진의 공포 영화 '언프렌디드: 다크 웹' 예고편

올레tv초이스를 통해 최초로 개봉되는 영화 지옥으로 떨어지는 급행 열차 -슬래시필름- 소름 끼치는 -뉴욕 타임스- 급이 다른 공포 -블래디 디스거스팅- '겟 아웃' '해피데스데이' 블룸하우스 제작진의 *8월 1일 올레tv 초이스를 통해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