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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에 딱! 연애세포 자극 영화 5편

발렌타인데이에 딱! 연애세포 자극 영화 5편

2월 14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는 분. . 그렇습니다. 또 오고야 말았습니다. 발렌타인데이가 말이죠. 추워진 날씨에 연애고 나발이고 다 귀찮으시다구요. 그런 분들 여기 주목. 오늘은 겨울잠 자러 간 우리의 연애세포를 깨워줄 영화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썸남 혹은 썸녀와 함께 봤을 때 더 재밌(을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장담할 수는 없)는 영화 5편. 바로 확인하시죠. 참고로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2월 11일 부터 17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기쁜 소식.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워너브러더스가 <진격의 거인> 리메이크를?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워너브러더스가 <진격의 거인> 리메이크를?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디즈니 애니메이션 음악 베스트 10

디즈니 애니메이션 음악 베스트 10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가 1월 12일 개봉했습니다.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가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도 좋지만,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상징과도 같은 음악도 매력에 크게 한몫을 하고 있는데요. 개봉을 기념하면서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아름답게 수놓은 음악들 10개를 뽑아봤습니다. 피노키오 Pinocchio, 1940 ​ "When You Wish upon a Star" by Cliff Edwards 는 디즈니 초기 걸작으로 알려진 (1940)보다 9개월 먼저 공개된 작품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연인이랑 보면 '러브러브'하는 영화들

크리스마스에 연인이랑 보면 '러브러브'하는 영화들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다른 사람이 탄생한 날 우리가 왜 난리야. "라고 소리쳐보지만, 왠지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날이죠. B. U. T 현실은. 어딜 가나 웨이팅+좀비 같은 사람떼+강추위+막상 할 건 없음+짜증=결국 싸움. 의 코스를 밟는 연인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씨네플레이'를 보는 남친. 여친. 들만 챙길 수 있는 센스. (난리1) 빠밤. (난리2). 크리스마스에 연인과 함께 보면 좋을 영화를 가져와봤어요. 어차피 야외 데이트 해봤자 명동 가서 사람에 치이고, 남산 가서 벌벌 떨 거 다 알아요~.
영화마다 다르다! 언제 봐도 환상적인 디즈니 캐슬

영화마다 다르다! 언제 봐도 환상적인 디즈니 캐슬

디즈니 광팬들 여기 모여보세요. 저번 로고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에디터는 영화의 시작을 알리는 로고들을 상당히 애정합니다. 로고가 나오는 순간은 언제나 설렘 한가득이거든요. 특히나 최. 애. 하는 디즈니라면 말할 것도 없겠죠. 뜨드↗드드↙ 드드든↗~ 음악 자동 재생과 함께 동심의 나라로. 마음 속 원더랜드를 소환하는 디즈니 캐슬은 누구에게나 심쿵을 선사하는 로고임이 틀림없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봅시다. 우리가 어렸을 적 만났던 디즈니 영화에서는 위 로고를 볼 수 있었어요.
로버트 랭던 3부작 따라 유럽문화여행을 -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인페르노>

로버트 랭던 3부작 따라 유럽문화여행을 -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인페르노>

날씨도 선선하니 여행 가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첫 유럽 배낭여행이 딱 가을 이맘때쯤이었는데요. 대신 그때를 추억할 수 있는 영화와 여행지를 찾아들고 왔습니다. 바로 영화 와 그 이전 댄 브라운 원작 영화 와 속 배경지입니다. 특히 신작 는 에디터가 올 초 갓 다녀온 '피렌체'와 '베니스' 가 등장해서 여행 뽐뿌 제대로 시켜 주었습니다. 발에 땀나게 뛰어다니는 톰 아저씨 따라 떠나는 유럽여행 3부작을 보면서 사실 스토리보다 기억에 남는 건 유럽의 문화유산과 그 사이를 발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는 톰 아저씨 입니다.
뉴요커 우디 앨런이 담아낸 도시들

뉴요커 우디 앨런이 담아낸 도시들

우디 앨런은 뉴욕 브루클린 출신입니다. 그는 평생 뉴요커로 살아왔죠. 주로 슬랩스틱 코미디 작품을 연출했던 그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건 1977년작 부터입니다. 이 작품은 제50회 아카데미의 작품상, 여우주연상, 감독상, 각본상을 휩쓸었죠. 우디 앨런은 이 작품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 작품을 시작으로 우디 앨런은 , 등의 작품을 연출하며 거장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배경이 ‘뉴욕’이라는 점이죠.
마음이 동하는 코미디, '감독' 벤 스틸러의 20년

마음이 동하는 코미디, '감독' 벤 스틸러의 20년

메인 예고편 벤 스틸러의 신작 가 지난 8월 31일 개봉했다. 영화사상 가장 충만한 자의식을 자랑하는 캐릭터 데렉 쥬랜더를 내세운 코미디 가 15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것이다. 주연과 연출을 맡은 벤 스틸러의 자리는 물론 정신 사나운 유머와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카메오들까지 그대로다. 이번주 '영화人'의 주인공은 벤 스틸러다. 하지만 , 같은 거대 히트작은 없다.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의 벤 스틸러에게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1994년 부터 2013년 까지, 꼭 20년간 발표한 다섯 작품을 소개한다.
'얼빵'한 두 남자의 버디무비 <나이스 가이즈>

'얼빵'한 두 남자의 버디무비 <나이스 가이즈>

영화 예고편 마약과 포르노 산업 그리고 디스코는 197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 단골 소재다. 부기나이트>(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1997)처럼 포르노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마약에 손을 대면서 부침을 겪는가하면, 토요일 밤의 열기>(감독 존 바담, 1977)처럼 청춘남녀가 하늘 쭉쭉 찌르는 디스코에 열광하기도 한다. 앞의 두 작품처럼 1977년 미국 LA를 배경으로 한 나이스 가이즈>(감독 셰인 블랙) 역시 포르노와 마약 그리고 디스코를 이야기에 적재적소에 배친시킨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