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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탄생시킨 감독-프로듀서의 최애 SF는?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탄생시킨 감독-프로듀서의 최애 SF는?

독창적인 소재를 훌륭한 스토리텔링으로 선보여온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진정한 도전에 나섰다. 6월 15일 개봉할 는 픽사의 대표 시리즈 에 등장한 버즈 라이트이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프랜차이즈의 캐릭터를 외전으로 한 작품이야 꽤 많지만 이번 는 ‘장난감 버즈’가 아닌 장난감 버즈의 실제 모델 ‘우주 비행사 버즈 라이트이어’를 그린다는 점이 흥미를 끈다. 누구보다 빠르게 시사회에서 해당 작품을, 그리고 화상 인터뷰로 제작진을 만난 씨네플레이에서 맛보기로 간단 리뷰와 인터뷰를 준비했다.
이 숱한 우여곡절 끝엔 뭐가 있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험난한 여정

이 숱한 우여곡절 끝엔 뭐가 있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험난한 여정

MCU 전체 작품을 통틀어 시리즈만큼 우여곡절이 많았던 타이틀도 없을 것이다. 시작은 제임스 건의 트위터(이렇게 또 퍼거슨이 1승을 올린다)였고, 디즈니가 2018년 7월 감독직에서 그를 해임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로 번지기 시작했다. 배우들은 감독직 해임을 공식적으로 반대하는 성명을 냈고 한동안 논의를 해 보겠다는 말 이외에는 별다른 입장 표명이 없었던 마블 스튜디오 대신, 워너브라더스가 의 리런치 작품인 의 감독직에 제임스 건을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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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동물은 없다!" 나쁜 놈들 갱생 프로젝트 <배드 가이즈> 관람 포인트

3년 만에 돌아온 서재페! 재즈 감성 가득 담긴 영화 7

3년 만에 돌아온 서재페! 재즈 감성 가득 담긴 영화 7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오면서 본격적인 야외 페스티벌 시즌이 열렸다. 락, EDM 등 다채로운 음악 장르 페스티벌이 매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매니아층이 탄탄하기로 유명한 서울재즈페스티벌도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코로나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제14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은 오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올림픽공원 내 88잔디마당에서 열린다. 혼네, 알렉 벤자민 등 다양한 해외 가수들을 포함해 에픽하이, 백예린, 악뮤 등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끼리끼리는 사이언스! <손석구 X 최희서>외 충무로 대표 단짝들

끼리끼리는 사이언스! <손석구 X 최희서>외 충무로 대표 단짝들

‘끼리끼리’는 과학이다. 구태여 자기소개를 하지 않아도 내 곁에 있는 이들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고, 내가 그들을 대변해 주기도 한다. 영화계에도 예외는 없다. 충무로의 대표 ‘끼리’를 꼽자면 올해로 25년 지기가 된 이정재와 정우성이 그 산증인이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그들의 친밀한 관계는 너무 많이 언급되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들이 절친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이 두 사람 외에도 충무로에는 오랜 시간 우정을 나누어 서로의 영혼의 단짝이 된 배우들이 꽤 많다.
가해자 아웃! 학교 폭력 민낯 드러낸 국적 불문 영화들

가해자 아웃! 학교 폭력 민낯 드러낸 국적 불문 영화들

학교 폭력은 비단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와 시기를 막론하고 학교 폭력은 우리 사회의 가장 고질적이고 심각한 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시대에 따라 괴롭힘의 도구와 양상이 변화하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남겨진 피해자들의 얼굴이다. 최근에야 등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학교폭력을 소재로 한 작품을 제작하지만 여전히 더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필요한 상황. 이 때문에 얼마 전 개봉한 영화 가 더욱 반갑다.
'평론가 아닌 관객 평가 궁금해!' 디즈니+ 오리지널 5편, 당신의 별점은?

'평론가 아닌 관객 평가 궁금해!' 디즈니+ 오리지널 5편, 당신의 별점은?

지난 팬데믹 내내 목말랐던 MCU 팬들에게 디즈니 플러스의 오리지널 콘텐츠들은 꽤나 희소식이었다. 한국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공개되었던 과 에 이어 와 , 최근 3화까지 공개된 까지 새로운 히어로들은 물론이고 영화에서 미처 못한 이야기까지 풀어내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 페이즈 3이 마무리된 이후, 팬데믹 사태로 페이즈 4를 예정했던 만큼 화려하게 시작하지 못했던 MCU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활로를 찾고 있다는 점은 나름 재미있는 부분이다.
뮤지션 아닌데 그래미상 받은 영화 배우 및 감독은 누구 ?

뮤지션 아닌데 그래미상 받은 영화 배우 및 감독은 누구 ?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가 현지 시각으로 지난 일요일 열렸다. 그래미 어워드는 음악 시상식임에도 뮤지션에게만 상을 주지 않는다. 영화계 인사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적이 꽤 많다. 그래미상을 수상한 영화배우와 감독은 누구일까? 그 기록들을 모았다. (음악계에서 먼저 경력을 시작한 이들은 제외) 잭 니콜슨 1988년 최우수 어린이 앨범
윤여정 시상, 윌 스미스 폭행…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총정리

윤여정 시상, 윌 스미스 폭행…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총정리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시상자로 무대에 선 윤여정.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최대 복병은 였다. 27일 ,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가 작품상을 수상했다. 코다(CODA, Children Of Deaf Adults)는 농인 부모로부터 태어난 아이를 의미한다. 영화 는 농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나 가족과 세상을 연결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애플 TV 플러스에서 스트리밍 된 영화 는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최초 OTT 영화로 기록됐다.
번호표 뽑으세요, 현재 개봉 대기 중인 한국 영화와 기대작들

번호표 뽑으세요, 현재 개봉 대기 중인 한국 영화와 기대작들

쉽지 않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한 이후 극장가는 흥행을 넘어 생존을 도모해야 하는 지경까지 왔다. 급 초대형 대작을 제외하면 할리우드 영화도 흥행을 확답하기 어려운 시점에서 한국 영화들은 더욱 갈 길이 막막하다. 언젠가 나아지겠지 하고 개봉을 유보하던 한국 영화들이 쌓이고 쌓여 거의 100편에 달한다고 한다.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중 특히 개봉을 유보해 더 아쉬운 작품이 무엇인지 정리해봤다.