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존 크래신스키 “OO에게 보내는 러브 레터”
완벽한 속편의 귀환. 지난해 3월, 북미 시사회를 통해 공개됐을 당시부터 호평 길만 걸어왔던 가 드디어 국내 관객을 찾는다. ‘소리 내면 죽는다’는, 한정되고 명확한 세계관 아래 촘촘히 설계된 괴생명체와 가족의 사투는 관객의 숨통을 짓누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바. 는 의 상황이 끝난 후 바로 이어지는 애보트 가족의 새로운 여정을 담는다. 개봉에 앞서 타이트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존 크래신스키 감독과 화상으로 마주 앉아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