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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셋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2월 셋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재심감독 김태윤 주연 강하늘, 정우, 김해숙
2017년 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지난 주말은 지난주에 언급해 드린 대로 전미국인의 축제 '슈퍼볼'이 열린 주말이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최강팀이라고 할 수 있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또 다시 빈스 롬바르디 컵을 들어올렸죠. 덕분에 북미 극장가는 신작 2편, 그리고 확대개봉에 들어간 작품 1편 등 모두 3편이 차트에 새롭게 등장했지만 주말 성적 기준으로 지난 4주차 토탈보다 31%가 빠져나간 주였습니다. 역대 슈퍼볼 주간을 살펴봐도 슈퍼볼이 열리는 주말에 대작을 공개하는 배급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
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 매점 메뉴 어디가 가장 맛있을까?

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 매점 메뉴 어디가 가장 맛있을까?

극장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세요. 어두컴컴한 영화관. 직원들의 친절한 미소. 들어서자마자 코를 자극하는 팝콘 냄새. . 네, 맞아요. 영화를 보는 내내 우리의 입과 위를 만족시켜줄 스낵이 빠질 수 없죠. 여러분은 어떤 극장의 메뉴를 가장 선호하시나요.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그건 잘 생각해보지 않았다고요. 다들 맛 똑같은 거 아니냐고요. 으음~ 아니아니. 비주얼이 똑같다고 맛까지 똑같다 생각하면 오산. 극장별로 스낵 맛은 천지차이랍니다. 각각의 개성이 듬뿍 담겨있죠.
영화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세계의 테마파크

영화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세계의 테마파크

경기도 화성에 만들어진다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무산 결정이 났습니다. 아직도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려면 우리는 해외로 가야 하죠. 그래도 언젠가 꼭 가볼 그날을 생각하며 전 세계 가보고 싶은 테마파크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럼 바로 출발하죠. 디즈니랜드 월트 디즈니는 사랑하는 딸을 위해 현실 속에 디즈니 월드를 만들었습니다. 그야말로 역대급 딸바보. 디즈니 테마파크 체인은 미국의 애너하임과 올랜도, 일본 도쿄, 프랑스 파리, 홍콩 란타우 섬, 중국 상하이에 있는데요.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스키야키>와 스키야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스키야키>와 스키야키

일본에는 유독 요리와 관련된 영화들이 많습니다. 음식을 통해 주제를 전달하는 영화, 음식이나 재료 자체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미식을 즐기는 영화까지 다양하죠. 영화 스키야키>를 보게 된 건 제목에서 든 호기심 때문이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일본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인 ‘스키야키’에 관한 영화인 줄 알았거든요. 이 영화는 교도소에 수감된 다섯 명의 남자가 설날 음식을 두고 쟁탈전을 벌이는 이야기예요. 다섯 명이 각자 자신이 지금까지 먹어본 최고의 음식을 이야기하며, 누가 더 맛깔스럽게 묘사하는지 경연을 펼치는 거죠.
새해엔 몸짱이 되어보자. 운동하고 싶어지는 영화 BEST 5

새해엔 몸짱이 되어보자. 운동하고 싶어지는 영화 BEST 5

해마다 하는 결심입니다만, 올해엔 꼭 몸짱이 돼보고 싶네요. 영화 속에서 멋진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들도 태어날 때부터 그런 몸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겠지요? 배우들이 몸 만드는 과정들을 훔쳐보고 운동 욕구를 자극해봅시다. 레전드 오브 타잔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초콜릿>과 다크초콜릿 케이크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초콜릿>과 다크초콜릿 케이크

눈보라가 치던 어느 날. 프랑스의 작은 시골 마을에 빨간 망토를 두른 비앙(줄리엣 비노쉬 분)과 딸이 등장합니다. 조용하고 보수적인 마을 사람들은 낯선 이들에게 경계심을 보이죠. 마을에 도착한 비앙은 건물 내부를 수리해서 뭔가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건 바로 초콜릿 가게였습니다. 엄격한 가톨릭 교리 아래 새로운 변화라곤 없던 마을에 생긴 초콜릿 가게는 순식간에 마을의 화제로 떠오릅니다. 이 모습을 못마땅하게 지켜보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이 마을의 시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스트레인저 댄 픽션>과 마카다미아 쿠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스트레인저 댄 픽션>과 마카다미아 쿠키

“만약 내가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된다면. ”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음직한 상상이죠. 하지만 그 소설의 주인공이 내가 원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거나 혹은 불치병에 걸렸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혼자 외롭게 죽어가는 소설이라면 어떨까요. 그런 슬픈 소설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그런데 운이 없게도 그런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된 남자가 있습니다. 주인공 해롤드 크릭(윌 페럴 분)은 국세청 중견 직원으로 세금을 징수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리포터 덕질은 이걸로 끝! 스핀오프 총정리

해리포터 덕질은 이걸로 끝! 스핀오프 총정리

에디터는 시리즈와 함께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처음으로 읽은 그림 없는 소설책이 이었는데 그 후 시리즈로 나오는 소설과 영화를 보다 보니 벌써 세월이 이렇게나 흘러 있더군요. 영화 마지막편의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얼마나 가슴이 찡하던지. 그러나 끝난 줄 알았던 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으로 해리포터 세계가 다시 열렸거든요. 그래서 소개합니다. 소설, 영화 말고 해리포터의 다른 덕질을 할 수 있는 스핀오프 콘텐츠들을요. 먼저 '스핀오프'에 대해 짤막하게 설명드리자면요.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오프닝 시퀀스'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검은 배경에 하얀 글씨로 투자자들의 이름이 박혀있던 장면? 화면 위로 배우, 스탭들의 이름이 슥슥 지나가기만 했던 장면? 그런 장면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면 한번 정독해보시길! 알고 보면 기발하고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가 많답니다. 영화의 톤을 정돈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프닝 시퀀스! 첫인상을 결정하는 오프닝 시퀀스만의 매력을 하나하나 알아가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